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과 한사람을 사랑하고 자신이 누려야할 최소한의 삶을 줄여 개인이 아닌 가정에 충실했고 어떠한 보상도 원하는것이 아닌 ....행복한 가정을 만드려고 노력했는데 .. 가슴아프고 원통하며 벼랑끝에 서있는 기분을 느끼게... 사랑이라는 단어와 용서와 이해라는 단어를 지워버린 . 그리하여 남에게 알리기에도 부끄러운 짧은사연을 적어봅니다........ 남편은 노래방을 운영하며 겉으로는 모범적인 가정의 삶을 추구하였고 속으로는 치사스러운 악행을 저지른 저질스러운 사람입니다. 결혼전 수차례 다른 여성과의 만남을 목격하고 용서하고 이사람이 아닌데 하는 생각에도 다른 아픈상처때문에 결혼을 하여 07년 고생과 노력끝에 힘들게 새생명을 가지게되었습니다 임신했을시기에 임신우울증으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낼때에도 도움의 손길이 없던.. 작은배려도 없던 남편은 노래방도우미와 식구들의 눈을 피하며 심하게는 직원과 짜고 외출시 특정구역까지 정해서 알리바이를 만드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외박과 여행까지 동행한 사실을 알게되었지만 혹여나 부모님귀에 들어갈까 두려워 이해와 용서를 하기로했는데 그럴수록 더욱 치밀하게 작전아닌 작전으로 만남을 유지하면서 남편의 명의로 핸드폰을 구입해주고 출산후까지 만남을 이어가다 또다시 적발되어 노래방도우미에게 경고및 각서까지 받아냈습니다 그후 부모님께서 사실을 알게되셨고 일이 커지자 남편의 집안에선 남편이 저때문에 정신이 이상해졌다하며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켜야된다고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생후 2개월도 안된 아기를 두고 입원을 시키겠다는 다음날부로 통장 및 생활비를 모두정지 시켜버렸더군요 생계를 어찌해야하나하는 상황속에 병원에 입원해있으니 필수품을 보내달라는 전화가와서 시어머니께 병문안을 다녀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면회는 둘째치고 위치조차 알려주지를 않는것입니다 그후 알게된 사실로는 병원에 있다던 남편이 동네근처에서 술을 마신다는 이야기와 타지역에서 살고있다더군요 어느순간 노래방또한 몰래처분되었고 혹시 도우미와 지속적으로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게 아닐까하는 추측에 간통죄로 고소를 하려했지만 핏덩이 같은 아기를 보니 그럴 용기조차 없어졌습니다 아픔을 이겨내며 버티고 있는 도중 약 2개월만에 퇴원을 하였다며 합의아닌 합의이혼을 하자는 남편의 전화가왔습니다 위자료를 한푼도 줄맘이 없는지 지금살고있는집은 남편의 어머니가 도와준것이고 자신의 재산이 7500만원이라는 소릴합니다 7500만원은 10원짜리하나라도 아끼고 아껴서모은 공동재산입니다 고작 그런돈이 중요한건 아닌데...... 위자료건 이혼이건 이젠 정말 남편에게 정나미가 떨어지고 아이하나만 보며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저에게 어느날 남편에게 전화가왔습니다 법적으로 아이의 양육권은 자신에게 있으니 아이는 자기가 키우겠다... 애는 우리가 데리고 갈테니 그리알아라 그렇게 못하겠다면 법으로 하자 법원에서 보자 대충이런 대화였습니다 저에게 양육비까지 주기가 아까웠던 모양입니다 처음엔 아이건 모건 다 버리고 도망간사람이 아빠될 자격이 있을까요 시댁시구들 모두 이혼경험이있고 그래서 그런지 이혼이라는 사태를 장난스럽게 여기고있는데 이런곳에 저의 아기는 절대 못보냄니다 시어머니라는 분은 자신의 손주에게 조차 정이없어요 고작 양육비문제로 아이까지 빼앗아 가려는 남편과 시댁식구들.... 어떻게하면 빠져나갈지를 궁리하고 너무하다는 생각과 지금까지의 같이 살아온 날이 후회스럽기보다는 경악에 몸부림치고 싫어집니다 이제는 나와 그사람과의 관계가 아닌 그사람과 나와의 관계가 아닌 한 아이의 엄마로써 눈물을 흘립니다 아이만은 제가 지킬수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저는 그냥 가만히 아이를 빼앗겨야하는지 해결책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정말 아이까지 빼앗기면 살 희망조차 없어져요 도와주세요 .....
