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 온 학생 학생이 전학을 왔다. 담임선생이 학생기록부를 작성하려고 학생에게 아버지 이름을 물었다. 선생님:아버지 성함이 뭐니? 학생:예, 김가진입니다. 선생님:야, 이 녀석아, 부모님 이름을 그렇게 막 부르면 쓰냐? 학생:아, 죄송합니다. 선생님:다시 말해 봐! 학생:예, 아버지 성함은 김짜 가짜 진짜입니다.
꿩 사냥꾼
어느 꿩 사냥꾼이 각지에서 꿩을 잡았다.(당연한 예기잖아!! 퍼버벅) 그리고 가려는데 수렵 관리자가 사냥 면허증을 검사하겠다며 꿩 한마리를 한 손에 들고 검지손가락을 X꼬에 쑥 하고 집어넜다가 뺐다.(드러라~) 그리고 냄새를 맡더니, “음~ 이건 경상도 꿩이군. 그 곳 면허증은?” 사냥꾼은 면허증을 보여줬다. 이번에도 관리자가 중지로 다른 꿩에 그짓을 했다. “…이건 전라도 꿩이네. 면허증?” 사냥꾼은 말투가 기분이 나빴지만 그래도 면허증을 보여줬다. 마지막 꿩 한마리… 또 그짓을 한다. “이건 제주도 꿩이네. 많이도 다닌다. 면허증 보여주쇼.” 사냥꾼은 불쾌해하며 면허증을 보여주었다. “잘 잡네요~ 어디사람이요?” 아무 말 없던 사냥꾼이 던진 엽기적인 한마디. 사냥꾼은 바지를 내리고 뒤돌아 서며 말했다. “그럼 나도 확인 해보시지 그래.”
한자
▲시벌로마(施罰勞馬) : 열심히 일하는 부하직원을 못 잡아먹어 안달인 직장상사에게흔히 하는 말. ▲족가지마(足家之馬): 자기의 주제도 모르고 남의 일에 참견하거나 분수에 맞지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흔히 하는 말. ▲足家苦人內(족가고인내): 옛날 족씨 가문의 큰아들이 집안에서 죽음으로 인해서 비롯된 말. ▲조온마난색기(趙溫馬亂色期):경거망동한 사람에게 충고할 때쓰는 말. 이 고사성어는 ‘분수에 지나친 행동을 경계하라’는 깊은 교훈을 담고있다. 美齒光二(미치광이)가 發光(발광)한다
# 못 오를 나무는 사다리 타고 오른다. 그래도 오르지 못하면 전기톱으로 자른다. # 작은 고추보다 청양고추가 더 맵고 수입 고추는 그보다 더 맵다. # 버스 지난 후에 손 흔들면 백밀러 보고 세워준다. # 젊어서 고생은 늙어서 골병든다.(신경통, 류마티스, 관절염, 디스크) # 아는 길은 곧장 간다. # 열번 찍으면 옆 나무가 넘어간다. # 식당개 3년이면 보신탕 된다. # 윗물이 맑으면 세수하기 좋다.
신에 대한 도전
2156년 어느 날 지구의 과학자들이 모여 토론을 했다. 그들은 이제 인간은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신은 인간에게 더 이상 필요없다고 결정을 내렸다. 과학자 대표가 신에게 말했다. “신이시여,이제 우리는 당신이 필요 없다고 결정했소. 우린 인간을 복제할 수 있고 생명을 창조할 수도 있게 되었소. 이제 인간에게서 떠나서 다른 데 가서 사는 게 어떻겠소?” 신은 과학자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난 후에 말했다. “좋다. 그럼 내가 한 가지 제안을 하지. 우리 인간을 만드는 시합을 하면 어떻겠나?” “좋습니다!” “그럼 이렇게 하지. 내가 태초에 아담을 창조했을 때와 똑같이 한번 해보게나.” “문제 없죠!” 과학자는 자신 있게 대답하고 땅의 흙덩어리를 집어들었다. 그러자 신이 말했다. “이봐, 그게 아니지. 내 흙 말고 너희 흙으로 해!”
