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정의 =1. 지구가 아닌 우주상에서 살며 언어와 행동이 이상야릇한 생명체 를 말함 2. 옛날 탈렌트 이계인 사촌동생 (근거 희박함) 우리집외계인 : 아주이쁜5살된딸 1명과 아무생각안하는 3살된아들1명 우리집에는 지구상에 딱 2명만 생존하는 외계인이같이 살고있다 (미국CIA 도모르는 비밀임) 한명은 여자외계인으로 나이 5세 현재 미술학원에서 지구의 그림에대해 공부중이며 또한명은 남자외계인으로 나이 3세이며 역시 같은 미술학원에서 지구의 그림에 대해 공부중이다.. 이상 2 명의 외계인이 매일매일 지구의 한 가정집에서 대화하며 사고치는 일중 몇가지 에피소드를 고발할까합니다... 에피소드 1. 2003년 8월 00 일 날씨 (비무척마니온 어느 일요일 여름날) 여자외계인 아파트 베란다에서 우산을 펴서 놀고있었다...(참고로 저희집은 6층입니다) 남자외계인 "아기공룡 둘리 비디오" 를보다가 여자외계인에게 달려감 둘 외계인 대화 동생외계인 : 누니(누나를 누니로 불름 발음관계상) 뭐해? 누니외계인: 응 비오니까 우산 가지고 나가서 놀자.... 동생외계인 : 응 누니외계인 : ?? 야(자막처리함,집안망신으로) 엘리베이터 타지말고 우산타고 창밖으로 니가먼저 내려가.... 동생외계인: 아무생각없이 ............... 응 ! 대답하더니 바로 화분밟고 베란다 위로 올라간다 손에 빨강우산하나들고............... 나(애들아빠임) : 새우깡 먹으며 신문보다.... 허걱 ~~~ 무릎까져 가며 베란다로 돌진 거의 다올라간 남자외계인 붙들고 내려와 아무소리못지르고 여자외계인 한동안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음(식은땀을리며) 여자외계인 : 아빠 왜그래? ??(동생이름) 여기서 뛰어내려도 우산이있어서 안다치는데(지딴에는 우산이 낙하산인줄 아나봄) 2003년 9월00 일 밤9시경 외계인둘 취침전 목욕탕 욕조에서 물받아놓고 사이좋게 놀면서 목욕하고있었음 우리부부 티비이 보면서 과일먹으며 한가롭고 행복한 가정같았슴 그때까지...잠시후 목욕탕에서 동생외계인 길길이 악쓰며 둑는다고 소리내어우는소리가들림 나와 울 와프 목욕탕으로 뛰어들어감 그순간 " 허~~~~~~~~~~~걱"""""""""" 동생외계인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 비누거품(정확히 샴프거품) 거기까지는 괜찮았음 물로씻어내면 되니깐...헉~~~ 애가 우는데 울때마다 입에서 비누거품이 계속 뽀글뽁글~~~~헉~~~~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샴프를 들이마신 상태같았음>>>>>> 눈쓰라립다는놈 샤워기로 온몸 씻어내고 입가심 해주어도 역시나 목구멍에서 비누방울계속올라오고 나둑는다고 울며 소리침 들쳐안고 바로 병원으로 비상깜박이 키고 한 15분거리 5분만에 목숨걸고 응급실도착 여전히 목구멍에선 비누방울 올라오고... 뭐 약인가뭔가 호수 집어넣서 배속에있는건 다 토해네고 샴프덩어리가 다 나오고,,,쩝~~~ 딸 외계인 한테 혼내며 : 니 왜 동생한테 샴프 마시게했어>>>>(소리지르며 야단치니) 딸 외계인: 눈만껌벅이며(전혀 반성에 기미없이) 비누방울 놀이하는데 동그란 방울 만드는게 부러져서 아빠 담배피는거첨럼 나오게 동생한테 샴프먹이면 비누방울 입에서 불면 나올줄알고 했데나 어쟀데나.... 헉~ 내탓이요 애들앞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던지 아닌 이참에 끊던지>>>> 쩝~~~ 한20분후 아들 외계인 언제 그랬냐는듯 침대에서 내려와 지 누니외계인에게 하는말 " 누니 ..... 아까 내입에서 이따만한 방울 나온거 봤어????????? 참 내 애들이지만 어케 철들때까지 보호하고 감시해야할지..... 그외 숱한 엽기적인 일이 많지만 반응 조으면 또 올릴게요....... ☞ 클릭, 세번째 오늘의 톡! 당신 아내 노릇 이젠..그만할래요
우리집 외계인들의 대화 ㅋㅋㅋㅋ
외계인 정의 =1. 지구가 아닌 우주상에서 살며 언어와 행동이 이상야릇한 생명체 를 말함
2. 옛날 탈렌트 이계인 사촌동생 (근거 희박함)
우리집외계인 : 아주이쁜5살된딸 1명과 아무생각안하는 3살된아들1명
우리집에는 지구상에 딱 2명만 생존하는 외계인이같이 살고있다 (미국CIA 도모르는 비밀임) 한명은
여자외계인으로 나이 5세 현재 미술학원에서 지구의 그림에대해 공부중이며
또한명은 남자외계인으로 나이 3세이며 역시 같은 미술학원에서 지구의 그림에 대해 공부중이다..
