남의 사사로운 연애 이야기로 들릴순 있지만... 많은 분들의 사랑과 현실에 대한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2년을 만난 남자가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남자를 만나본건 아니지만.. 다른 남자들과는 다른 느낌있는 사람이구.. 서로 많이 사랑하고 행복합니다. 문제는 그사람의 집안 형편이 좋지 못합니다. 꼭 집안 형편을 떠나 가정의 불화나.. 모든걸 포함해 복잡한 집인듯... 그래도 괜찮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이사람과 함께면 다 안아주고 이해하고 같이 이겨나갈수 있다는 생각이 컷구요.. 이사람 수중에 단돈 백만원도 없는 상태입니다. 혼자서 벌어 세식구가 생활을 했으니 그럴만도 하지요. 그것 까지 이해하고 앞으로 2년쯤 모아서 작은 집이라도 얻어 결혼 하자 했습니다. 시댁과 좀 멀리떨어진 곳에서 살면 둘이 사는건 큰 무리가 없을듯 했거든요. 그런데 시어머니 되실분이 자꾸 돈을 달라 하시는것 같아요. 일을 안하시니 벌이가 없으시거든요. 이상한 종교에 빠지신것 같기도 하고 작은 도박도 하시는듯.. 크고 작은 문제도 자꾸 생기구요.. 결론은 밑빠진 독이 물붙기였죠.. 저도 나이가 30인지라 오래 기다릴 형편도 안되고 저희 집에서는 1~2년 안에 시집가길 바라는 눈치시고... 많이 고민이되 친언니와 고민상담을 하던중... 언니가 결혼을 해서 살아보니 결혼한후 사랑의 유효기간을 결정하는건 서로 가정의 불화나 금전적이 문제가 작용한다는 거죠. 아무리 사랑을 해도 돈과 불화와 부딧히면 힘들다는 거예요. 사랑과 현실을 냉정하게 보라는.. 그래서 선을 봤습니다. 부모님이 한번 만나보래서 ... 만난다고 당장 어찌 되는건 아니지만... 서로 집안에 별문제 없어 두사람만 좋으면 1~2년 안에 결혼할 수 있는조건의 그남자.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죄 스럽고 미안한 마음에 첫만남을 가지고... 싫지 않더라구요. 좋은 집안에 좋은 학벌에 준수한 외모에 ... 물론 저에게 보이는 관심이 싫지 않았나 봅니다. 사람을 비교 하면 안되겠지만.. 이사람과 결혼을 하는게 좋을것 같더라구요. 두번 세번 만나보니 정도 들고 가끔 보고싶기도 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많이 고민을 털어놓고 의견을 구해봤는데.. 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만 사랑이 제일이니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하는게 좋다고 하시고 그외 모든 분들,, 결혼하신 30~40대 여자분들은 거의 모든분이 사랑하는 사람 보다는 선을 본남자를 선택하는것이 현명 하다고 하시더군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는 미혼 남녀도 계시고 기혼분들도 계실테니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제 이야기를 읽으신 남자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남자를 돈과 능력과 비교하는것보다 한 여자의 고민으로만 생각해 주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본거니 너무 욕하지 마세요.
사랑하는 남자와 가난이라는 현실
남의 사사로운 연애 이야기로 들릴순 있지만...
많은 분들의 사랑과 현실에 대한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2년을 만난 남자가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남자를 만나본건 아니지만..
다른 남자들과는 다른 느낌있는 사람이구..
서로 많이 사랑하고 행복합니다.
문제는 그사람의 집안 형편이 좋지 못합니다.
꼭 집안 형편을 떠나 가정의 불화나.. 모든걸 포함해 복잡한 집인듯...
그래도 괜찮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이사람과 함께면 다 안아주고 이해하고 같이 이겨나갈수 있다는 생각이 컷구요..
이사람 수중에 단돈 백만원도 없는 상태입니다.
혼자서 벌어 세식구가 생활을 했으니 그럴만도 하지요.
그것 까지 이해하고 앞으로 2년쯤 모아서 작은 집이라도 얻어 결혼 하자 했습니다.
시댁과 좀 멀리떨어진 곳에서 살면 둘이 사는건 큰 무리가 없을듯 했거든요.
그런데 시어머니 되실분이 자꾸 돈을 달라 하시는것 같아요.
일을 안하시니 벌이가 없으시거든요.
이상한 종교에 빠지신것 같기도 하고 작은 도박도 하시는듯..
크고 작은 문제도 자꾸 생기구요..
결론은 밑빠진 독이 물붙기였죠..
저도 나이가 30인지라 오래 기다릴 형편도 안되고
저희 집에서는 1~2년 안에 시집가길 바라는 눈치시고...
많이 고민이되 친언니와 고민상담을 하던중...
언니가 결혼을 해서 살아보니 결혼한후 사랑의 유효기간을 결정하는건
서로 가정의 불화나 금전적이 문제가 작용한다는 거죠.
아무리 사랑을 해도 돈과 불화와 부딧히면 힘들다는 거예요.
사랑과 현실을 냉정하게 보라는..
그래서 선을 봤습니다.
부모님이 한번 만나보래서 ...
만난다고 당장 어찌 되는건 아니지만...
서로 집안에 별문제 없어 두사람만 좋으면 1~2년 안에 결혼할 수 있는조건의 그남자.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죄 스럽고 미안한 마음에 첫만남을 가지고...
싫지 않더라구요.
좋은 집안에 좋은 학벌에 준수한 외모에 ...
물론 저에게 보이는 관심이 싫지 않았나 봅니다.
사람을 비교 하면 안되겠지만.. 이사람과 결혼을 하는게 좋을것 같더라구요.
두번 세번 만나보니 정도 들고 가끔 보고싶기도 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많이 고민을 털어놓고 의견을 구해봤는데..
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만 사랑이 제일이니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하는게 좋다고 하시고
그외 모든 분들,, 결혼하신 30~40대 여자분들은 거의 모든분이
사랑하는 사람 보다는 선을 본남자를 선택하는것이 현명 하다고 하시더군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는 미혼 남녀도 계시고 기혼분들도 계실테니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제 이야기를 읽으신 남자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남자를 돈과 능력과 비교하는것보다 한 여자의 고민으로만 생각해 주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본거니 너무 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