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지금 휴학을하고 공부하는 20대초반 학생인데요, 학원을다니고있어요, 근데 지금 다니는학원이 공무원학원이랑 같이하고는 건데요, 제가지금.... 성도 이름도 모르는 남자에게 푹 빠져버렸습니다.ㅠㅠㅠ 그사람에 대해 알고싶지만,,, 수업을 같이듣는것도아니고, 전혀 알수있는길이없어요, 그래서 답답해서요 차라리 같이 수업이라도들으면 그사람이 제 얼굴이라도 알 텐데,그게 아니니까요, 그 사람 입장에선 제 존재도 모를수도있는거자나요, 정말 대충 그사람이 어떤 성격이구나라는 것도 알수없는 상황인데요 그냥 오다가다 마주친건데, 너무 제스타일이라서요ㅠㅠㅠㅠㅠㅠ 여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조차도 모르는데요,ㅠㅠㅠㅠㅠㅠㅠ 친구들은 대쉬해보라고는하는데....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사람이라 왠지 공부한다고 거절 할거같기도하고, 만약에 거절이라도 당한다면..........학원이 그렇게 큰데가아니라 자주마주치거든요,ㅠㅠㅠ 흑, 저어떻게해야할까요?
여자가 대쉬하는거
제가지금 휴학을하고 공부하는 20대초반 학생인데요,
학원을다니고있어요,
근데 지금 다니는학원이 공무원학원이랑 같이하고는 건데요,
제가지금....
성도 이름도 모르는 남자에게 푹 빠져버렸습니다.ㅠㅠㅠ
그사람에 대해 알고싶지만,,,
수업을 같이듣는것도아니고, 전혀 알수있는길이없어요, 그래서 답답해서요
차라리 같이 수업이라도들으면 그사람이 제 얼굴이라도 알 텐데,그게 아니니까요,
그 사람 입장에선 제 존재도 모를수도있는거자나요,
정말 대충 그사람이 어떤 성격이구나라는 것도 알수없는 상황인데요
그냥 오다가다 마주친건데,
너무 제스타일이라서요ㅠㅠㅠㅠㅠㅠ
여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조차도 모르는데요,ㅠㅠㅠㅠㅠㅠㅠ
친구들은 대쉬해보라고는하는데....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사람이라
왠지 공부한다고 거절 할거같기도하고,
만약에 거절이라도 당한다면..........학원이 그렇게 큰데가아니라 자주마주치거든요,ㅠㅠㅠ
흑,
저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