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니와 뿌니의 연애일기 두번째이야기 임다~~ 1편 요약을 하자면... 찌니는 넘도 재수없는 뚱띵이(뿌니)선배를 만났다.. 재섭지만.. 잃어버린 폰을 찾으러 가는데 뚱띵이가 같이 가준다고 했다... (본론) 캬캬~~~~ 담날 회사에서 뚱띵이한테 전화를 했슴다 따르릉~~~ 따르릉~~~ 뚱띵이 : 여보세요 찌 니 : 안녕하세요 선배~~ 뚱띵 : ....누... 구... 세요? 찌니 : 저 찌니 에요~~ 뚱띵 : 엉~~ 그래~~ 어디니? 회사니? 찌니 : 네~~ 선배 저 5시에 끝나요.. 택시타고xx동에 가면 5시20분 될꺼에요.. 뚱띵 : 그래 xx 동에서 보자~~ 찌니 : 네~~ 회사가 끝나자 마자 부리나케 택시를 타고 xx동으로 향했어요. 어랏 뚱띵이 없네~~ 아무리 찾아봐도 뚱띵이의 검은 양복은 보이지 않았음다~~ 이런(허걱) 근데 저쪽 멀지막한 언덕에서 오랜지색 추리닝을 입고 오랜지색 모자를 눌러쓴 한 뚱뚱한넘이 저를 향게 걸어오는거 아니겠슴니까.....(왠 오랜쥐 ) 점점 터벅터벅 ...... 머야이고... 헉쓰~~ 뚱띵이었습니다.. 찌니 : 서...서... 선배~~~... 뚱띵 : 무슨 모텔이래... 참 수업은 늦지 않게 해줄께~~(저 수업이 6시에 시작함돠~~) 찌니 : 헤~ 고맙져~~ 쿠쿠 그 모텔이...xx모텔이에요... 뚱띵 : 그래? 잠깐만~~ 차가지고 올께~~ ( ㅋㅋ 오늘 학교 편히 가겠네~~) 찌니 : ......... 뚱띵 : 참 ~~ 미안한데 차가 용달이다~~ 쪽팔리지 않겠니?(이론... 왠일이니..) 찌니 : 네 꽨찮아요.....(우띠 재섭써~~ 튀겨~~우띠~~) 이렇게 그와 모텔을 뒤지면서 찾았죠... 근데 이게 왠일.... 제 폰을 가지고 있는사람... 그 모텔 옆에서 막노동을 하는 한 젊은이 였음다... (허걱 오해했져..) 고맙다는 말과 함께 저희는 학겨로 향했읍죠... 근데 뚱띵이가 제가 저녁못먹구 수업받는걸 알고 김밥이랑 음료수를 사왔더군요..(감동~~ ) 것두 음료는 여러가지로... 에궁 고마워라~~ 학겨 가는동안 뚱띵이의 여친 찌니의 남친(두번째 사귀던 나쁜바람 둥이넘..) 얘기를하면서 갔어요.. (어랏 뚱띵이 괜찮네~~) 좋은 선배같았어요... 글서 제 편입견 없어졌어요..쿠쿠 그렇게 하루가 지났슴다.. 신입생 환영회가 있던나.. 모든 수업 휴강~~ (캬캬신나라~~마셔야쥐~~) 친구들과 술집을 향해갔음니다... 음냐음냐~~ 싱싱한 02학번덜.... "선배님 안녕하세요~~!!!" 드뎌 나도 선배당~~ 젊은것들이 인사하니까 기분댓따 좋네~~ 룰루 랄라 자리를 찾아서 두리번 거리는데 어랏 뚱띵선배 있네~~ 찌니 : 오빠~~ 벌써 왔어요? 빠르네빨라~~ 요즘 늙은 것들은....쯧쯧(죄송... 그냥 저희끼리 우스게 소리로 하는 말덜 입니다~~~) 뚱띵 : 응~~ 찌니 이쪽으로 앉아라~~ 캬캬 내가 오늘이 오기를 벼루고 있었다는거 아니냐~~훗훗~ 어랏 저 눈빛은 뭐야 우띠~~~ 뚱띵 말인 즉슨.... 