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국땅에서 짱꿔러들과 직접 싸워본 저로써는....

하느리세븐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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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도 아주 중국인들을 싫어하는 마당에,

이같은 불상사가 터지니 아주 어처구니없고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제가 바로 몇개월 전에 그렇게 자기네 앞마당 처럼 발광하는 중국인과 맞닥뜨린 적이 있습니다.

회기역 앞에 K대 있죠?

거기서 친구들과 밤에 술을 마시고 기분좋게 나오는데 어떤 무리가 만취상태로 모 알아듣지 못할

말로 막 떠들고 있었습니다...중국말 이더군요..

그래서 무시하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저희한테 지네끼리 말로 막 놀리는듯한 말투로 깔깔대더니 저희를 불러세우는 투로 멈춰세우더군요.

 

저희도 쪽수는 조금 딸렸지만 갑자기 열이 받아서 뭐?뭐? 그랬더니 다짜고짜 뛰어오더니 제친구 배를 발로 차더군요..그 때부터 길거리에서 대판 싸웠습니다. 첨엔 좀 밀리다가(옆에있던 우리나라분들 좀 도와주시지...ㅜㅜ하긴 나서실 상황은 아니었겠지만..) 저희가 나중에 좀 잡앗죠...

몇 넘들은 아주 재빠르게 뛰었는데 한 두명(그중에 키 180대 후반에 아주 돼지같은 넘)을 저희가 끝까지 쫓아가서 붙잡았습니다. 경찰에 넘기려고요.. 근데 친구가 일단 좋게 얘기하자가 좀 놔주고 하라고 하는데 그친구 얼굴을 확밀고 도망가려더군요..그 좋던 친구...열이 완전 받아서 도망가는애 다리걸어서 넘어뜨리고 정말 사커킥으로 얼굴에 작렬시키고 있는데 마침 경찰차가 오더군요..(왜 하필..;; 그 시점에...)

 

다들 난데없이 새벽에 경찰차를 타고..파출소로...

거기 경찰아찌들 대부분은 다들 저희가 첨에 당했고 중국넘들이 어디서 행패냐고 그넘들한테 막 모라고도 해주시고 그랬는데 어떤 경찰한분은 자기가 제친구가 그 사커킥때릴때 소름이 끼쳤다면서 결국 제친구랑 저희 다 경찰서로 보내더군요...야속하게..저희도 상처좀 마니 났거든요..ㅠㅠ

경찰서에서 어차피 쌍방과실이라고 형사님이 그러더군요...튀었던넘들은 잡힌 넘이 전화하니까 다 경찰서로 다시왔구요..그래서 첨 맞은 제친구도 다쳣고 그 사커킥 맞은 넘도 다쳤으니 그냥 서로 없던일로 하자고 해서 왔는데.. 아직도 분이 안 풀립니다.

 

술먹고 싸움거는 폼이 완전 지네 안방이고 K대 앞에서 술먹는 꼴 보아하니 거기다니는 유학하는 애들인거 같던데...어제 동영상보니 그날일이 생각나서 또 열이 받았습니다.

같은 대학 다니는 분들! 걔네들한테 잘해줄 필요도 말걸 필요도 없습니다. 정말 개 망나니들 집합이에요..전 담에 그런일 생겨도 안참고 또 싸울 겁니다. 정말 이래선 안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자기네가 주인인 것처럼 설치는거 못보겠습니다. 우리도 하나가 되야죠..

싸울때는 한국말도 가끔하던넘들이 경찰서가니까 아예 못하는것처럼 뻥치고, 사커킥맞은 넘은 어디다 보내려는지 지 쥐어터진 얼굴 폰카로 막 찍어대고 아무튼 죽이고 싶네요..덴장..

어제 다치신분들 별일 없길 바랍니다. 전 짱꿜러가 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