휴대전화 엽기상담
▲핸드폰이 안 됩니다. 전 상대 목소리는 잘 들려 말을 하는데 제가 말하는 건 통 전달이 안 되나 봅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하다가 끊어버리곤 합니다. 제대로 통화를 할 수가 없습니다. 스피커쪽에 문제가 있나요? 잘 좀 고쳐 주세요. - 인간관계가 좋지 못하시군요. 핸드폰보단 성격을 고쳐 보세요. ▲다른 데선 안테나가 잘 터지는데요. 집에서만 안 터져요. - 핸드폰은 다이너마이트가 아닙니다. ▲배터리가 하루도 안 가고 전원이 꺼져 버려요. 사용한 지 석 달도 안 되었는데 벌써 소모가 끝난 건가요? - 충전을 하시는 걸 깜빡하셨군요. 귀찮더라도 충전기를 늘 지니고 다녀 보세요. ▲전화는 잘 걸리는데 전화오는 건 안 되더군요. 다른 사람들은 제가 일부러 전화를 안 받는다 알고 있더군요. 어디에 문제가 있는거지요? - 휴대폰 송수신은 둘 중에 하나만 안 될 수는 없습니다. 혹 저번에 제가 성격 고치라고 한 분이 아니신가요? ▲벨소리가 너무 작아요. 어느 날 핸드폰을 꺼내 보았더니 부재중 전화가 10통이더군요. 벨소리를 증폭시킬 수는 없나요? - 귀가 잘 안 들리시면 진동모드를 이용해 보세요. ▲핸드폰을 뒷주머니에 껴놨는데 꺼내 보니 액정이 퍼렇게 깨져있더군요. - 몸 생각을 하셔야죠. 먼저 살을 빼보세요. ▲실수로 핸드폰을 물에 빠뜨렸는데 부식이 되었는지 작동이 전혀 되지 않더군요. 산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갖다버려야 하는 겁니까? - 네, 제발 버리십시오. 위생상으로도 안 좋습니다. 다들 물이라 하지만 냄새 맡으면 금방 알 수 있지요. ▲제껀 왜 무선인터넷이 안 되는 겁니까? - 해지 먼저 하십시오.
못 오를 나무
한번하실래요 전화주세요 0303-1609-8085
전학 온 학생
학생이 전학을 왔다. 담임선생이 학생기록부를 작성하려고 학생에게 아버지 이름을 물었다.
선생님:아버지 성함이 뭐니?
학생:예, 김가진입니다.
선생님:야, 이 녀석아, 부모님 이름을 그렇게 막 부르면 쓰냐?
학생:아, 죄송합니다.
선생님:다시 말해 봐!
학생:예, 아버지 성함은 김짜 가짜 진짜입니다.
꿩 사냥꾼
어느 꿩 사냥꾼이 각지에서 꿩을 잡았다.(당연한 예기잖아!! 퍼버벅)
그리고 가려는데 수렵 관리자가 사냥 면허증을 검사하겠다며 꿩 한마리를 한 손에 들고 검지손가락을 X꼬에 쑥 하고 집어넜다가 뺐다.(드러라~)
그리고 냄새를 맡더니,
“음~ 이건 경상도 꿩이군. 그 곳 면허증은?”
사냥꾼은 면허증을 보여줬다.
이번에도 관리자가 중지로 다른 꿩에 그짓을 했다.
“…이건 전라도 꿩이네. 면허증?”
사냥꾼은 말투가 기분이 나빴지만 그래도 면허증을 보여줬다.
마지막 꿩 한마리… 또 그짓을 한다.
“이건 제주도 꿩이네. 많이도 다닌다. 면허증 보여주쇼.”
사냥꾼은 불쾌해하며 면허증을 보여주었다.
“잘 잡네요~ 어디사람이요?”
아무 말 없던 사냥꾼이 던진 엽기적인 한마디.
사냥꾼은 바지를 내리고 뒤돌아 서며 말했다.
“그럼 나도 확인 해보시지 그래.”
한자
▲시벌로마(施罰勞馬) : 열심히 일하는 부하직원을 못 잡아먹어 안달인 직장상사에게흔히 하는 말.
▲족가지마(足家之馬): 자기의 주제도 모르고 남의 일에 참견하거나 분수에 맞지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흔히 하는 말.
▲足家苦人內(족가고인내): 옛날 족씨 가문의 큰아들이 집안에서 죽음으로 인해서 비롯된 말.
▲조온마난색기(趙溫馬亂色期):경거망동한 사람에게 충고할 때쓰는 말. 이 고사성어는 ‘분수에 지나친 행동을 경계하라’는 깊은 교훈을 담고있다.
