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주일만에 짐을 다싸고 집을내놓고 내려왔죠 전 정말 행복할줄알았어요 우린 같이 방도알아보고 이살같죠 이사간지 1주일정도지나 저흰 정말 심하게싸웠죠 오빠한테 너무 맞아서 일어날수없을정도였으니깐 입술엔 피멍이들고 턱이아파서 밥을못먹었고 머리를 너무 맞아서 누워있으면 머리가 넘넘 아팠으니깐 ,,,,,,그땐 전 그냥 오빠가 넘넘화도나고 술을 많이먹어서 그런가보다그러고 이핼했죠(저도잘못했으니깐).....그런데 그런일이 자주있어라구요 심심하면 욕설과손을대고 집에안들어도기시작하더니 제앞에서 여자들이랑 통화하고... 넘웃긴건 제가 헤어지자고하면 다시는 안그런다고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매일같이 빌었었죠 전그러면 아무렇지도 않게 오빨용서하고...(저도참 바보같죠?)
그렇게지낸지 3개월 지금은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하지않고 더심해졌죠 내가 당연히 자기집 가정부인양 사실 ??내려와서 데이트 한번해본적 없죠... 자기친구들만날때 같이가본적 한번도없고 아 딱한번 그것두 오빠친구가 느그오빠 술많이 됐다고 데리고 가라고해서 절 대리고다니는게 싫다나 그때 절보더니 누구십니까 그러질않나 내가앞에있는데 나 ?구리하러가야된다나 참 나이먹어서 어떻게 그런말을하는지 저랑이아나라 다른여자..... 길거리에서 발로차질않나 그렇게 수모를 당하고나서야 정말 마음을 굳게 먹었죠 정말루 헤어질꺼라고......그러데 그것도 그때뿐이더라구요 지금은 서로 말도안하고 잘때도 따로자죠 그인간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요.... 친구들은 미친년이라고 벨도없는년이라고 욕하고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막상 떠날려니깐 맘이 많이아프네요 넘넘힘들지만 한번 그사람을 바꿔볼수있지않을까 생각도 하지만 혹시 그런인간 고칠밥법이 없을까여? 넘넘 힘드네요...... 사람이 사람을 좋아 한다는게....... 내나이 이제 24 친구들은 세상에 깔린게 남자라고 하지만 다름사람을 만나더라도 이젠 그사람을 못믿을것같아요 사람은 언제 변할지 모르니깐 ..... 그래도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같은 사람은 없겠죠?
이렇게힘든동거다시는 동거는NO
제가지금만나는사람은 제친구의친오빠죠...전제친구한테 오빠가있었는지도 몰랐죠..
사실 교도소에 있었으니깐...그러고 제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셨죠 작년5월달에 그때전 지금만나는사람을 첨봤죠... 장래식을끝내고 다음날 친구집엘갔죠 갑자기 오빠가 말을걸어왔어요..휴대폰좀보자고
폰을 껏다키더니 다시주더라구요?ㅡ .ㅡ! 그냥 이상한오빠라고생각하고있었죠 그날밤에 발신번호표시금지로 전화가왔죠 아무말도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끊어버리고 그렇게 1주일정도 계속전화가왔었죠
우연하게 오빠랑 친구랑
술자리를 같이하게됐는데 오빠행동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안주도 집어주고...
전 프로포즈를 그날 새벽에 받았죠....6월1일.. 그땐 싫다고 했는데 오빠의 말에 넘어가서 바로..으으응
우린 사귀자마자 바로 동걸했죠 1개월정도.... 정말루 잘해줬었죠 그런데 제가 술을넘넘좋아하고 친구들을 넘넘좋아하는바람에 오빠랑 헤어지게됐죠 그런데 기가막힌건 헤어진지 얼마1달정도...바로 다른여자랑 동걸한다는거에요....더웃긴건 헤어지고나서도 매일같이 집에 찾아오고 매일전화오던사람이...
더더욱웃긴건 동거하면서도 매일은아니지만 1주일에 2~3번정도 전화오고 같이만나고
잠자리도...
저도 참못됐죠 뻔히 동거하는걸 알면서(이때알아봤어야하는건데)
....................그런데 저자신도 몰랐어요 제가 오빨 많이 좋아하고있다는걸....그렇게 몇번만나고나서 이러면 안되겠다싶어서 전 서울로 올라갔죠....전번호도 바꾸고...연락을 끊어버렸죠
그것도잠시......서울올라온지 1개월정도지나서 모르는 전화번호가 뜨더라구요 그건 오빠였죠.....
황당하기도하고
한편으론 기분이 좋기도하고
동거하던여자랑 헤어졌다고.... 나도 모르게 웃음이나오더라구요
그러고 저흰 매일같이 통활했죠 또오빠의 프로포즈 전다시 오빨만나기로하고 서울에서 ??까지 한달에 한번씩 왔다갔다했죠 그러고 9개월이지나 오빠가 설에올라와서 저보고 내려가자고 하더라구요 저랑 같이살고싶다고.....




전 1주일만에 짐을 다싸고 집을내놓고 내려왔죠 전 정말 행복할줄알았어요 우린 같이 방도알아보고 이살같죠 이사간지 1주일정도지나 저흰 정말 심하게싸웠죠 오빠한테 너무 맞아서 일어날수없을정도였으니깐 입술엔 피멍이들고 턱이아파서 밥을못먹었고 머리를 너무 맞아서 누워있으면 머리가 넘넘 아팠으니깐 ,,,,,,그땐 전 그냥 오빠가 넘넘화도나고 술을 많이먹어서 그런가보다그러고 이핼했죠(저도잘못했으니깐).....그런데 그런일이 자주있어라구요 심심하면 욕설과손을대고 집에안들어도기시작하더니 제앞에서 여자들이랑 통화하고... 넘웃긴건 제가 헤어지자고하면 다시는 안그런다고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매일같이 빌었었죠 전그러면 아무렇지도 않게 오빨용서하고...(저도참 바보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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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지낸지 3개월 지금은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하지않고 더심해졌죠 내가 당연히 자기집 가정부인양 사실 ??내려와서 데이트 한번해본적 없죠... 자기친구들만날때 같이가본적 한번도없고 아 딱한번 그것두 오빠친구가 느그오빠 술많이 됐다고 데리고 가라고해서 절 대리고다니는게 싫다나
그때 절보더니 누구십니까 그러질않나 내가앞에있는데 나
?구리하러가야된다나 참 나이먹어서 어떻게 그런말을하는지 저랑이아나라 다른여자..... 길거리에서 발로차질않나 그렇게 수모를 당하고나서야 정말 마음을 굳게 먹었죠 정말루 헤어질꺼라고......그러데 그것도 그때뿐이더라구요 지금은 서로 말도안하고 잘때도 따로자죠 그인간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요.... 친구들은 미친년이라고 벨도없는년이라고 욕하고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막상 떠날려니깐 맘이 많이아프네요 넘넘힘들지만 한번 그사람을 바꿔볼수있지않을까 생각도 하지만
혹시 그런인간 고칠밥법이 없을까여? 넘넘 힘드네요......
사람이 사람을 좋아 한다는게....... 내나이 이제 24 친구들은 세상에 깔린게 남자라고 하지만 다름사람을 만나더라도 이젠 그사람을 못믿을것같아요 사람은 언제 변할지 모르니깐 ..... 그래도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같은 사람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