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한 여자가 딴남자 한테 가는게 쉬운것 같나요?? 정말 자신의 몸 과 마음 다줄만큼 사랑했는데? 그렇게 사랑한 사람 있는데, 다른남자한테 맘이 쉽게 갈까요?? 과거가 장애물이 되지 않을까요?? 자기 과거 .. 알면서도 그사람 사랑해서 간겁니다.. 그리고 여자분..속앓이 많이 했을꺼구요,, 그여자분.. 정말 사랑했던 사람 이고, 그래서 관계맺었고,,, 낙태 한번 했는데, 여자가 무슨생각할까요?? 아..다른남자한테 가야겠다..이생각 할까요? 다른남자가 받아줄까? 알게 되면? 이런생각 하지 않을까요? 다음사람 사랑했는데, 한번낙태한거 가지고 용서할수 없다고 걸레니 어쩌니 그런말 들으면? 그여자는 감정없을까??걸레는 사람 아니예요?? 감정조차 없을까요?? 어쩌면 그여자는, 다른 남자한테 가는게 무서워서.. 그래서 전남자 계속만났을꺼고...악순환이 계속되니까 여자쪽에서도 안되겠다 그런생각 했지 않았을까요??..... 처음 실수 했는데, 알지않나요?낙태하면 애 더 잘생긴다는거,,, 낙태 수술하면 자궁 내부가 깨끗해져서 착상이 더 잘된댄다는데, 그래서 사정 안하더라도, 콘돔안끼면 임신될수도 있다는거... 물론 여자도 알고 남자도 알고 있었겠죠.. ...피임.. 솔직히 콘돔 끼고 남자들 잘 안하려고 하는건 사실이잖아요?? 경구피임약?? 설명서나 읽어봤나요?? 생리기간 늦추는 피임약에도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타나는데... 아무리 의학이 발달됬다고 하더라도, 사람에게는 번식 본능이란게 있는데, 그걸 약물로 막는다면? 과연 부작용이 없을까요?? 피임이란건 100% 라는게 없습니다 세상 살이가 다 그렇죠,,,예외라는게 있으니까요.. 모든 여자 남자가 다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중학교때부터 카운셀러 많이 해봤는데, 제생각은 솔직히 내남자, 내여자의 과거... 사람으로써 그사람 보면 계속 생각날꺼고, 어쩌면 용서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과거는 정말 사랑해서 관계를 가졌지만, 그런과거가 있는데, 다음사람을 만난다는건 정말 사랑하지 않고서야 마음을 열진 않겠죠?? 또한번 그런일은 겪기 싫을테니까요. 글쓴이 사랑일에, 제 삼자가 끼여서 헤어져라 말아라 하는것도 웃기지만, 어쨌든, 글쓴이는 의견을 들으려고 글을 쓰지 않았을까요?? 제생각은 이게 다입니다. 결정은 글쓴이 에게 맡깁니다. 하지만, 이글을 읽는 사람들은 힘드시겠지만(?) 사람과 동물.. 아니 살아있는것들은 다 감정을 느낍니다. 그사람들도 감정이 있다는거 하나만 알아 주세요 그사람들의 행동 모든것을 이해해달라는게 아니라, 다양한 사회에서 이런사람이 있으면 저런사람도 있는겁니다. 무턱대고 욕하시기 전에 한번만 생각해 주십시오. 그리고, 사랑해서 관계를 가지는거..있을수도 있지만, 전 그렇게 생가합니다.순결이란건..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부를 준다는것..사랑의 끝은 결혼이 아닐까요?정말 결혼할 상대가 아니라, 결혼뒤에,,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 할꺼잖아요^^아니수도 있겠지만-_-; 어쨌든..그냥 미래 없이 감감하게 사랑하는게 아니라, 결혼까지, 마지막 까지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든것을 주십시오^^ 말이 길어졋네요... 제 의견은 여기까지 입니다 ^^
낙태한 여자..