우리의 왕언니(남자선배)가 뚱띵한테 그랬단다... 왕언니 :" 뿌니야~~!! 복학 잘했다~~ 니가 처치해줄 여학생 둘이 있단다... " 뚱띵이 : 형 왜 왕언니 : 전모양과 이모양 이라고 술독에 빠져 사는 애덜인데... 죽는줄알았다..(왕언니는 애주가 술없인 못사는 양반이랍니다.. 자취방의 냉장고에는 항상 소주 1병이상은 들어있지요..ㅋㅋ) 그중 이모양은 정말 너아님 아무도 못 쓰러트린다... 흑흑 이랫더넛,.. 그 이 모양이 바로 나 찌니~~ 였던 것이었슴다.. 제가 누굽니까... 큐큐 잔버리에 대가~~ 홍홍홍 (별루 잔머리 못굴리지만 그때 그랬음..호호호) 언니동생 선배 소개 시켜주면서 혼자 마시게 하고 전 슬쩍 슬쩍 도망 다녔져. 홍홍 찌니의 완승~~~!@! 룰루랄라 술을 마신지 어언 5시간째~~ 새벽 2시가 넘어가더군요... 집에 가야져 아침에 출근할라믄... 울 뿌니도 저두 많이 취했읍죠... 그런데 왜 이라 집에 들어가기 싫은걸까요..(이상한 상상 하지마요!) 집이 같은 방향인 뿌니랑 저랑 택시를 같이 타고 집으로 향하다 공원으로 갔쬬 우리의 추억이 담긴 공원..... 정말 뿌니와 저~~ 진지한 대화 나눴어요... 눈물까지뵈면서... 그때 생각했죠.../ 정말 멋있는선배다~~ 오빠로쏘 넘 좋다... 그리고 뚱띵이란 별명은 잊어버렸어요.. 그담날부터 우리 뿌니는 정말 저에게 잘했어요... 울동생 울동생 함시롱.... 근데... 여자의 직감 ~~!! 얼마나 무섭습니까~~~ 왠지 뿌니가 절 여자로 보는듯한 느낌~~~ 우엑~~ 싫어싫어 전 거리를 둘려고 노력했져.. . 그런데 .................... 이넘의 술이 화근입니다.... 제가 울 동아리(침목동아리... 술밖에 안마심...) 회장이었음다... 뿌니도 저땜시 동아리 들었읍죠..... 그런데... 그런데.... 그날도 술을 부어라 마셔라... 그렇게 코가 비뚤어지게 마시고 뿌니가 제희 집을 대려다 줬음다... 그리고,.. 뿌니 : 찌니야 우리 커피한잔 하자... 안자서 마실때 없니? 찌니 : 그래요.. 저쪽으로 가면 놀이터 있어요... 저희는 커피를 사들고 놀이터를 향했죠... 때마침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놀이터에서 비를 피할만한 곳을 찾아 커피를 마셨음다... 어랏~~~ 이기 미칫나~~~ 어디다 손을 올려~~~!!(우뛰) 와락~~~!!! 뿌니 : 찌니야 오빠가 찌니 많이 좋아한다... 너무 많이 좋아해~~ 찌니 : 오..빠... 그 런데....... 제 말을 막습니다.. 뿌니 : 내 말 먼저 들어~~!! 오빤 너를 좋아하게 되면서 사귀던 애한테 헤어지자고 했다... 커플링도 빼버렸구.. 핸펀에 달고 다니던 사진도 다 빼버렸어.. 근데... 찌니 너에게 사귀자는 얘기를 못 하겠어... 너가 나한테 한얘기 땜에... 다시는 남자같은 건 안사귄다는 얘기땜에... 찌니 : ................. 뿌니 : 그래서 내일 부터 너한테 잘 못해줄지도 몰라... 