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이 지난 24~25일 양일간 스포츠서울닷컴(www.sportsseoul.com)을 통해 12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텐 미니츠'로 가요계를 휩쓸고 있는 '섹시 퀸' 이효리(24)와 '꽃미남' 송승헌(27)이 각 37.1%, 16.9%로 누드가 보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현란한 섹시댄스를 앞세워 가수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이효리는 건강한 구릿빛 피부와 섹시한 눈웃음으로 네티즌들의 애절한 '엿보기 심리'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청순미와 섹시함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CF 퀸' 전지현(22)은 24.1%로 2위, 최근 그리스에서 예술 화보집을 촬영하고 돌아온 고소영(31)은 15.1%로 뒤를 이었다. 풍만한 몸매에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는 한채영(23)은 13.2%를 기록했다.
최근 종영된 드라마 '여름향기'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던 송승헌(27)은 근육질 몸매가 한껏 드러나는 민소매 셔츠로 야성미를 발휘하더니 이번 조사에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2위는 10.9%를 얻은 원빈(26).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촬영 현장에서 일본팬의 방문을 받으며 국내외에서 확실한 스타 대접을 받고 있다.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로 스타덤에 오른 김래원(22)은 7.5%, 화제를 몰고 왔던 드라마 '다모'에서 불운한 혁명가 장성백으로 등장했던 김민준(27)은 5.0%의 지지를 얻었다.
이 밖에 '꽃미남 중의 꽃미남'인 영화배우 장동건, 지난주에 개봉한'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의 배용준,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를 통해 아찔한 근육을 선보였던 권상우, '논스톱4'로 연기자 선언을 한 그룹 신화의 전진, '상두야 학교가자'를 통해 숨겨진 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는 가수 비 등도 남자 연예인 가운데 누드가 보고 싶은 연예인으로 꼽혔다.
네티즌, `이효리와 송승헌 누드 보고파
네티즌, `이효리와 송승헌 누드 보고파`
"이효리와 송승헌 누드가 제일 보고 싶어요!"
연예인 가운데 일반인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남녀 누드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스포츠서울이 지난 24~25일 양일간 스포츠서울닷컴(www.sportsseoul.com)을 통해 12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텐 미니츠'로 가요계를 휩쓸고 있는 '섹시 퀸' 이효리(24)와 '꽃미남' 송승헌(27)이 각 37.1%, 16.9%로 누드가 보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현란한 섹시댄스를 앞세워 가수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이효리는 건강한 구릿빛 피부와 섹시한 눈웃음으로 네티즌들의 애절한 '엿보기 심리'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청순미와 섹시함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CF 퀸' 전지현(22)은 24.1%로 2위, 최근 그리스에서 예술 화보집을 촬영하고 돌아온 고소영(31)은 15.1%로 뒤를 이었다. 풍만한 몸매에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는 한채영(23)은 13.2%를 기록했다.
최근 종영된 드라마 '여름향기'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던 송승헌(27)은 근육질 몸매가 한껏 드러나는 민소매 셔츠로 야성미를 발휘하더니 이번 조사에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2위는 10.9%를 얻은 원빈(26).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촬영 현장에서 일본팬의 방문을 받으며 국내외에서 확실한 스타 대접을 받고 있다.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로 스타덤에 오른 김래원(22)은 7.5%, 화제를 몰고 왔던 드라마 '다모'에서 불운한 혁명가 장성백으로 등장했던 김민준(27)은 5.0%의 지지를 얻었다.
이 밖에 '꽃미남 중의 꽃미남'인 영화배우 장동건, 지난주에 개봉한'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의 배용준,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를 통해 아찔한 근육을 선보였던 권상우, '논스톱4'로 연기자 선언을 한 그룹 신화의 전진, '상두야 학교가자'를 통해 숨겨진 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는 가수 비 등도 남자 연예인 가운데 누드가 보고 싶은 연예인으로 꼽혔다.
(스포츠 서울 - 김한석기자 h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