낙태한 여자가 딴남자 한테 가는게 쉬운것 같나요??
정말 자신의 몸 과 마음 다줄만큼 사랑했는데?
그렇게 사랑한 사람 있는데, 다른남자한테 맘이 쉽게 갈까요??
과거가 장애물이 되지 않을까요??
자기 과거 .. 알면서도 그사람 사랑해서 간겁니다..
그리고 여자분..속앓이 많이 했을꺼구요,,
그여자분.. 정말 사랑했던 사람 이고, 그래서 관계맺었고,,,
낙태 한번 했는데, 여자가 무슨생각할까요??
아..다른남자한테 가야겠다..이생각 할까요?
다른남자가 받아줄까? 알게 되면? 이런생각 하지 않을까요?
다음사람 사랑했는데, 한번낙태한거 가지고 용서할수 없다고
걸레니 어쩌니 그런말 들으면?
그여자는 감정없을까??걸레는 사람 아니예요??
감정조차 없을까요??
어쩌면 그여자는, 다른 남자한테 가는게 무서워서..
그래서 전남자 계속만났을꺼고...악순환이 계속되니까
여자쪽에서도 안되겠다 그런생각 했지 않았을까요??.....
처음 실수 했는데, 알지않나요?낙태하면 애 더 잘생긴다는거,,,
낙태 수술하면 자궁 내부가 깨끗해져서 착상이 더 잘된댄다는데,
그래서 사정 안하더라도, 콘돔안끼면 임신될수도 있다는거...
물론 여자도 알고 남자도 알고 있었겠죠..
...피임..
솔직히 콘돔 끼고 남자들 잘 안하려고 하는건 사실이잖아요??
경구피임약?? 설명서나 읽어봤나요??
생리기간 늦추는 피임약에도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타나는데...
아무리 의학이 발달됬다고 하더라도,
사람에게는 번식 본능이란게 있는데,
그걸 약물로 막는다면?
과연 부작용이 없을까요??
피임이란건 100% 라는게 없습니다
세상 살이가 다 그렇죠,,,예외라는게 있으니까요..
모든 여자 남자가 다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중학교때부터 카운셀러 많이 해봤는데,
제생각은
솔직히 내남자, 내여자의 과거...
사람으로써 그사람 보면 계속 생각날꺼고,
어쩌면 용서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과거는 정말 사랑해서 관계를 가졌지만,
그런과거가 있는데, 다음사람을 만난다는건
정말 사랑하지 않고서야 마음을 열진 않겠죠??
또한번 그런일은 겪기 싫을테니까요.
글쓴이 사랑일에, 제 삼자가 끼여서
헤어져라 말아라 하는것도 웃기지만,
어쨌든, 글쓴이는 의견을 들으려고 글을 쓰지 않았을까요??
제생각은 이게 다입니다.
결정은 글쓴이 에게 맡깁니다.
하지만, 이글을 읽는 사람들은 힘드시겠지만(?)
사람과 동물.. 아니 살아있는것들은 다 감정을 느낍니다.
그사람들도 감정이 있다는거 하나만 알아 주세요
그사람들의 행동 모든것을 이해해달라는게 아니라,
다양한 사회에서 이런사람이 있으면 저런사람도 있는겁니다.
무턱대고 욕하시기 전에 한번만 생각해 주십시오.
그리고, 사랑해서 관계를 가지는거..
있을수도 있지만, 전 그렇게 생가합니다.
순결이란건..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부를 준다는것..
사랑의 끝은 결혼이 아닐까요?
정말 결혼할 상대가 아니라, 결혼뒤에,,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 할꺼잖아요^^
아니수도 있겠지만-_-; 어쨌든..
그냥 미래 없이 감감하게 사랑하는게 아니라,
결혼까지, 마지막 까지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든것을 주십시오^^
말이 길어졋네요...
제 의견은 여기까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