찌니야~~ 그래두 넘 서운하게 생각하지마.... 찌니 : 응~~(그땐 말놓고 지냈죠..) 오빠 미안한데... 난 오빠이상으론 싫어 그냥 오빠가 편해~~ 뿌니 : 그래~~ 늦었다 얼른 들어가... 울 뿌니가 저한테 고백한게 3월 2째주였어요...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다음날 부터 뿌니의 얼굴을 어찌 보나... 고민 많이 했었는데... 웃으며 반깁니다... 그리고 전보다 더 잘해주고 챙깁니다.. 이상하다... 이상하다... 사귀자는 말 절대 안합니다... 그냥 마냥 잘해주고 챙겨줍니다.... 더이상한건 자꾸 오빠가 괜찮아 보입니다... 오빠로써가 아닌 이성으로 좋아집니다... 하지만 상처가 넘넘 많은나... 좋아지는 마음을 억눌렀죠.. 그래두 남들이 보기엔 친안 오빠동생으로 봅니다... 항상 둘이 붙어다니고 울 뿌니 수업이 없어두 제 수업 끝나는 시간 10시 30분까지 기다렸다 집까지 데려다 줍니다.. 그렇게 1주일이 흘렀습니다.. 캬캬캬드뎌 MT가는날이 다가왔습니다.. 밤새 새각했어요... 가 떠야 할텐데...비가 오면 어쩌지? 안돼는데... 올려면 지금오구 낼은무지개야 이뿌게 떠라~~ 핫핫핫~~~ 그런데... 기다렸던 MT가서 그런일이 있을진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에궁~~~ 지루하셨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감사 해요~~ 나머진 낼루 미뤄야 겠네요.. 눈치 넘 보여요. 여그 회사라서리... 일도 밀리공... 3편 기대기대 해주세요~~ 헛헛 쑝~~~
찌니와 뿌니의 연애일기(2) - 고백
찌니와 뿌니의 연애일기 두번째이야기 임다~~
1편 요약을 하자면...
찌니는 넘도 재수없는 뚱띵이(뿌니)선배를 만났다.. 재섭지만.. 잃어버린 폰을 찾으러 가는데 뚱띵이가
같이 가준다고 했다...
(본론) 캬캬~~~~
담날 회사에서 뚱띵이한테 전화를 했슴다
따르릉~~~ 따르릉~~~
뚱띵이 : 여보세요
찌 니 : 안녕하세요 선배~~
뚱띵 : ....누... 구... 세요?
찌니 : 저 찌니 에요~~
뚱띵 : 엉~~ 그래~~ 어디니? 회사니?
찌니 : 네~~ 선배 저 5시에 끝나요.. 택시타고xx동에 가면 5시20분 될꺼에요..
뚱띵 : 그래 xx 동에서 보자~~
찌니 : 네~~
회사가 끝나자 마자 부리나케 택시를 타고 xx동으로 향했어요.
어랏 뚱띵이 없네~~ 아무리 찾아봐도 뚱띵이의 검은 양복은 보이지 않았음다~~ 이런(허걱)
근데 저쪽 멀지막한 언덕에서 오랜지색 추리닝을 입고 오랜지색 모자를 눌러쓴 한 뚱뚱한넘이 저를 향게 걸어오는거 아니겠슴니까.....(왠 오랜쥐
)
점점 터벅터벅 ...... 머야이고...
헉쓰~~ 뚱띵이었습니다..
찌니 : 서...서... 선배~~~...
뚱띵 : 무슨 모텔이래... 참 수업은 늦지 않게 해줄께~~(저 수업이 6시에 시작함돠~~)
찌니 : 헤~ 고맙져~~ 쿠쿠 그 모텔이...xx모텔이에요...
