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여자구요.... 이번에 서울4년제대학교 막바지 학년을 다니고 있는 여아 입니다. 이제 조금나이가 먹어가면서 현실에 대해서 생각이 많이 들어요 어릴때만해도...남자를 볼때 느낌..사랑만이 중요하다고 느꼈는데 요새 왜이렇케 철도 아직 안든저인데...현실적인것을 따지게 되는걸까요.. 절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아이..공고 나와서 전문대 다니다가 중퇴한상태..집 어렵다고 하네요..지금 백화점 경호일 하면서 얼마 안되는 월급 집에도 보태야 하는 상황.. 키는 192..체격은 좋쿠요..생긴건 그냥 평범하구요.. 저한테 엄청 잘해줘요....부르면 무조건 나온다;;;;;;학교 가따오면 밤에 항상 바래다 주고... 그마음음 알면서도...왜자꾸 현실을 따지게 되는지. 제상황은.....키는 165정도..되구..좀 날씬한 편?..외모는 이뿌장 하다고 많이 듣고요..패션쪽에 관심?이 많아서 옷을 잘 입고 다니는편.. 다리 이쁘다는 소리...좀 듣고 눈크고..얼굴 하얗코.. 자랑같지만...;;;;;;엄청 퍼펙트 하진 않아도..나름 인기 있는 스턀? 이죠. 그냥 전 평범한 집에 살고..지금은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고;;시험 결과가 나오지 않았찌만 이번년도나 내년엔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을 작은 바램을 가지고 있고요 이번에 시험을 조금 잘봐서..^^ 전 외동딸이고.....이번에 수암쪽에 집을 제 명의로 부모님이 사주셨어요 전 제가 한번도 잘산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제가 명의로된 집 있다고 하니까 주위 반응이 너네집 부자구나.. 이러네요...저 좋타는 남자애도....부럽다고..잘사는거라고 근데...집에있는돈 다 털어서....재태크?목적으로 산거고.. 집에 몇억씩 재산이 있는 집도 아닌데 왜 이런 반응이 나오는건지.. 모른척 하는게 아니라...정말 현실을 잘 모르겠어요. 그렇케 말하는 사람들...그냥 4년제 나오고..평범한 직장 다니는 사람들인데.;백수인 입장들도 아닌데 자기들은 이제서 집 대출금 갚고 있는데 일한번 안한 내가 집이 생겼다고 하니까..그러는지 그냥 대학다니면서 학비며..용돈이며..그런 걱정은 거의 안했어요 외동딸이고...어머니 치킨집하시고 아빠도 건축일쪽 하시고..제가 알바해서 막 보태야 형편이 사는 입장은 아니라는거죠. 근데 이런상황의저.....잘사는집인건가요? 글구.....저희 엄마 그남자애 너무 스펙이 아니랍니다.... 니가 머가 아쉬워서...그런 남자 만나냐.... 니명의 집도 있겠다..너 공무원 되면 잘난 남자들 많이 만날수 있고 아직 나이도 젊은데...그런 키만 멀때 같은애 만나냐구.. 주위 친구들도 그럽니다... 근데 살면서 저에게 그토록 잘해준 남자 없고...완젼 헌신적이예요 일하다가도 제가 술먹고 데려다 달라고 하면 절력질주해서 달려와요 근데......스펙이란게 먼지~~!.. 그남자애도 그래요....저랑 왠지 안어울리는거 알지만. 마음 접기가 힘들다고....... 확실히 정하고 싶어요....제가 못된건가요?..아니면 여자라면 가질수 있는 생각??주위에 사람들 얘기 듣고 싶어요..훈계 해주셔도 좋아요..
도대체 잘산다는 기준이 멀까요?
저는 25살 여자구요....
이번에 서울4년제대학교 막바지 학년을 다니고 있는 여아 입니다.
이제 조금나이가 먹어가면서 현실에 대해서 생각이 많이 들어요
어릴때만해도...남자를 볼때 느낌..사랑만이 중요하다고 느꼈는데 요새 왜이렇케 철도 아직 안든저인데...현실적인것을 따지게 되는걸까요..
절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아이..공고 나와서 전문대 다니다가 중퇴한상태..집 어렵다고 하네요..지금 백화점 경호일 하면서 얼마 안되는 월급 집에도 보태야 하는 상황..
키는 192..체격은 좋쿠요..생긴건 그냥 평범하구요..
저한테 엄청 잘해줘요....부르면 무조건 나온다;;;;;;학교 가따오면 밤에 항상 바래다 주고...
그마음음 알면서도...왜자꾸 현실을 따지게 되는지.
제상황은.....키는 165정도..되구..좀 날씬한 편?..외모는 이뿌장 하다고 많이 듣고요..패션쪽에 관심?이 많아서 옷을 잘 입고 다니는편..
다리 이쁘다는 소리...좀 듣고 눈크고..얼굴 하얗코..
자랑같지만...;;;;;;엄청 퍼펙트 하진 않아도..나름 인기 있는 스턀?
이죠.
그냥 전 평범한 집에 살고..지금은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고;;시험 결과가 나오지 않았찌만 이번년도나 내년엔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을 작은 바램을 가지고 있고요
이번에 시험을 조금 잘봐서..^^
전 외동딸이고.....이번에 수암쪽에 집을 제 명의로 부모님이 사주셨어요
전 제가 한번도 잘산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제가 명의로된 집 있다고 하니까 주위 반응이 너네집 부자구나..
이러네요...저 좋타는 남자애도....부럽다고..잘사는거라고
근데...집에있는돈 다 털어서....재태크?목적으로 산거고..
집에 몇억씩 재산이 있는 집도 아닌데 왜 이런 반응이 나오는건지..
모른척 하는게 아니라...정말 현실을 잘 모르겠어요.
그렇케 말하는 사람들...그냥 4년제 나오고..평범한 직장 다니는 사람들인데.;백수인 입장들도 아닌데 자기들은 이제서 집 대출금 갚고 있는데
일한번 안한 내가 집이 생겼다고 하니까..그러는지
그냥 대학다니면서 학비며..용돈이며..그런 걱정은 거의 안했어요
외동딸이고...어머니 치킨집하시고 아빠도 건축일쪽 하시고..제가 알바해서 막 보태야 형편이 사는 입장은 아니라는거죠.
근데 이런상황의저.....잘사는집인건가요?
글구.....저희 엄마 그남자애 너무 스펙이 아니랍니다....
니가 머가 아쉬워서...그런 남자 만나냐....
니명의 집도 있겠다..너 공무원 되면 잘난 남자들 많이 만날수 있고
아직 나이도 젊은데...그런 키만 멀때 같은애 만나냐구..
주위 친구들도 그럽니다...
근데 살면서 저에게 그토록 잘해준 남자 없고...완젼 헌신적이예요
일하다가도 제가 술먹고 데려다 달라고 하면 절력질주해서 달려와요
근데......스펙이란게 먼지~~!..
그남자애도 그래요....저랑 왠지 안어울리는거 알지만.
마음 접기가 힘들다고.......
확실히 정하고 싶어요....제가 못된건가요?..아니면 여자라면 가질수 있는 생각??주위에 사람들 얘기 듣고 싶어요..훈계 해주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