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주차문제 및 기타로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서울에 다세대 주택 3층건물에 2층에서 월세로 살고 있습니다. 세입자는 2층만 두세대가 있구요. 원래는 1층에도 세입자가 있었던걸로 알고 있는데 주인집에서 자기네 가게한다고 내보내고 건물을 개조하여 건물공사관련 사무실을 낸거 같습니다. 3층에는 주인집에서 살고 있고요 건물 옆에 통로에 주차 공간이 있고 1층을 개조해서 1층안에도 차량이 들어갈수 있게끔 되어있고 1층 계단 옆에 입구쪽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한군데 더 있습니다. 처음에 방계약할때는 주인을 만나본적은 없었고 부동산에서 얘기할때는 주차공간이 있고 주인이 같이 안살기 때문에 편하고 계약은 부동산에서 다 하면된다고 해서 주인사람들을 만날 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사하고 얼마 안있다가 주인집이 3층으로 이사를 오면서 1층사람들은 내보내고 1층을 개조해서 공사를 했습니다. 물론 저는 1층 계단 옆에 입구쪽 계속 주차를 했었고요 주인집에서 1층 개조 공사가 끝난 후에 어느 날부터 주차공간이 부족하다고 주차를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그 위치에 오토바이만 갖다 놓고는 오토바이 한쪽으로 붙이고 주차해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도 아무튼 그래서 거주지 우선 주차권 신청을 해도 너무 밀려있어서 동네에서는 당장에는 힘들꺼 같고 해서 아~ 현재는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데요 어머니 가계하시는 동네에 공영주차장 신청을 해서 현재는 그쪽에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일요일날 어머니께서 가게에서 차몰고 볼일 보시다가 집에 오니 주차하던 공간이 비어 있길래 잠시 주차를 하고 드라마를 보고 계셨지요. 그런데 주인집에서 전화를 했었습니다. 차량을 빼달라고 저희 어머니께서는 드라마를 보다가 전화가 진동상태라 빨리 확인을 못하셨고 15분쯤 되어서 전화를 받으셨는데.. 엄청 쌍욕을 하더랍니다 주인집에서 저는 그 당시에 밖에 있어서 몰랐었는데 어머니께서는 일단 전화를 받았으니 차를 빼줄려고 나갔는데 사람은 없고 욕만 들었으니 다시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주인집 남자분이 내려와서 저희 어머니 멱살을 잡고 신발년이라고 하셨다네요 전화 13번이나 했는데 전화를 안받는다면서 그리고 기타 등등 협박과 모욕을 했고요 저희 어머니가 너무 분해서 저한테 전화를 했었는데 저랑 전화 통화중에도 옆에서 신발년이라는 소기를 똑똑히 들었습니다. 솔직히 주인집 남자가 저보다 나이 많아봤자 10년 정도 밖에 차이 안날텐데. 처음에 전화 받고 넘 황당해서 바로 집으로 달려갔었죠. 가면서 혹시나 몬일 생기나 해서 일단 경찰에 신고를 해두었고요 그렇게 해서 일단 도착하니 해결은 되었지만 경찰분한테 듣은 걸로는 주인집에서 너무 강경하게 안된다고 하니 어쩔수 없다며 주말에 주차는 구청에서 무료로 할수 있으니 그족에서 하라고 했습니다. 그건 알았다고 하고 그러나 욕과 기타등등 협박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하나 라고 하니 다음에 한번 더 그러면 신고하라고 하네요..
일단 요기에서 상황은 종료 되었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참 능력없는 아들로써 어머니께서 집에서 남한테 멱살잡히고 욕듣고 그런건 참기가 힘들더라고요 모 그렇다고 해서 당장에 가서 똑같이 해버리면 똑같은 사람이 되어버릴꺼 같고 그리고 경찰도 말리고 해서 일단 다시 찾아가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이런일이 있고 나니깐 나중에 나갈때 보증금 때문에 또 싸우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해서 넘 괘씸하고 사람이 어떻게 그럴수 있냐는 생각도 들고 해서 밤잠을 설치다가 생각한것이 월세를 안내면 될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생각한것은 2년 계약에 보증금 500이고 현재까지 9개월살면서 월세 33만씩 냈습니다. 나머지 15개월을 안내게 되면 보증금에서 차감하게 되면 495만이 되는데.