美齒光二(미치광이)가 發光(발광)한다
구구단
어느날, 사오정과 손오공이 구구단을 하였다.
손오공:시작한다.9×8=
사오정:72(손오공이 놀랬다.)
사오정;7×6=
손오공:42
손오공:(헷갈리게할려고)4×5=
9라고하자, 사오정이 하는말.
사오정:정
세상 변하는 속담
# 못 오를 나무는 사다리 타고 오른다. 그래도 오르지 못하면 전기톱으로 자른다.
# 작은 고추보다 청양고추가 더 맵고 수입 고추는 그보다 더 맵다.
# 버스 지난 후에 손 흔들면 백밀러 보고 세워준다.
# 젊어서 고생은 늙어서 골병든다.(신경통, 류마티스, 관절염, 디스크)
# 아는 길은 곧장 간다.
# 열번 찍으면 옆 나무가 넘어간다.
# 식당개 3년이면 보신탕 된다.
# 윗물이 맑으면 세수하기 좋다.
신에 대한 도전
2156년 어느 날 지구의 과학자들이 모여 토론을 했다.
그들은 이제 인간은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신은 인간에게 더 이상 필요없다고 결정을 내렸다.
과학자 대표가 신에게 말했다.
“신이시여,이제 우리는 당신이 필요 없다고 결정했소. 우린 인간을 복제할 수 있고 생명을 창조할 수도 있게 되었소. 이제 인간에게서 떠나서 다른 데 가서 사는 게 어떻겠소?”
신은 과학자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난 후에 말했다.
“좋다. 그럼 내가 한 가지 제안을 하지. 우리 인간을 만드는 시합을 하면 어떻겠나?”
“좋습니다!”
“그럼 이렇게 하지. 내가 태초에 아담을 창조했을 때와 똑같이 한번 해보게나.”
“문제 없죠!”
과학자는 자신 있게 대답하고 땅의 흙덩어리를 집어들었다.
그러자 신이 말했다.
“이봐, 그게 아니지. 내 흙 말고 너희 흙으로 해!”
휴대전화 엽기상담
▲핸드폰이 안 됩니다. 전 상대 목소리는 잘 들려 말을 하는데 제가 말하는 건 통 전달이 안 되나 봅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하다가 끊어버리곤 합니다. 제대로 통화를 할 수가 없습니다. 스피커쪽에 문제가 있나요? 잘 좀 고쳐 주세요.
- 인간관계가 좋지 못하시군요. 핸드폰보단 성격을 고쳐 보세요.
▲다른 데선 안테나가 잘 터지는데요. 집에서만 안 터져요.
- 핸드폰은 다이너마이트가 아닙니다.
▲배터리가 하루도 안 가고 전원이 꺼져 버려요. 사용한 지 석 달도 안 되었는데 벌써 소모가 끝난 건가요?
- 충전을 하시는 걸 깜빡하셨군요. 귀찮더라도 충전기를 늘 지니고 다녀 보세요.
▲전화는 잘 걸리는데 전화오는 건 안 되더군요. 다른 사람들은 제가 일부러 전화를 안 받는다 알고 있더군요. 어디에 문제가 있는거지요?
- 휴대폰 송수신은 둘 중에 하나만 안 될 수는 없습니다. 혹 저번에 제가 성격 고치라고 한 분이 아니신가요?
▲벨소리가 너무 작아요. 어느 날 핸드폰을 꺼내 보았더니 부재중 전화가 10통이더군요. 벨소리를 증폭시킬 수는 없나요?
- 귀가 잘 안 들리시면 진동모드를 이용해 보세요.
▲핸드폰을 뒷주머니에 껴놨는데 꺼내 보니 액정이 퍼렇게 깨져있더군요.
- 몸 생각을 하셔야죠. 먼저 살을 빼보세요.
▲실수로 핸드폰을 물에 빠뜨렸는데 부식이 되었는지 작동이 전혀 되지 않더군요. 산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갖다버려야 하는 겁니까?
- 네, 제발 버리십시오. 위생상으로도 안 좋습니다. 다들 물이라 하지만 냄새 맡으면 금방 알 수 있지요.
▲제껀 왜 무선인터넷이 안 되는 겁니까?
- 해지 먼저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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