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 어떻게 해야할지..

스트레스받앙2008.04.29
조회193

회사 동료로 처음에 만났습니다 전 25살 여자친구는 24살이구요

 

저는 학교에서 취업을 나온 상태였구 여자친구는 정직원이었습니다.

 

처음에 입사했을때부터 저한테 꾸준히 관심을 보이고 끝나고 술자리를 갖자고 계속그랬습니다

 

술자리도 하고 친해지다가 사겼습니다..(처음엔 싫었지만 어느순간 점차 좋아졌음,,)

 

 처음에는 서로 많이 좋아하고 연애초라 매일 같이 있고 여행도 다니고 돈은 물쓰듯 썻지요

 

싶었구요~그러다가 동거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통장에 모아둔 돈을 빼와서 1000에 35짜리

 

오피스텔을 잡고 살았습니다 여자친구를 위해 자가용도 업그레이드 하구요..

 

그렇게 서로 좋아만 햇는데 어느순간부터인지  조금 씩 여자친구가 밉상이 되어가네요..

 

온갖생활의 간섭..내 내이트 싸이월드 핸드폰관리 월급 관리를 자신이 맡아서 하는거에 당연하듯

 

생각을 하더군요..그려려니 했죠~결국 학교 동생여자들과 알고 지내던 여자들 연락을 다끊고

 

제 핸드폰번호 까지 바꾸라해서 바꿨습니다..전 여자친구 이외에 다른여자에게 친절이나 눈웃음

 

한번준적도 없는데 왜그런지..정작 본인은 예전남자친구랑 연락하고 예전남자친구 커플링도

 

안빼구있으면서...좀 섭섭하지만 이런걸루 따져서 여자랑 말싸움해서 이기면 모하냐 하면서

 

계속 내색안하고 넘어가고넘어가고 하니깐 점점쌓여만 가네요...

 

또 더욱싫은건 대중들있는 대서의 폭력..친구들 앞에서 날 무시하는경향 싸우고 나서 할말 없으면

 

너 알아서 생각하란말 모든말이 싫네요..지금까지 3~4개월동안 3천은 족히 넘게 쓴것 같네요..

 

여행이랑 드라이브는 얼마나 좋아하던지..전 이젠 친구들하고 놀지도 못하고 일하고 집에가고

 

그렇게 잡혀버렷네요 정말 이젠 지겹네요..제가 이런생각하는게 잘못된거인줄 알지만 요즘따라

 

차라리 혼자였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는데 좀더 참아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