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느와르 본디 검다인데 한국의 느와르는 서구의 깔끔하고 쿨한빛과는다르게 말그대로 검은빛으로 영화의 분위기를 줍니다. 그래서 인지 어두운 색깔톤하며 배우들의 분장선은 과하다 할 정도로 진하게 하고 나옵니다 그것이 영화의 성격과 너무도 잘맞아 떨어지더군요오랜만에 들어보는 타닥타닥하는 막총소리가 아니라타아앙 ~~ 하는 정말 청명한 총소리와 영화의 사실감을 몰고가는 배경음악까지오랜만에 재대로된 느와르적 요소는 다 갖춘 액션영화이다마초적인 성격을 잘살려낸 살떨리는 화면빨~ 하며신인 김성수 감독으로 영화사에서 왜 이 신인감독에게 메가폰을 쥐여 주었는가가 이해기되는 ,야수 Yasu, 2006야수,One한마디로 불같은성격의 소유지불광동 휘발유 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장도형그리 행복하지 않은 인생을 사는 사람입니다엄마나 나나 지지리도 복도없다 ~배다른 조폭동생.어머니는 돌아가시고 하는 일마다 더러 꼬이기도 하지만정의감 만은 항시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형사이다 냉면같이 아주~ 질긴 삶을 원하지 않아서 였는지 현실과 부치치려는 그래서 결국엔 아픔의 파국을 맞는 장형사권상우는 멋진 연기력을 보여준다. 주인공이니 폼이나 잡는 그런 연기가 아니라 리얼한 제대로된 연기로 연기가 상당히 늘었다는걸 보여줍니다야수,Two잡초를 뽑듯, 사회악을 제거하겠다는 정의감이 넘처나는 오진우법정에서 마지막에 인상깊게 외치던 오검사지금까지 운 좋았어! 당신 내가 끝내줄꺼야..모든일을 법대로 한다던 오검사가결국 자신의 소신과 신념을 어기면서 까지 복수를 감행합니다액션의 방식은 이와 비스므리했던 테러리스트의 터프최민수가 던진말이런 말이 떠오르더군요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고...세상에 이런 검사만 있다면 더러운 사회가 조금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야수,Three양의 탈을 쓴 늑대 이시대의 진정한 공공의 적 유강진정말 영화이지만 스크린속으로 들어가 한대때려주고 싶은심정의 캐릭터!다~ 걸진 마라 전부 잃고 싶지않다면..정의는 힘이요, 힘은 돈이며, 돈은 권력이다..를 강하게 내포하는 인간말종 유강진두목역을 맡은 손병호씨의 연기는 너무도 인상적이였다감독이 영화 파이란을 보곤 캐스팅을 했다고 하더군요파이란에서 강제의 친구이자 조폭두목으로 리얼하게한 연기가 생각이 난다" 강제야 !! 강제야... 시발강제야... 생각좀 하고 살자 ~"세상은 장도영과 오진우는 점점 없어지나 말종유강진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그래서 제대로된 야수를 우리는 목말라 하는건 아닌지 빛이되주려 했던 엄지공주어둡고 마초적인 땀냄새가 사방에 휘날릴때 영화를 환하게 비춘 엄지원가련한 장형사의 애인으로 잠시잠시비춘 그녀의 모습이 더욱 영화속에서 비취빛을 줍니다 결말은 정말 너무나도 비장미 넘치고 좋았다.묵직한 한방을 기다려온 한국영화의 결말에 얼마나 목이 말라했었는지그저 편하게 해피엔딩을 바라는 님들에겐 관람불가!인간 쓰레기 하나 잡는데! 경찰관 하나가 죽고 검사 하나가 살인범이 되니 너무뻔한 결말을 뒤집는 비장감이 영화의 END가 영웅본색을 연장케도 한다 영화는 너무 잔인하리만치 현실적이다 그래서 말그대로 해피엔드 입니다튀어나온 못이 망치에 맞듯이 장도영과 오진우는 보통 그저 그렇게 살지 못하고 바른소리 해대다가시스템에 의해 망치에 맞고 마는 ..ㅜ느와르 하면 절대로 빠질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담배" 이다심야 관람후 영화의 색체가 정말 한대 피고 싶게 만들더군요정말 ! 꾸우욱 ~~새벽공기 맞으며 기냥 참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금연돌입 벌써 10개월째 ^^옛날이나 현재나 그리고 미래나 힘들게 싸아온 정의로운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나는 이세상을 어떤 야수로 살아가고 있는가 하며 말이다.. Yasu, 2006
야수 / 오랜만에 느껴보는 진정한 느와르영화
야수
느와르 본디 검다인데 한국의 느와르는 서구의 깔끔하고 쿨한빛과는
다르게 말그대로 검은빛으로 영화의 분위기를 줍니다.