세입자 주차문제로 인한 모욕 또는 협박
세입자 주차문제 및 기타로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서울에 다세대 주택 3층건물에 2층에서 월세로 살고 있습니다.
세입자는 2층만 두세대가 있구요.
원래는 1층에도 세입자가 있었던걸로 알고 있는데 주인집에서 자기네 가게한다고 내보내고
건물을 개조하여 건물공사관련 사무실을 낸거 같습니다.
3층에는 주인집에서 살고 있고요
건물 옆에 통로에 주차 공간이 있고
1층을 개조해서 1층안에도 차량이 들어갈수 있게끔 되어있고
1층 계단 옆에 입구쪽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한군데 더 있습니다.
처음에 방계약할때는 주인을 만나본적은 없었고 부동산에서 얘기할때는 주차공간이 있고
주인이 같이 안살기 때문에 편하고 계약은 부동산에서 다 하면된다고 해서
주인사람들을 만날 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사하고 얼마 안있다가 주인집이 3층으로 이사를 오면서 1층사람들은 내보내고
1층을 개조해서 공사를 했습니다.
물론 저는 1층 계단 옆에 입구쪽 계속 주차를 했었고요
주인집에서 1층 개조 공사가 끝난 후에 어느 날부터 주차공간이 부족하다고
주차를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그 위치에 오토바이만 갖다 놓고는
오토바이 한쪽으로 붙이고 주차해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도
아무튼 그래서 거주지 우선 주차권 신청을 해도 너무 밀려있어서 동네에서는 당장에는 힘들꺼 같고 해서
아~ 현재는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데요
어머니 가계하시는 동네에 공영주차장 신청을 해서 현재는 그쪽에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일요일날 어머니께서 가게에서 차몰고 볼일 보시다가 집에 오니 주차하던 공간이 비어 있길래
잠시 주차를 하고 드라마를 보고 계셨지요.
그런데 주인집에서 전화를 했었습니다. 차량을 빼달라고 저희 어머니께서는 드라마를 보다가
전화가 진동상태라 빨리 확인을 못하셨고 15분쯤 되어서 전화를 받으셨는데..
엄청 쌍욕을 하더랍니다 주인집에서
저는 그 당시에 밖에 있어서 몰랐었는데
어머니께서는 일단 전화를 받았으니 차를 빼줄려고 나갔는데 사람은 없고
욕만 들었으니 다시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주인집 남자분이 내려와서
저희 어머니 멱살을 잡고 신발년이라고 하셨다네요
전화 13번이나 했는데 전화를 안받는다면서 그리고 기타 등등 협박과 모욕을 했고요
저희 어머니가 너무 분해서 저한테 전화를 했었는데 저랑 전화 통화중에도 옆에서 신발년이라는 소기를 똑똑히 들었습니다.
솔직히 주인집 남자가 저보다 나이 많아봤자 10년 정도 밖에 차이 안날텐데.
처음에 전화 받고 넘 황당해서 바로 집으로 달려갔었죠.
가면서 혹시나 몬일 생기나 해서 일단 경찰에 신고를 해두었고요
그렇게 해서 일단 도착하니 해결은 되었지만 경찰분한테 듣은 걸로는 주인집에서 너무 강경하게 안된다고 하니
어쩔수 없다며 주말에 주차는 구청에서 무료로 할수 있으니 그족에서 하라고 했습니다.
그건 알았다고 하고 그러나 욕과 기타등등 협박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하나 라고 하니
다음에 한번 더 그러면 신고하라고 하네요..
일단 요기에서 상황은 종료 되었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참 능력없는 아들로써 어머니께서 집에서 남한테 멱살잡히고 욕듣고 그런건 참기가 힘들더라고요
모 그렇다고 해서 당장에 가서 똑같이 해버리면 똑같은 사람이 되어버릴꺼 같고 그리고 경찰도 말리고 해서
일단 다시 찾아가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이런일이 있고 나니깐 나중에 나갈때 보증금 때문에 또 싸우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해서 넘 괘씸하고
사람이 어떻게 그럴수 있냐는 생각도 들고 해서 밤잠을 설치다가 생각한것이 월세를 안내면 될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생각한것은 2년 계약에 보증금 500이고 현재까지 9개월살면서 월세 33만씩 냈습니다.
나머지 15개월을 안내게 되면 보증금에서 차감하게 되면 495만이 되는데.
이렇게 월세를 안내도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아직은 몰라서
네티즌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