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입니다.....제길...7십니다........ㅡ.ㅡ 8시까지 만나기루 했는데.....빨랑 준비하구....7시반에 나왔습니다... 그녀한테 저나하니..그녀두 집에서 나왔답니다... 같이 출발 하면 내가 더 늦는데..... 제길!!!!!! 도착 하니..8시 10분입니다..그녀는 전철 표 파는곳 앞에 있습니다... 와!!!!이쁨니다...정장을 입고있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이쁨니다... 제가 가니 웃으며 우리의 목적지 역가지의 전철 표를 저에게 줍니다... 표를 먼저 끊어놓고 기다리다니..완벽합니다... 전 여자라는 이유로...ㅁ남자한테 다 얻어먹을라는 여자 질색 입니다... 이런 사소한거 하나면 됩니다...그럼 제가 몇만원 몇십만원을 써두 아깝지 않습니다.. 센스까지 있는 그녀...^^ 전철 기다리며 담배하나를 물었습니다.... 윽...밥을 안먹고 왔더니 속이 쓰립니다.... 1시간 반 정도가 걸려서 먹적지에 도착해서 원서를 접수했습니다... 글구 곧바로 대학로로 이동했습니다.... 울 누나가 연극세상이라는곳에서 오는 개그 공연티켓이 있어서 ,...그거 볼라구요... 12시쯤 도착했나????암튼 표를 사놓고.....밥을 먹을 만한곳을 찾아봅니다... 돈이여..ㅋㅋㅋ 지갑에 18만원 있습니다......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옆에 주차장 큰거 있는데 그옆에 좋아 보이는 레스토랑이 보입니다.. "우리 저기가서 먹자!!!" 문앞에서 제가 ... "이문 자동문이다...^^" 넝담 한마디 했죠.....근데...... 문을 밀려는 순간 안으로 저절루 열리는것입니다...헉!!!!! 알고 보니 안에서는 밖이 보이는 유리더군요,..... 안에 있는 종업원이 우리가 들어갈라니 안에서 문을 열어준겁니다..... 안에 들어가니.....2층으로 모시네여....어색...긴장..... 창가에 사람이 다있어서 중간에 안자씀니다.... "아저씨 창가에 자리나면 바꿔죠요?" "현효야 그냥 안찌?" "답답하자나/..^^" 메뉴판을 주더군요..... 그녀는 정식을 전 햄버거 스테이크를 ...햄버거 스테이크가 젤 싸더군요..^^ 18만원있는데 왜 그러냐구요.....솔직히 현재는 18마원이 있지만..... 평상시 절 생각 하면.....전 절대 먹는데 큰돈 안쓰거덩여.... 옷은 비싼거 사두.....전 분식집 자장면....이런게 좋습니다..부담 없고 편한 분위기..^^ 주문 하고 다니...자리가 있다구 창가로 옮겨줍니다... 그라스 잔에 물을 반 채워주더군여..... 그리구 나서 스프와 빵이 나왔습니다..... 원래 내모습이면 잽싸게 먹을텐데..그래두 레스토랑이구 하니 ... 흔히 티비에 나오는거 처럼 천천히 먹으며 대화를 하는데... 종업원이 오더니...식사나왔다며 스프를 가져갑니다... 제길 빨리 먹을껄....ㅠ.ㅠ 와!!!!스테이크 손바닥 반 만함니다.....밥은...한입에 다 들어갈꺼 같습니다... 역시 분식집이나 자장 먹었어야 하는데......ㅡ.ㅡ 그래두 레스토랑이니..천천히..먹습니다.... 물 한모금 마셨음다.... 어!!!종업원이 오더니 물을 따라 줌니다..... 첨에 그라스에 반이었던 물이 더 많아졌슴다..... 좀따 또 한모금 마시니 또 와서 따름니다... 먹은 양보다 더 따르니 물이 더 많아졌음다...... 좀 지나 또 먹으니 또 와서 따릅니다.... 와 글라스에 꽉 찹니다.... 그녀가 말합니다... "야!!