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오늘은 친구에관하여 한소절~~ 내 생일날...... "야! 너 오늘 생일이었어? 와하하하 졸라 축하한다.생일빵 함 해야지" 라고 해주는 친구보다는 (절라 무섭다)이년만에 불연듯 전화해 "야! 너 오늘 생일이지? 축하해줄게 나와라." 라고 해주는 친구가 더 좋다. 그리고 녀석을 만났을때 녀석의 웃는 모습에서 난 행복을 느낀다. 생일파티때...... "급하게 오느라고 비싼건 못샀구 이거 상품권인데 필요한거 사서 써라." 라며 봉투하나 내미는 친구보다는 "너 노래 부르는거 조아하지? 오늘은 니가 조아하는 락의 바다에서 세시간을 헤매도 끝까지 자리지켜주 마!!!!~" <-----이말에 친구의 왜 표정이 그리도 비장한지..라고 하며 어깨동무하고 노래방으로이끄는 친구가 더 좋다. 그리고 그 노래방에서 나의 처절한 두시간 풀코스 샤우트에 옆에서 귀막아가며 코러스넣어주는 녀석을 볼때.. 난 행복을 느낀다. 술에취한내게...... "야~ 괜찮아 오늘은 술 좀 마시면 어때~ 내가 책임질게!" 라고 하는 친구보다는 내 뺨을 한대 후려치며-_-;; "아프냐....나도 아프다...." 가 아니구.. "집에 어머님 혼자 계시는데 얼릉 정신차리고 들어가야지^^" 라고 하는 친구가 좋다. 그리고 녀석이 내민 드링크하나에 난 행복을 느낀다. <-----컨디션보다 는 난 박카쑤...숙취를 해소키 위해서라 할지라도 난 온리 박카쑤!!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오늘 정말 즐거웠다.^^잘가라." 라고 하는 친구보다는 "내일 일어날 수 있겠니? 전화해줄까?" 라고 하는 친구가 더 좋다. 그리고 택시를 잡기 위해 서 있는 녀석의 등을 보며 난 행복을 느낀다. 다음날...... "언제 한번 다시 뭉쳐야지?" 라는 문자를 보내는 친구보다는 "속은 괜찮아? 해장은 했니?" 라는 문자를 보내주는 친구가 더 좋다. 그리고 점심무렵 녀석이 보낸 "해장국 먹으러 가자^^너 일하는데 앞이다." 라는 문자에 나는 행복을 느낀다. 항상 옆에 있어도 그저 그런 친구보다는 멀리 있지만......불연듯 생각나는 친구가 좋다. 그리고 그 녀석 역시 그렇다는 걸 알았을 때 난 행복을 느낀다. 님들은? 저의입장에서가 아니라 님들은 과연 제가 말한 그런 친구가 되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그런 친구라면 멜날리쇼.. 그런친구 맨발로 환영해 드리리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
그럼 오늘은 친구에관하여 한소절~~
내 생일날......
"
)

"야! 너 오늘 생일이었어? 와하하하 졸라 축하한다.생일빵 함 해야지
라고 해주는 친구보다는 (절라 무섭다
이년만에 불연듯 전화해
"야! 너 오늘 생일이지? 축하해줄게 나와라."
라고 해주는 친구가 더 좋다.
그리고 녀석을 만났을때 녀석의 웃는 모습에서 난 행복을 느낀다.
생일파티때......
"급하게 오느라고 비싼건 못샀구 이거 상품권인데 필요한거 사서 써라."
라며 봉투하나 내미는 친구보다는
"너 노래 부르는거 조아하지? 오늘은 니가 조아하는 락의 바다에서 세시간을 헤매도 끝까지 자리지켜주
마!!!!~" <-----이말에 친구의 왜 표정이 그리도 비장한지..


라고 하며 어깨동무하고 노래방으로이끄는 친구가 더 좋다.
그리고 그 노래방에서 나의 처절한 두시간 풀코스 샤우트에 옆에서 귀막아가며
코러스넣어주는 녀석을 볼때..
난 행복을 느낀다.
술에취한내게......
"야~ 괜찮아 오늘은 술 좀 마시면 어때~ 내가 책임질게!"
라고 하는 친구보다는
내 뺨을 한대 후려치며-_-;;
"아프냐....나도 아프다...."
가 아니구..
"집에 어머님 혼자 계시는데 얼릉 정신차리고 들어가야지^^"
라고 하는 친구가 좋다.
그리고 녀석이 내민 드링크하나에 난 행복을 느낀다. <-----컨디션보다 는 난 박카쑤...숙취를 해소키
위해서라 할지라도 난 온리 박카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오늘 정말 즐거웠다.^^잘가라."
라고 하는 친구보다는
"내일 일어날 수 있겠니? 전화해줄까?"
라고 하는 친구가 더 좋다.
그리고 택시를 잡기 위해 서 있는 녀석의 등을 보며 난 행복을 느낀다.
다음날......
"언제 한번 다시 뭉쳐야지?"
라는 문자를 보내는 친구보다는
"속은 괜찮아? 해장은 했니?"
라는 문자를 보내주는 친구가 더 좋다.
그리고 점심무렵 녀석이 보낸
"해장국 먹으러 가자^^너 일하는데 앞이다."
라는 문자에 나는 행복을 느낀다.
항상 옆에 있어도 그저 그런 친구보다는
멀리 있지만......불연듯 생각나는 친구가 좋다.
그리고 그 녀석 역시 그렇다는 걸 알았을 때
난 행복을 느낀다.
님들은?
저의입장에서가 아니라 님들은 과연 제가 말한 그런 친구가 되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그런 친구라면 멜날리쇼..
그런친구 맨발로 환영해 드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