뚱띵 : 그래? 잠깐만~~ 차가지고 올께~~ (
ㅋㅋ 오늘 학교 편히 가겠네~~)
찌니 : .........
뚱띵 : 참 ~~ 미안한데 차가 용달이다~~ 쪽팔리지 않겠니?(이론... 왠일이니..)
찌니 :
네 꽨찮아요.....(우띠 재섭써~~
튀겨~~우띠~~)
이렇게 그와 모텔을 뒤지면서 찾았죠... 근데 이게 왠일.... 제 폰을 가지고 있는사람...
그 모텔 옆에서 막노동을 하는 한 젊은이 였음다... (허걱 오해했져..)
고맙다는 말과 함께 저희는 학겨로 향했읍죠... 근데 뚱띵이가 제가 저녁못먹구 수업받는걸 알고
김밥이랑 음료수를 사왔더군요..(감동~~
) 것두 음료는 여러가지로... 에궁 고마워라~~
학겨 가는동안 뚱띵이의 여친 찌니의 남친(두번째 사귀던 나쁜바람 둥이넘..) 얘기를하면서 갔어요..
(어랏 뚱띵이 괜찮네~~) 좋은 선배같았어요... 글서 제 편입견 없어졌어요..쿠쿠
그렇게 하루가 지났슴다..
신입생 환영회가 있던나.. 모든 수업 휴강~~ (캬캬
신나라~~
마셔야쥐~~)
친구들과 술집을 향해갔음니다... 음냐음냐~~ 싱싱한 02학번덜....
"선배님 안녕하세요~~!!!" 드뎌 나도 선배당~~ 젊은것들이 인사하니까 기분댓따 좋네~~
룰루 랄라 자리를 찾아서 두리번 거리는데 어랏 뚱띵선배 있네~~
찌니 : 오빠~~ 벌써 왔어요? 빠르네빨라~~ 요즘 늙은 것들은....쯧쯧(죄송... 그냥 저희끼리 우스게 소리로 하는 말덜 입니다~~~)
뚱띵 : 응~~ 찌니 이쪽으로 앉아라~~ 캬캬 내가 오늘이 오기를 벼루고 있었다는거 아니냐~~훗훗~
어랏 저 눈빛은 뭐야 우띠~~~
뚱띵 말인 즉슨.... 우리의 왕언니(남자선배)가 뚱띵한테 그랬단다...
왕언니 :" 뿌니야~~!! 복학 잘했다~~ 니가 처치해줄 여학생 둘이 있단다... "
뚱띵이 : 형 왜
왕언니 : 전모양과 이모양 이라고 술독에 빠져 사는 애덜인데... 죽는줄알았다..(왕언니는 애주가 술없인 못사는 양반이랍니다.. 자취방의 냉장고에는 항상 소주 1병이상은 들어있지요..ㅋㅋ) 그중 이모양은 정말 너아님 아무도 못 쓰러트린다... 흑흑
이랫더넛,.. 그 이 모양이 바로 나 찌니~~ 였던 것이었슴다..
제가 누굽니까... 큐큐 잔버리에 대가~~ 홍홍홍 (별루 잔머리 못굴리지만 그때 그랬음..호호호)
언니동생 선배 소개 시켜주면서 혼자 마시게 하고 전 슬쩍 슬쩍 도망 다녔져. 홍홍
찌니의 완승~~~!@! 룰루랄라
술을 마신지 어언 5시간째~~ 새벽 2시가 넘어가더군요... 집에 가야져 아침에 출근할라믄...
울 뿌니도 저두 많이 취했읍죠... 그런데 왜 이라 집에 들어가기 싫은걸까요..(
이상한 상상 하지마요!)
집이 같은 방향인 뿌니랑 저랑 택시를 같이 타고 집으로 향하다 공원으로 갔쬬 우리의 추억이 담긴 공원..... 정말 뿌니와 저~~ 진지한 대화 나눴어요... 눈물까지뵈면서...