물먹지마....저사람 자꾸와서 불편해..." 저도 그럴 생각 입니다.....이번에 한번 더먹음 그라스 넘치게 따를까봐 두렵습니다.. 역시 이런곳은 불편합니다.....셀프가 좋다구 난....!!!!! 다 먹고 나와서 ....공연 시간이 한시간 정도 남아서 대학로를 돌아다닙니다.... 마로니에 공원 반대편 을 겉고있는데...... 5보 정도 앞에 바닥을 보니 하수구가 있더군요...... 계속 걸으면 그녀의 힐이 거기에 걸릴꺼 같아서... "우리 자리 바꿔서 걷자!!" "왜??" "너 힐신었는데 저기에 힐뒤축 낄까봐!" 그녀가 웃고있습니다.... 같이 스티커 사진도 찍고 이것 저것 구경합니다..... 시간이 다됐습니다.... 공연장으로 들어갔습니다...소극장이니...관객과 함께..... 이 공연을 지금도 계속 보는데 맨첨 바람 잡이 맨트는 4년째 똑같습니다... "이제 공연이 시작되니 손님 여러분 휴대폰은 커주세요...아!!저쪽분...씨티폰은 안꺼두 되요....저나 안오니까요....." ^^....이게 당시 99년 맨트...그때는 시티폰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있었어요..... 최근에 갔을때는...... "이제 공연이 시작되니 휴대폰은 커주세요...." 그럼 손님들 요즘은 거의 휴대폰있으니 다끔니다... "아!!!!pcs는 안끄셔두 되요...저흰 지하 2층이라 피씨에스 안터집니다....^^" 이렇게 변하더군요..... 그다음 ... "자!!!연인들 손들어 주세요..." 그럼 웬만함 거의 안듭니다..... "그럼 부부??" 역시 안듭니다..... "그럼 다들 불륜???사장과 비서??" ^^이런거여.... 그외 많은데...제가 다말함 분명 그 개그하는 쪽에서 절 찾아 죽이겠죠.... 그 공연을 총관리하는사람이 지금 개콘에서 언저리 뉴스하는 장웅인가 하는 분인데... 공연 다보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인천으로 왔습니다... 그녀는 약속있다며..주안역서 내리고 전 동춘역서 내려서 겜방에 왔습니다.... 행복 그자체......진정한 데이트...^^ 이제 밤마다 통화 합니다..한시간 이상씩... 맨날 제가 하죠..전 폰이 없으니 집 저나루 그녀 폰으로 합니다..저나세요???? 이것두 나중에 큰 사건을 일으키죠.....ㅠ.ㅠ 29일 밤입니다......11시쫌 넘어서 시작한 통화가 12시를 막 넘깁니다.... 전혀 막힘 없이 대화는 술술 연결되고 잼있습니다.... "석환아!!나 오늘 생일이다..." "헤헤...그래..추카해...^^!!" "진짜 생일이야.....나 12월 30일이 생일인데..지금 12시 넘어서 30일이야..." "정말???" "응 " "그럼 나보다 어리네....." 전 5월 입니다....^^ "아니 나 80년 12월 30일인데 부모님이 출생신고는 4월 30일에 했어..." "그럼 누나네??" "그런가..^^" "어!!!누구왔나봐 귾어!!!" '뚝~~~~~~~~~~~!!!' 잽싸게 테잎을 디집니다... 왜냐구요???? 생일 축하노래 찾을라구요...... ^^....찾았씁니다.... '따르릉~~~~~~~~~~~!!!' "여보세요..." 노래를 틀었음니다..... "~~~~~~~~~~~~~!!!축하합니다..어쩌구 저쩌구....~~~~~~~!!!" 그리고나서...제목소리루... "현효야 생일 축하해..." "고마워.." 제가 젤먼저 축한한다구 말했습니다..좋아라....... 하루하루가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습니다.....
