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마음 클럽',,, 맞다..'소심 클럽'이란 얘기다.. '작은 마음 클럽 회장'...바로 나의 별명이다.. 친구들이 붙여준,,,내 유일한 별명... 남들보다 가슴이 탁월하게 작아서.. (헙~ 그 가슴아니다...상상하지 마시길..하긴..작긴 작다..헙~)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한다.. 누가..? 바로 내가... 인정하기 싫지만.. 누구보다 자신을 잘 아는 나이기에.. 적극동감한다..ㅡㅡ;; 지금도... 동네수퍼에 갈 때면.. 가슴이 떨린다... 물건 값을 치루고..한껏 명랑한 표정과 목소리로~ "안녕히 계세요~"를 크게 외쳤으나.. 그닥 바빠 보이지도 않는 주인 아주머니.. 아무 응답도 없이 무심히 동전만 새고 있노라면... 내 작은 마음엔..또 여지없이 금이 간다.. 쩍~ 쩍~ ㅜ,.ㅠ 그 순간부터..나의 고민은 시작된다.. '내가 뭘 잘못했나..?' '내가 어디가 맘에 안들었던 것일까..?' '내 인상이 드럽나,,?' '이제 저 수퍼는 다신 가지 말아야하나..?' '딴 수퍼는 먼데...어찌까...' 흑흑~ 정말 누가 알까 두렵지만..사실이다.. 나 그런것도 고민한다.. 것두 아주 심각하게.. 그런 사람이..여기와서 이렇게 시시콜콜 리플질(?)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심호흡과 청심환이 필요했겠는가... (글타고 정말 청심환 먹을꺼란 상상을...에이~설마...) 예전... 타 싸이트의 동호회 활동 할 때... 그땐 나도 꽤 많은 글을 남겼었다.. 물론 글 한번 올리려면 몇 번 고민하고.. 그러고도 콩닥콩닥 가슴이 뛰어서.. 올려놓은 글 지울까 말까..무지 고심하면서.. '작은 마음 클럽 회장'인 내가.. 그런 가공할만한 용기가 어디서 났었을까.. 지금 생각해도 의문이지만.. 그땐 뭐에 홀린듯... 날이면 날마다..그 짓을 했었다.. (휴~ 그 시간에 공부를 했더라면...ㅡㅡ;;) 그러면서.. 참,,아프기도 많이 아팠고.. 울기도 많이 울었었다.. 사람들 한마디 한마디에 일일이 반응하며... 맘 졸이고..애태우고... 참...바보라할만큼...집착했었다.. 결국... 그 작은 생채기 하나도 견디지 못해.. 후다닥~ 뛰쳐나오고 뛰쳐나오고...도망치기 바빴지만... 그 덕에..내 작은 마음도...아주 조금은 커지지 않았나싶다.. 사람들 맘이 다 나같지는 않을것이다..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겠지.. 내가 '아'라고 말하면,,, 그냥 '아'라고 들어줬음 좋겠지만.. 때론 그 사람귀에 그게 '어'로 '오'로 '우'로 들릴 수도 있단걸,,, 그리고 그건.. 내 입엔 맛있는 음식이.. 누군가의 입에는 딱히 맛날것도 특별할 것도 없는 그저 그런 음식일 수 있는것처럼,.,, 아주 아주..자연스런 일이란 걸.. 시간이 조금 지난후에야 알겠더라...^^ 지금 난.. 여전히 작은 가슴을 품고... 늘 허덕허덕~ 종종거리며 살지만.. 그래도...행복하다... 작기때문에...내 마음은 늘 풍성하다.... 작은 친절 하나에도 감동하고.. 소소한 행복 하나에도 눈물짓는다.. 그 벅참으로 오늘을 살고..또 내일을 살것이다.. 아직...회장밖에 ..회원 한명 받지 못한 클럽이지만.. 작은 마음 클럽...꿋꿋히 지켜가며...열심히 살아볼까 한다... (회장을 기준치로 했을때..아마도..입회할 회원 찾기란 불가능할꺼 같다..나에 준하는 가슴을 가진 자는 아마...그리 흔치 않을 것이기에...헙~ㅡㅡ;; 비참....) 이궁~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그게 뭔지 다 까먹었다.. 마음만 작고 싶은데..뇌도 작나보다..흑흑~ 걍...우리 모두가 행복했음 좋겠다... 당장엔 화나더라도..나중엔 웃을 수 있고.. 지금은..아프더라도..훗날엔 씩씩할 수 있는... 그런..소박한 사람들이었으면 좋겠다.... 이상이다... 후다닥~
작은 마음 클럽....ㅡㅡ;; (부제: 새가슴으로 산다는 것은..)
