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예뻐진 중학교동창...2번째!

봉봉2008.04.29
조회592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19살...? 20살...? 음 90년 빠른생일자라....남자입니다

 

로 시작했던 글...http://pann.nate.com/b2571257입니다.

 

뭐 일단 2번째를쓰는건 뭔가 나왔다는거겠죠?

 

고백을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전 대답을 듣지못했구요...대충 스토리는...

 

처음에 같이 산책하자고 불러서 나온답니다....말해야지 말해야지하면서 ㅠ_ㅠ

결국 걷기만했어요 ㅠㅠ...사람도많고 분위기가 계속 말을이어가니...

제 아르바이트시간이 다되서 집으로 보내버렸죠..ㅠ_ㅠ

 

다음날 할말이있다고 한번더 나와줄수있냐..라고 문자를보냈습니다.

나온다더군요 +_+

떨린마음반 부푼마음반...

그렇게 약속장소로 나갔습니다.

 

한 30분정도를 걷다가..공원 벤치에앉아있으니 말을하다가 끊기는때가오더군요;

 

이때다싶어서 망설이다가

 

말을했습니다.

 

그런데 ㅠ_ㅠ 확답을받지못했어요.

당황스러워하면서 자꾸 뭐라대답해야되는거야 ㅠㅠ 하면서요..ㅠ_ㅠ

 

그래서 결국 집까지 바래다주고 다시 아르바이트를 ㅠ_ㅠ...

 

문자로 다음에 대답해줘야해~ 라고하니 일단 응. ^-^ 이라는문자도 받았구요....

 

ㅠ_ㅠ 너무 조급한거같지만 대답을 빨리듣고싶거든요....

 

으...제가너무 조급하게생각하는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