메모리즈 3
8시까지 만나기루 했는데.....빨랑 준비하구....7시반에 나왔습니다...
그녀한테 저나하니..그녀두 집에서 나왔답니다...
같이 출발 하면 내가 더 늦는데.....
제길!!!!!!
도착 하니..8시 10분입니다..그녀는 전철 표 파는곳 앞에 있습니다...
와!!!!이쁨니다...정장을 입고있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이쁨니다...
제가 가니 웃으며 우리의 목적지 역가지의 전철 표를 저에게 줍니다...
표를 먼저 끊어놓고 기다리다니..완벽합니다...
전 여자라는 이유로...ㅁ남자한테 다 얻어먹을라는 여자 질색 입니다...
이런 사소한거 하나면 됩니다...그럼 제가 몇만원 몇십만원을 써두 아깝지 않습니다..
센스까지 있는 그녀...^^
전철 기다리며 담배하나를 물었습니다....
윽...밥을 안먹고 왔더니 속이 쓰립니다....
1시간 반 정도가 걸려서 먹적지에 도착해서 원서를 접수했습니다...
글구 곧바로 대학로로 이동했습니다....
울 누나가 연극세상이라는곳에서 오는 개그 공연티켓이 있어서 ,...그거 볼라구요...
12시쯤 도착했나????암튼 표를 사놓고.....밥을 먹을 만한곳을 찾아봅니다...
돈이여..ㅋㅋㅋ 지갑에 18만원 있습니다......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옆에 주차장 큰거 있는데 그옆에 좋아 보이는 레스토랑이 보입니다..
"우리 저기가서 먹자!!!"
문앞에서 제가 ...
"이문 자동문이다...^^"
넝담 한마디 했죠.....근데......
문을 밀려는 순간 안으로 저절루 열리는것입니다...헉!!!!!
알고 보니 안에서는 밖이 보이는 유리더군요,.....
안에 있는 종업원이 우리가 들어갈라니 안에서 문을 열어준겁니다.....
안에 들어가니.....2층으로 모시네여....어색...긴장.....
창가에 사람이 다있어서 중간에 안자씀니다....
"아저씨 창가에 자리나면 바꿔죠요?"
"현효야 그냥 안찌?"
"답답하자나/..^^"
메뉴판을 주더군요.....
그녀는 정식을 전 햄버거 스테이크를 ...햄버거 스테이크가 젤 싸더군요..^^
18만원있는데 왜 그러냐구요.....솔직히 현재는 18마원이 있지만.....
평상시 절 생각 하면.....전 절대 먹는데 큰돈 안쓰거덩여....
옷은 비싼거 사두.....전 분식집 자장면....이런게 좋습니다..부담 없고 편한 분위기..^^
주문 하고 다니...자리가 있다구 창가로 옮겨줍니다...
그라스 잔에 물을 반 채워주더군여.....
그리구 나서 스프와 빵이 나왔습니다.....
원래 내모습이면 잽싸게 먹을텐데..그래두 레스토랑이구 하니 ...
흔히 티비에 나오는거 처럼 천천히 먹으며 대화를 하는데...
종업원이 오더니...식사나왔다며 스프를 가져갑니다...
제길 빨리 먹을껄....ㅠ.ㅠ
와!!!!스테이크 손바닥 반 만함니다.....밥은...한입에 다 들어갈꺼 같습니다...
역시 분식집이나 자장 먹었어야 하는데......ㅡ.ㅡ
그래두 레스토랑이니..천천히..먹습니다....
물 한모금 마셨음다....
어!!!종업원이 오더니 물을 따라 줌니다.....
첨에 그라스에 반이었던 물이 더 많아졌슴다.....
좀따 또 한모금 마시니 또 와서 따름니다...
먹은 양보다 더 따르니 물이 더 많아졌음다......
좀 지나 또 먹으니 또 와서 따릅니다....
와 글라스에 꽉 찹니다....