그때 생각했죠.../ 정말 멋있는선배다~~ 오빠로쏘 넘 좋다...
그리고 뚱띵이란 별명은 잊어버렸어요..
그담날부터 우리 뿌니는 정말 저에게 잘했어요... 울동생 울동생 함시롱.... 근데... 여자의 직감 ~~!!
얼마나 무섭습니까~~~ 왠지 뿌니가 절 여자로 보는듯한 느낌~~~ 우엑~~ 싫어싫어
전 거리를 둘려고 노력했져.. . 그런데 ....................
이넘의 술이 화근입니다.... 제가 울 동아리(침목동아리... 술밖에 안마심...) 회장이었음다...
뿌니도 저땜시 동아리 들었읍죠..... 그런데... 그런데.... 그날도 술을 부어라 마셔라...
그렇게 코가 비뚤어지게 마시고 뿌니가 제희 집을 대려다 줬음다...
그리고,..
뿌니 : 찌니야 우리 커피한잔 하자... 안자서 마실때 없니?
찌니 : 그래요.. 저쪽으로 가면 놀이터 있어요...
저희는 커피를 사들고 놀이터를 향했죠... 때마침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놀이터에서 비를 피할만한 곳을 찾아 커피를 마셨음다... 어랏~~~
이기 미칫나~~~ 어디다 손을 올려~~~!!(우뛰
)
와락~~~!!!
뿌니 : 찌니야 오빠가 찌니 많이 좋아한다... 너무 많이 좋아해~~
찌니 : 오..빠... 그 런데.......
제 말을 막습니다..
뿌니 : 내 말 먼저 들어~~!! 오빤 너를 좋아하게 되면서 사귀던 애한테 헤어지자고 했다... 커플링도
빼버렸구..
핸펀에 달고 다니던 사진도 다 빼버렸어.. 근데... 찌니 너에게 사귀자는 얘기를 못
하겠어... 너가 나한테 한얘기 땜에... 다시는 남자같은 건 안사귄다는 얘기땜에...
찌니 : .................
뿌니 : 그래서 내일 부터 너한테 잘 못해줄지도 몰라... 찌니야~~ 그래두 넘 서운하게 생각하지마....
찌니 : 응~~(그땐 말놓고 지냈죠..) 오빠 미안한데... 난 오빠이상으론 싫어 그냥 오빠가 편해~~
뿌니 : 그래~~
늦었다 얼른 들어가...
울 뿌니가 저한테 고백한게 3월 2째주였어요...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다음날 부터 뿌니의 얼굴을 어찌 보나... 고민 많이 했었는데...
웃으며 반깁니다... 그리고 전보다 더 잘해주고 챙깁니다.. 이상하다... 이상하다...
사귀자는 말 절대 안합니다... 그냥 마냥 잘해주고 챙겨줍니다....
더이상한건 자꾸 오빠가 괜찮아 보입니다...
오빠로써가 아닌 이성으로 좋아집니다... 하지만 상처가 넘넘 많은나... 좋아지는 마음을 억눌렀죠..
그래두 남들이 보기엔 친안 오빠동생으로 봅니다... 항상 둘이 붙어다니고 울 뿌니 수업이 없어두
제 수업 끝나는 시간 10시 30분까지 기다렸다 집까지 데려다 줍니다.. 그렇게 1주일이 흘렀습니다..
캬캬캬
드뎌 MT가는날이 다가왔습니다..
밤새 새각했어요...
가 떠야 할텐데...비가 오면 어쩌지? 안돼는데... 올려면 지금오구 낼은
무지개야 이뿌게 떠라~~ 핫핫핫~~~
그런데... 기다렸던 MT가서 그런일이 있을진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에궁~~~ 지루하셨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감사 해요~~
나머진 낼루 미뤄야 겠네요.. 눈치 넘 보여요. 여그 회사라서리... 일도 밀리공...
3편 기대기대 해주세요~~ 헛헛 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