이상 2 명의 외계인이 매일매일 지구의 한 가정집에서 대화하며 사고치는 일중 몇가지 에피소드를 고발할까합니다...
에피소드 1. 2003년 8월 00 일 날씨 (비무척마니온 어느 일요일 여름날)
여자외계인 아파트 베란다에서 우산을 펴서 놀고있었다...(참고로 저희집은 6층입니다) 남자외계인
"아기공룡 둘리 비디오" 를보다가 여자외계인에게 달려감
둘 외계인 대화
동생외계인 : 누니(누나를 누니로 불름 발음관계상) 뭐해?
누니외계인: 응 비오니까 우산 가지고 나가서 놀자....
동생외계인 : 응
누니외계인 : ?? 야(자막처리함,집안망신으로) 엘리베이터 타지말고 우산타고 창밖으로 니가먼저 내려가....
동생외계인: 아무생각없이 ............... 응 ! 대답하더니 바로 화분밟고 베란다 위로 올라간다 손에
빨강우산하나들고...............
나(애들아빠임) : 새우깡 먹으며 신문보다.... 허걱 ~~~ 무릎까져 가며 베란다로 돌진 거의 다올라간
남자외계인 붙들고 내려와 아무소리못지르고 여자외계인 한동안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음(식은땀을리며)
여자외계인 : 아빠 왜그래? ??(동생이름) 여기서 뛰어내려도 우산이있어서 안다치는데(지딴에는 우산이
낙하산인줄 아나봄)
2003년 9월00 일 밤9시경
외계인둘 취침전 목욕탕 욕조에서 물받아놓고 사이좋게 놀면서 목욕하고있었음
우리부부 티비이 보면서 과일먹으며 한가롭고 행복한 가정같았슴 그때까지...잠시후
목욕탕에서 동생외계인 길길이 악쓰며 둑는다고 소리내어우는소리가들림
나와 울 와프 목욕탕으로 뛰어들어감
그순간 " 허~~~~~~~~~~~걱""""""""""
동생외계인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 비누거품(정확히 샴프거품) 거기까지는 괜찮았음
물로씻어내면 되니깐...헉~~~ 애가 우는데 울때마다 입에서 비누거품이 계속 뽀글뽁글~~~~헉~~~~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샴프를 들이마신 상태같았음>>>>>>
눈쓰라립다는놈 샤워기로 온몸 씻어내고 입가심 해주어도 역시나 목구멍에서 비누방울계속올라오고
나둑는다고 울며 소리침 들쳐안고 바로 병원으로 비상깜박이 키고 한 15분거리 5분만에 목숨걸고
응급실도착 여전히 목구멍에선 비누방울 올라오고... 뭐 약인가뭔가 호수 집어넣서 배속에있는건 다
토해네고 샴프덩어리가 다 나오고,,,쩝~~~
딸 외계인 한테 혼내며 : 니 왜 동생한테 샴프 마시게했어>>>>(소리지르며 야단치니)
딸 외계인: 눈만껌벅이며(전혀 반성에 기미없이) 비누방울 놀이하는데 동그란 방울 만드는게 부러져서
아빠 담배피는거첨럼 나오게 동생한테 샴프먹이면 비누방울 입에서 불면 나올줄알고 했데나 어쟀데나.... 헉~ 내탓이요 애들앞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던지 아닌 이참에 끊던지>>>> 쩝~~~
한20분후 아들 외계인 언제 그랬냐는듯 침대에서 내려와 지 누니외계인에게 하는말
" 누니 ..... 아까 내입에서 이따만한 방울 나온거 봤어?????????
참 내 애들이지만 어케 철들때까지 보호하고 감시해야할지..... 그외 숱한 엽기적인 일이
많지만 반응 조으면 또 올릴게요.......
☞ 클릭, 세번째 오늘의 톡! 당신 아내 노릇 이젠..그만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