그녀가 말합니다...
"야!!물먹지마....저사람 자꾸와서 불편해..."
저도 그럴 생각 입니다.....이번에 한번 더먹음 그라스 넘치게 따를까봐 두렵습니다..
역시 이런곳은 불편합니다.....셀프가 좋다구 난....!!!!!
다 먹고 나와서 ....공연 시간이 한시간 정도 남아서 대학로를 돌아다닙니다....
마로니에 공원 반대편 을 겉고있는데......
5보 정도 앞에 바닥을 보니 하수구가 있더군요......
계속 걸으면 그녀의 힐이 거기에 걸릴꺼 같아서...
"우리 자리 바꿔서 걷자!!"
"왜??"
"너 힐신었는데 저기에 힐뒤축 낄까봐!"
그녀가 웃고있습니다....
같이 스티커 사진도 찍고 이것 저것 구경합니다.....
시간이 다됐습니다....
공연장으로 들어갔습니다...소극장이니...관객과 함께.....
이 공연을 지금도 계속 보는데 맨첨 바람 잡이 맨트는 4년째 똑같습니다...
"이제 공연이 시작되니 손님 여러분 휴대폰은 커주세요...아!!저쪽분...씨티폰은 안꺼두 되요....저나 안오니까요....."
^^....이게 당시 99년 맨트...그때는 시티폰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있었어요.....
최근에 갔을때는......
"이제 공연이 시작되니 휴대폰은 커주세요...."
그럼 손님들 요즘은 거의 휴대폰있으니 다끔니다...
"아!!!!pcs는 안끄셔두 되요...저흰 지하 2층이라 피씨에스 안터집니다....^^"
이렇게 변하더군요.....
그다음 ...
"자!!!연인들 손들어 주세요..."
그럼 웬만함 거의 안듭니다.....
"그럼 부부??"
역시 안듭니다.....
"그럼 다들 불륜???사장과 비서??"
^^이런거여....
그외 많은데...제가 다말함 분명 그 개그하는 쪽에서 절 찾아 죽이겠죠....
그 공연을 총관리하는사람이 지금 개콘에서 언저리 뉴스하는 장웅인가 하는 분인데...
공연 다보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인천으로 왔습니다...
그녀는 약속있다며..주안역서 내리고 전 동춘역서 내려서 겜방에 왔습니다....
행복 그자체......진정한 데이트...^^
이제 밤마다 통화 합니다..한시간 이상씩...
맨날 제가 하죠..전 폰이 없으니 집 저나루 그녀 폰으로 합니다..저나세요????
이것두 나중에 큰 사건을 일으키죠.....ㅠ.ㅠ
29일 밤입니다......11시쫌 넘어서 시작한 통화가 12시를 막 넘깁니다....
전혀 막힘 없이 대화는 술술 연결되고 잼있습니다....
"석환아!!나 오늘 생일이다..."
"헤헤...그래..추카해...^^!!"
"진짜 생일이야.....나 12월 30일이 생일인데..지금 12시 넘어서 30일이야..."
"정말???"
"응 "
"그럼 나보다 어리네....."
전 5월 입니다....^^
"아니 나 80년 12월 30일인데 부모님이 출생신고는 4월 30일에 했어..."
"그럼 누나네??"
"그런가..^^"
"어!!!누구왔나봐 귾어!!!"
'뚝~~~~~~~~~~~!!!'
잽싸게 테잎을 디집니다...
왜냐구요????
생일 축하노래 찾을라구요......
^^....찾았씁니다....
'따르릉~~~~~~~~~~~!!!'
"여보세요..."
노래를 틀었음니다.....
"~~~~~~~~~~~~~!!!축하합니다..어쩌구 저쩌구....~~~~~~~!!!"
그리고나서...제목소리루...
"현효야 생일 축하해..."
"고마워.."
제가 젤먼저 축한한다구 말했습니다..좋아라.......
하루하루가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