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는 제가 준비없이 마술에 걸리게 됐을때 꼭 생리대를 사다줍니다. (남친 집에 놀러갔을 경우) 그거 사는거에 대해선 별로 거부감 없는 것 같아요. 본인 말로는 좀 쪽팔린다고 하지만 그래도 잘 사오는거 보면... 츄리닝 입고는 죽어도 지하철 못타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CD를 못사요. 술먹지 않고 맨정신으로는 쪽팔려서 못사겠대요. CD나 생리대나...... 오히려 생리대가 더 쪽팔릴것 같은데... 남자분들 여자생리대 사다 주는 것 아무렇지 않아요?
남자분들 생리대사는 거랑 CD사는 것중 뭐가 더 쪽팔려요?
제 남자친구는 제가 준비없이 마술에 걸리게 됐을때 꼭 생리대를 사다줍니다.
(남친 집에 놀러갔을 경우)
그거 사는거에 대해선 별로 거부감 없는 것 같아요.
본인 말로는 좀 쪽팔린다고 하지만 그래도 잘 사오는거 보면...
츄리닝 입고는 죽어도 지하철 못타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CD를 못사요.
술먹지 않고 맨정신으로는 쪽팔려서 못사겠대요.
CD나 생리대나...... 오히려 생리대가 더 쪽팔릴것 같은데...
남자분들 여자생리대 사다 주는 것 아무렇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