그래서 인지 어두운 색깔톤하며 배우들의 분장선은 과하다 할 정도로
진하게 하고 나옵니다 그것이 영화의 성격과 너무도 잘맞아 떨어지더군요
오랜만에 들어보는 타닥타닥하는 막총소리가 아니라
타아앙 ~~ 하는
정말 청명한 총소리와 영화의 사실감을 몰고가는 배경음악까지
오랜만에 재대로된 느와르적 요소는 다 갖춘 액션영화이다
마초적인 성격을 잘살려낸 살떨리는 화면빨~ 하며
신인 김성수 감독으로
영화사에서 왜 이 신인감독에게 메가폰을 쥐여 주었는가가 이해기되는 ,야수
Yasu, 2006
야수,One
한마디로 불같은성격의 소유지
불광동 휘발유 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장도형
그리 행복하지 않은 인생을 사는 사람입니다
엄마나 나나 지지리도 복도없다 ~
배다른 조폭동생.어머니는 돌아가시고 하는 일마다 더러 꼬이기도 하지만
정의감 만은 항시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형사이다
냉면같이 아주~ 질긴 삶을 원하지 않아서 였는지
현실과 부치치려는 그래서 결국엔 아픔의 파국을 맞는 장형사
권상우는 멋진 연기력을 보여준다. 주인공이니 폼이나 잡는 그런 연기가 아니라
리얼한 제대로된 연기로 연기가 상당히 늘었다는걸 보여줍니다
야수,Two
잡초를 뽑듯, 사회악을 제거하겠다는 정의감이 넘처나는 오진우
법정에서 마지막에 인상깊게 외치던 오검사
지금까지 운 좋았어! 당신 내가 끝내줄꺼야..
모든일을 법대로 한다던 오검사가
결국 자신의 소신과 신념을 어기면서 까지 복수를 감행합니다
액션의 방식은 이와 비스므리했던 테러리스트의 터프최민수가 던진말
이런 말이 떠오르더군요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고...
세상에 이런 검사만 있다면 더러운 사회가 조금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야수,Three
양의 탈을 쓴 늑대 이시대의 진정한 공공의 적 유강진
정말 영화이지만 스크린속으로 들어가 한대때려주고 싶은심정의 캐릭터!
다~ 걸진 마라 전부 잃고 싶지않다면..
정의는 힘이요, 힘은 돈이며, 돈은 권력이다..를 강하게 내포하는 인간말종 유강진
두목역을 맡은 손병호씨의 연기는 너무도 인상적이였다
감독이 영화 파이란을 보곤 캐스팅을 했다고 하더군요
파이란에서 강제의 친구이자 조폭두목으로 리얼하게한 연기가 생각이 난다
" 강제야 !! 강제야... 시발강제야... 생각좀 하고 살자 ~"
세상은 장도영과 오진우는 점점 없어지나 말종유강진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제대로된 야수를 우리는 목말라 하는건 아닌지
빛이되주려 했던 엄지공주
어둡고 마초적인 땀냄새가 사방에 휘날릴때 영화를 환하게 비춘 엄지원
가련한 장형사의 애인으로
잠시잠시비춘 그녀의 모습이 더욱 영화속에서 비취빛을 줍니다
결말은 정말 너무나도 비장미 넘치고 좋았다.
묵직한 한방을 기다려온 한국영화의 결말에 얼마나 목이 말라했었는지
그저 편하게 해피엔딩을 바라는 님들에겐 관람불가!
인간 쓰레기 하나 잡는데! 경찰관 하나가 죽고 검사 하나가 살인범이 되니
너무뻔한 결말을 뒤집는 비장감이 영화의 END가 영웅본색을 연장케도 한다
영화는 너무 잔인하리만치 현실적이다 그래서 말그대로 해피엔드 입니다
튀어나온 못이 망치에 맞듯이
장도영과 오진우는 보통 그저 그렇게 살지 못하고 바른소리 해대다가
시스템에 의해 망치에 맞고 마는 ..ㅜ
느와르 하면 절대로 빠질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담배" 이다
심야 관람후 영화의 색체가 정말 한대 피고 싶게 만들더군요
정말 ! 꾸우욱 ~~새벽공기 맞으며 기냥 참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금연돌입 벌써 10개월째 ^^
옛날이나 현재나 그리고 미래나 힘들게 싸아온 정의로운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나는 이세상을 어떤 야수로 살아가고 있는가 하며 말이다..
Yasu,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