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많이 듣겠네요...그래도 전..많이 잘못하지 않은거같아요.. 유부녀 가정이있었습니다....유부남 가정이있었구요... 직업상 서로 알게되어 밥한끼 같이하고..자판기커피한잔마시며...서로에게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유부녀는 무뚝뚝한 신랑을 욕했어요..그럼 그남자가 신랑편에서 이해하게끔 설명을 해줬구요.. 유부남은 아무리 열심히 벌어주구 맞쳐줘도..불만인 아내에게 불만이있었습니다..그럼 유부녀는 여자는 그럴수 있다고 해석해줬죠...속으로 좋아하는 맘은 있었지만 좋은 친구로 남고싶기에.. 그렇게..그렇게..지냈습니다...유부녀...신랑이 바람핍니다..결혼5년차에 4년..거기다 딸낳은지 얼마안돼..원조교제...울며 매달리기도..화내기두..그렇게 일년이지나도..정리 못하는여자에게...신랑을 보내고 이혼했습니다..유부남이 그랬었죠..우리나라는 이혼녀 색안경끼고본다고..살기 힘들다고... 힘들었습니다..주위의 추근거리는것들과..들리는 욕들..그러고 그 유부남과 더 가까워진거같습니다....아내분이..식당차린다고 유부남에게 직장 그만두고 같이 시장보러다니구..그러고 살아라한게..존심상했나봅니다..갈수록 조이는 아내에게 지쳐..집을나와 생활합니다.. 저에게 오는 시간도..친구집에 사는시간도..그러길..한이년..그 사람도 이혼한다고합니다.. 여자 맘을 알기에..안하길 바라고..서로에게 상처될까 걱정했는데...지친답니다.. 삶이..힘들다구.. 재산권은 아내가 쥐고있는데..아무것도..못하고..대출금도 못갚는데.. 아내왈..한일이년..일하지말고..웅크리고있으면...해달란거 다해주노라고...쳐박혀있으라고.. 유부녀는..신랑을 믿고 잔소리한번 안했는데..무관심이라고 바람피우고.. 유부남은 ..믿어주고 맡겨주면..잘할수 있는데..하는거마다 막아버리구 매일 잔소리에.. 구박이 힘들어..지치노라고.. 그사람이 처음으로 그럽니다....갈때가 없다고...받아달라고...뭉클했습니다.. 그리 존심 쎈사람이...그런 말까지하다니... 삼일째..그사람 연락이 없네요....그사람을 너무 잘알기에..... 아마도...어딘가서 머리식히느라 있겠죠...방해하기시러서..저역시..전화안합니다.. 근데..참 맘이 아프네요..서로 부족하다 생각해서...가지고 싶어도 가지기싫은.... 맘같아선 모르는 어딘가 가서 웃으면서 맘편하게..살아보고싶습니다.. 아프다면 약봉지내밀고..병원 데려가고...쳐다보면 웃음나오고.. 같이있다는거만으로도 행복하단 생각이 드는 그런 삶을 살고싶습니다...오란다고 올 사람도아니고..가란다고 갈사람도 아닌데.. 저 혼자 맘이...아파서...아파서..적어봅니다..휴일날 즐거운 글이 올라와야하는데...죄송하네요..
어쩌다가..나도 불륜이..
욕 많이 듣겠네요...그래도 전..많이 잘못하지 않은거같아요..
유부녀 가정이있었습니다....유부남 가정이있었구요...
직업상 서로 알게되어 밥한끼 같이하고..자판기커피한잔마시며...서로에게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유부녀는 무뚝뚝한 신랑을 욕했어요..그럼 그남자가 신랑편에서 이해하게끔 설명을 해줬구요..
유부남은 아무리 열심히 벌어주구 맞쳐줘도..불만인 아내에게 불만이있었습니다..그럼 유부녀는 여자는 그럴수 있다고 해석해줬죠...속으로 좋아하는 맘은 있었지만 좋은 친구로 남고싶기에..
그렇게..그렇게..지냈습니다...유부녀...신랑이 바람핍니다..결혼5년차에 4년..거기다 딸낳은지 얼마안돼..원조교제...울며 매달리기도..화내기두..그렇게 일년이지나도..정리 못하는여자에게...신랑을 보내고 이혼했습니다..유부남이 그랬었죠..우리나라는 이혼녀 색안경끼고본다고..살기 힘들다고...
힘들었습니다..주위의 추근거리는것들과..들리는 욕들..그러고 그 유부남과 더 가까워진거같습니다....아내분이..식당차린다고 유부남에게 직장 그만두고 같이 시장보러다니구..그러고 살아라한게..존심상했나봅니다..갈수록 조이는 아내에게 지쳐..집을나와 생활합니다..
저에게 오는 시간도..친구집에 사는시간도..그러길..한이년..그 사람도 이혼한다고합니다..
여자 맘을 알기에..안하길 바라고..서로에게 상처될까 걱정했는데...지친답니다..
삶이..힘들다구.. 재산권은 아내가 쥐고있는데..아무것도..못하고..대출금도 못갚는데..
아내왈..한일이년..일하지말고..웅크리고있으면...해달란거 다해주노라고...쳐박혀있으라고..
유부녀는..신랑을 믿고 잔소리한번 안했는데..무관심이라고 바람피우고..
유부남은 ..믿어주고 맡겨주면..잘할수 있는데..하는거마다 막아버리구 매일 잔소리에..
구박이 힘들어..지치노라고..
그사람이 처음으로 그럽니다....갈때가 없다고...받아달라고...뭉클했습니다..
그리 존심 쎈사람이...그런 말까지하다니...
삼일째..그사람 연락이 없네요....그사람을 너무 잘알기에.....
아마도...어딘가서 머리식히느라 있겠죠...방해하기시러서..저역시..전화안합니다..
근데..참 맘이 아프네요..서로 부족하다 생각해서...가지고 싶어도 가지기싫은....
맘같아선 모르는 어딘가 가서 웃으면서 맘편하게..살아보고싶습니다..
아프다면 약봉지내밀고..병원 데려가고...쳐다보면 웃음나오고.. 같이있다는거만으로도 행복하단 생각이 드는 그런 삶을 살고싶습니다...오란다고 올 사람도아니고..가란다고 갈사람도 아닌데..
저 혼자 맘이...아파서...아파서..적어봅니다..휴일날 즐거운 글이 올라와야하는데...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