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에게 제가한말입니다... 저의 첫사랑 첫남자... 내 모든걸 주어도 아깝지 않았던 사람... 그로인해 가슴아픈 일도 많고 힘든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사랑했던 사람에게 그렇게 말했습니다... 한땐 먼 훗날 그와 결혼해서 예쁜 가정도 꾸려 보리라 생각했건만... 연애기간이 기니 그런 꿈들이 산산조각나네요 그는 올 5~6월 혼란이 왔답니다... 첨 처럼 사랑하는 감정이 없어서 그냥 식구 같고 동생같았답니다... 그래서 인지 제가 그를 떠나려 할때 그냥 잡고 싶었답니다... 가족 같은 존재가 사라지면 안될것 같아서... 그리고 그는 세이고에 빠져들면서... 이혼녀를 알게 되고 그녀가 안타깝고 불쌍해서 연락하고 친구하기로했답니다... 그러다가 그녀랑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첨엔 그녀의 거부로 되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난후로 그녀와 했답니다..(7월경) 저에 대한 죄책감이 약간 들긴했답니다... 그런일이 있은후 그 얼마전 제게 헤어지잖니다... 아뇨 첨에 헤어지잔 아니었죠 그냥 서로 지켜보자 했습니다.. 지켜보자가 말입니까... 저 그에게 헤어지자 했습니다... 헤어질때 그 서로 맘이 변했으니까 아무렇지도 않을거야 그냥 좋은 선후배사이로 지내자 했습니다.. 근데 그녀와 그가 여관간거 어떻게 알았는데... 가슴이 무너지더군요... 사랑이 완전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저 그에게 그래도 미련이 남았는지... 울고불고 원통해 했습니다... 어떻게 나에게 그럴수 있냐고.. 여친은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시키고 넌 그러고 싶냐고... 그와 전 같은 회사다님니다.. 학교도 선후배고... 그가 저보다 직위도 높죠 전 밤새 일하곤 했는데 그는 그여자 만났다고 생각하니 복수님도 불타고 증오도 되고 정말 혼란스럽더군요... 그 우는 저에게 너가 힘내고 씩씩해질때 까지 옆에 있어 주겠답니다... 그리고 그 저를 가지더군요... 저정말 눈물이 흐르더군요... 그래서 그에게 신경질도 부리고 말도 곱게 하지 않고...사무실서도 완전히 삐딱선 탔습니다... 어제 그와 얘기 했습니다. 그 제발좀 그만하자더군요... 자기도 힘들다고 질린다고...그런게 정말 원망스러워서 뺨을 힘껏 때렸습니다... 그 뺨맞는 순간 저에게 폭력을 행사하더군요... 순간 그에 대한 미련이 싹 없어지더군요... 잠시후 그 저에게 자기 죽을거 같아서 반사적으로 그랬답니다... 글구 또 저를 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랑하냐 물어봤습니다...그 그거 할땐 사랑한다네요 그거 하지 않을땐 모르겠네요...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저 그런 그에게 이젠 앞으로 다시 사랑하지 않을거라고 누굴 만나도 사랑은 않고 섹스만 할거라고 말했습니다...왜 그렇게 말했는지 그이유 아직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날 두고 다른 여자관 여관방에서 뒹굴며 나에게 했던 행동을 했을 그를 생각하면... 가슴이 무너지지만... 회사에서 그의 얼굴 볼때면 장면들이 슬쳐 지나가 정말 괴롭습니다... 얼릉 정신차리라 다짐하지만 정말 힘드네요... 제사랑의 한순간이 물거품이었다니... 전 정말 섹스가 아닌 사랑을 하고 싶었는데 그는 섹스가 하고 싶었나 봅니다... ☞ 클릭, 일곱번째 오늘의 톡! 어느새 커버린 허니의 변천사
이젠 사랑은 안하고 섹스만 할래라고 말했답니다...
어제 그에게 제가한말입니다...
저의 첫사랑 첫남자...
내 모든걸 주어도 아깝지 않았던 사람...
그로인해 가슴아픈 일도 많고 힘든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사랑했던 사람에게 그렇게 말했습니다...
한땐 먼 훗날 그와 결혼해서 예쁜 가정도 꾸려 보리라 생각했건만...
연애기간이 기니 그런 꿈들이 산산조각나네요
그는 올 5~6월 혼란이 왔답니다...
첨 처럼 사랑하는 감정이 없어서 그냥 식구 같고 동생같았답니다...
그래서 인지 제가 그를 떠나려 할때 그냥 잡고 싶었답니다...
가족 같은 존재가 사라지면 안될것 같아서...
그리고 그는 세이고에 빠져들면서... 이혼녀를 알게 되고
그녀가 안타깝고 불쌍해서 연락하고 친구하기로했답니다...
그러다가 그녀랑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첨엔 그녀의 거부로 되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난후로 그녀와 했답니다..(7월경)
저에 대한 죄책감이 약간 들긴했답니다...
그런일이 있은후 그 얼마전 제게 헤어지잖니다...
아뇨 첨에 헤어지잔 아니었죠 그냥 서로 지켜보자 했습니다..
지켜보자가 말입니까... 저 그에게 헤어지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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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녀와 그가 여관간거 어떻게 알았는데...
가슴이 무너지더군요... 사랑이 완전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저 그에게 그래도 미련이 남았는지... 울고불고 원통해 했습니다...
어떻게 나에게 그럴수 있냐고..
여친은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시키고 넌 그러고 싶냐고...
그와 전 같은 회사다님니다.. 학교도 선후배고... 그가 저보다 직위도 높죠
전 밤새 일하곤 했는데 그는 그여자 만났다고 생각하니 복수님도 불타고 증오도 되고
정말 혼란스럽더군요...
그 우는 저에게 너가 힘내고 씩씩해질때 까지 옆에 있어 주겠답니다...
그리고 그 저를 가지더군요... 저정말 눈물이 흐르더군요...
그래서 그에게 신경질도 부리고 말도 곱게 하지 않고...사무실서도 완전히 삐딱선 탔습니다...
어제 그와 얘기 했습니다.
그 제발좀 그만하자더군요... 자기도 힘들다고 질린다고...그런게 정말 원망스러워서 뺨을 힘껏
때렸습니다...
그 뺨맞는 순간 저에게 폭력을 행사하더군요... 순간 그에 대한 미련이 싹 없어지더군요...
잠시후 그 저에게 자기 죽을거 같아서 반사적으로 그랬답니다...
글구 또 저를 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랑하냐 물어봤습니다...그 그거 할땐 사랑한다네요 그거 하지 않을땐 모르겠네요...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저 그런 그에게 이젠 앞으로 다시 사랑하지 않을거라고 누굴 만나도 사랑은 않고 섹스만 할거라고
말했습니다...왜 그렇게 말했는지 그이유 아직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날 두고 다른 여자관 여관방에서 뒹굴며 나에게 했던 행동을 했을 그를 생각하면...
가슴이 무너지지만... 회사에서 그의 얼굴 볼때면 장면들이 슬쳐 지나가 정말 괴롭습니다...
얼릉 정신차리라 다짐하지만 정말 힘드네요...
제사랑의 한순간이 물거품이었다니... 전 정말 섹스가 아닌 사랑을 하고 싶었는데
그는 섹스가 하고 싶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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