남편이 노래방도우미와 바람이나서 집을 나갔어요
가정과 한사람을 사랑하고 자신이 누려야할 최소한의 삶을 줄여 개인이 아닌 가정에 충실했고
어떠한 보상도 원하는것이 아닌 ....행복한 가정을 만드려고 노력했는데 ..
가슴아프고 원통하며 벼랑끝에 서있는 기분을 느끼게...
사랑이라는 단어와 용서와 이해라는 단어를 지워버린 . 그리하여 남에게 알리기에도 부끄러운
짧은사연을 적어봅니다........
남편은 노래방을 운영하며 겉으로는 모범적인 가정의 삶을 추구하였고 속으로는 치사스러운
악행을 저지른 저질스러운 사람입니다.
결혼전 수차례 다른 여성과의 만남을 목격하고 용서하고 이사람이 아닌데 하는 생각에도
다른 아픈상처때문에 결혼을 하여 07년 고생과 노력끝에 힘들게 새생명을 가지게되었습니다
임신했을시기에 임신우울증으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낼때에도 도움의 손길이 없던..
작은배려도 없던 남편은 노래방도우미와 식구들의 눈을 피하며 심하게는 직원과 짜고
외출시 특정구역까지 정해서 알리바이를 만드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외박과 여행까지 동행한 사실을 알게되었지만 혹여나 부모님귀에 들어갈까 두려워
이해와 용서를 하기로했는데 그럴수록 더욱 치밀하게 작전아닌 작전으로 만남을 유지하면서
남편의 명의로 핸드폰을 구입해주고 출산후까지 만남을 이어가다 또다시 적발되어
노래방도우미에게 경고및 각서까지 받아냈습니다
그후 부모님께서 사실을 알게되셨고 일이 커지자 남편의 집안에선 남편이 저때문에
정신이 이상해졌다하며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켜야된다고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생후 2개월도 안된 아기를 두고 입원을 시키겠다는 다음날부로 통장 및 생활비를 모두정지
시켜버렸더군요 생계를 어찌해야하나하는 상황속에 병원에 입원해있으니 필수품을
보내달라는 전화가와서 시어머니께 병문안을 다녀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면회는 둘째치고 위치조차 알려주지를 않는것입니다 그후 알게된 사실로는
병원에 있다던 남편이 동네근처에서 술을 마신다는 이야기와 타지역에서 살고있다더군요
어느순간 노래방또한 몰래처분되었고 혹시 도우미와 지속적으로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게
아닐까하는 추측에 간통죄로 고소를 하려했지만 핏덩이 같은 아기를 보니 그럴 용기조차
없어졌습니다
아픔을 이겨내며 버티고 있는 도중 약 2개월만에 퇴원을 하였다며 합의아닌
합의이혼을 하자는 남편의 전화가왔습니다
위자료를 한푼도 줄맘이 없는지 지금살고있는집은 남편의 어머니가 도와준것이고
자신의 재산이 7500만원이라는 소릴합니다
7500만원은 10원짜리하나라도 아끼고 아껴서모은 공동재산입니다
고작 그런돈이 중요한건 아닌데......
위자료건 이혼이건 이젠 정말 남편에게 정나미가 떨어지고 아이하나만 보며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저에게 어느날 남편에게 전화가왔습니다
법적으로 아이의 양육권은 자신에게 있으니 아이는 자기가 키우겠다...
애는 우리가 데리고 갈테니 그리알아라 그렇게 못하겠다면 법으로 하자
법원에서 보자 대충이런 대화였습니다
저에게 양육비까지 주기가 아까웠던 모양입니다
처음엔 아이건 모건 다 버리고 도망간사람이 아빠될 자격이 있을까요
시댁시구들 모두 이혼경험이있고 그래서 그런지 이혼이라는 사태를 장난스럽게 여기고있는데
이런곳에 저의 아기는 절대 못보냄니다 시어머니라는 분은 자신의 손주에게 조차 정이없어요
고작 양육비문제로 아이까지 빼앗아 가려는 남편과 시댁식구들....
어떻게하면 빠져나갈지를 궁리하고 너무하다는 생각과 지금까지의 같이 살아온 날이
후회스럽기보다는 경악에 몸부림치고 싫어집니다
이제는 나와 그사람과의 관계가 아닌 그사람과 나와의 관계가 아닌 한 아이의 엄마로써
눈물을 흘립니다
아이만은 제가 지킬수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저는 그냥 가만히 아이를 빼앗겨야하는지
해결책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정말 아이까지 빼앗기면 살 희망조차 없어져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