'작은 마음 클럽',,,
맞다..'소심 클럽'이란 얘기다..
'작은 마음 클럽 회장'...바로 나의 별명이다..
친구들이 붙여준,,,내 유일한 별명...
남들보다 가슴이 탁월하게 작아서..
(헙~ 그 가슴아니다...상상하지 마시길..하긴..작긴 작다..헙~)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한다..
누가..? 바로 내가...
인정하기 싫지만..
누구보다 자신을 잘 아는 나이기에..
적극동감한다..ㅡㅡ;;
지금도...
동네수퍼에 갈 때면..
가슴이 떨린다...
물건 값을 치루고..한껏 명랑한 표정과 목소리로~
"안녕히 계세요~"를 크게 외쳤으나..
그닥 바빠 보이지도 않는 주인 아주머니..
아무 응답도 없이 무심히 동전만 새고 있노라면...
내 작은 마음엔..또 여지없이 금이 간다..
쩍~ 쩍~
ㅜ,.ㅠ
그 순간부터..나의 고민은 시작된다..
'내가 뭘 잘못했나..?'
'내가 어디가 맘에 안들었던 것일까..?'
'내 인상이 드럽나,,?'
'이제 저 수퍼는 다신 가지 말아야하나..?'
'딴 수퍼는 먼데...어찌까...'
흑흑~
정말 누가 알까 두렵지만..사실이다..
나 그런것도 고민한다..
것두 아주 심각하게..
그런 사람이..여기와서 이렇게 시시콜콜 리플질(?)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심호흡과 청심환이 필요했겠는가...
(글타고 정말 청심환 먹을꺼란 상상을...에이~설마...)
예전...
타 싸이트의 동호회 활동 할 때...
그땐 나도 꽤 많은 글을 남겼었다..
물론 글 한번 올리려면 몇 번 고민하고..
그러고도 콩닥콩닥 가슴이 뛰어서..
올려놓은 글 지울까 말까..무지 고심하면서..
'작은 마음 클럽 회장'인 내가..
그런 가공할만한 용기가 어디서 났었을까..
지금 생각해도 의문이지만..
그땐 뭐에 홀린듯...
날이면 날마다..그 짓을 했었다..
(휴~ 그 시간에 공부를 했더라면...ㅡㅡ;;)
그러면서..
참,,아프기도 많이 아팠고..
울기도 많이 울었었다..
사람들 한마디 한마디에 일일이 반응하며...
맘 졸이고..애태우고...
참...바보라할만큼...집착했었다..
결국...
그 작은 생채기 하나도 견디지 못해..
후다닥~ 뛰쳐나오고 뛰쳐나오고...도망치기 바빴지만...
그 덕에..내 작은 마음도...아주 조금은 커지지 않았나싶다..
사람들 맘이 다 나같지는 않을것이다..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겠지..
내가 '아'라고 말하면,,,
그냥 '아'라고 들어줬음 좋겠지만..
때론 그 사람귀에 그게 '어'로 '오'로 '우'로 들릴 수도 있단걸,,,
그리고 그건..
내 입엔 맛있는 음식이..
누군가의 입에는 딱히 맛날것도 특별할 것도 없는 그저 그런 음식일 수 있는것처럼,.,,
아주 아주..자연스런 일이란 걸..
시간이 조금 지난후에야 알겠더라...^^
지금 난..
여전히 작은 가슴을 품고...
늘 허덕허덕~ 종종거리며 살지만..
그래도...행복하다...
작기때문에...내 마음은 늘 풍성하다....
작은 친절 하나에도 감동하고..
소소한 행복 하나에도 눈물짓는다..
그 벅참으로 오늘을 살고..또 내일을 살것이다..
아직...회장밖에 ..회원 한명 받지 못한 클럽이지만..
작은 마음 클럽...꿋꿋히 지켜가며...열심히 살아볼까 한다...
(회장을 기준치로 했을때..아마도..입회할 회원 찾기란 불가능할꺼 같다..나에 준하는 가슴을 가진 자는 아마...그리 흔치 않을 것이기에...헙~ㅡㅡ;; 비참....)
이궁~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그게 뭔지 다 까먹었다..
마음만 작고 싶은데..뇌도 작나보다..흑흑~
걍...우리 모두가 행복했음 좋겠다...
당장엔 화나더라도..나중엔 웃을 수 있고..
지금은..아프더라도..훗날엔 씩씩할 수 있는...
그런..소박한 사람들이었으면 좋겠다....
이상이다...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