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 가슴이 아파서 너무...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너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자존심이고 머고..다 주겠으니... 다시 시작하고싶습니다...그러나 그러질 못하는 내가..또 한편으로는 너무.... 짜증납니다 ㅜㅜ 어젠 행거를 가만히 뚫어지게 처다보면서....저기에 목을 매면.... 편안할까?? 한번해봐? 아니지... 다시 돌아올수도 있으니까.... 좀만 기다려보자... 그러나 2틀동안 전화도 한통 없네요....괜찬을까요??? 나 정말 괜찬아 질까요??? 여러글을 읽엇습니다..세월이 약이란말... 더 좋은사람 만나면 된다는말... 그러나 왜이렇게 한개도나의 마음이 위로가 되질 않는지...모르겠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제발 제발 도와주세요 ㅜㅜ 부탁합니다...제발요....이별이유는요...음...24살때 그를 만났어요...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이된 케이스죠...그남자 집안의 구속과 관섭이싫어 집을 나와버렷습니다...방탄된 생활아무렇게 사는것같아 너무 불쌍하더군요...그러다 같이 있게된 시간이 길어어떻게 저떻게 하다보니..같이 살고 있더군요... 네 동거였습니다...많이 싸웠습니다... 내가 너무 좋아했나봅니다...같이 있어달라~보채기도많이 보챘습니다...그남자가 너무 잘되길 바랫기때문에 난 그남자가 빨리 좋은 직장을 다니길 바랫습니다.. 그래서 내친구신랑이 좋은 직장에 연관되있는사람이 있어... 내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주고.... 친한척도 하고...그랬습니다.. 결국에 1년의 기다림끝에 그남자..그회사 드디어 입사하게되었습니다 너무 기뻣습니다... 나도 금전적인 문제때문에 너무 힘들었기때문에... 그남자 잘 버는게 나에 행복이라 생각했죠...그런데 그남자...그회사 들어가니 술자리가 너무 잦더군요... 선배들도 있는 그런회사기때문에이해 했습니다..아니 머리로는 이해했지만...남자친구한테 달달볶기도 많이복고... 한번쯤은 딱 잘라 거절할수도잇는 문제라고 생각햇는데 그러질 못하는남자친구가 답답하기도 하고..바람이라도 필까 두렵고... 노래방가서 도우미는 부르지 않는지...집착아닌 집착을 하게 되더군요... 그 회사 남자밖에 업는회사입니다... 돈도 많이주고...주 5일 근무에 공무원 만만치 않은 복리후생..너무 좋은 회사였죠... 내가 넣어줬다는 뿌듯함도 좀 있엇구요... 그런데 안산으로 발령이났습니다...난 당연히 같이 갈생각이였는데..혼자 가겟다더군요... 그것때문에 무릎꿇고 매달렷습니다...같이 가서 살고싶다고..그런데 난 그냥 올라간다... 몸만가는것이다... 주말마다 내려올께....돈은 니가 원래 관리하던대로 관리해라... 그러더군요... 그래서 결국 혼자올라갔습니다... 6~8개월인가? 안산에 머물럿죠...주말마다 내려오는남자친구가 너무 피곤해 해...주말마다 내가 기차타고 올라가고... 서울에서여행도 하고... 조은곳도 많이 가보고...햇었죠... 한달전엔 태국여행도 갔답니다... 한달전엔...... 기쁜소식이 들려왔어요... 대구에 다시 발령이 낫다는 거에요...속으론 너무 기뻣습니다... 그사람도 기뻐하는거 같았습니다..5월엔 대구에서 일하겠군요... 이번달까지만 거기에 잇다고 햇으니..그러니까 한 5일 전에...약간의 트러블때문에 싸우다가.. 이렇게 된거네요...결혼이란거 하기싫다고 합니다...내가 아닌 어떤여자랑도결혼하기가 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유롭고 싶다고 합니다....돈도 쓰고싶은대로 쓰고... 선배들이랑도 새벽까지 술마시고..옷도 자기멋대로사고싶고... 그렇다고 합니다...갑자기 .... 그런남자를 내가 잡고있는들...무슨 행복이겟냐 싶어 이별은 내가 먼저 하자고했는데....그남자 알았다고...행복해라면서..모은돈 반틈 달라고... 하더군요...줬습니다.....서론결론 다 떠나서.... 결혼은 하기싫다... 돈은 맘대로 쓰고싶다...술도 마음대로 마시고싶다...그러나 너랑은 살고싶다......내가 엔조이입니까... 대체 난 그사람한테 뭘 바래왔던건지..모르겠습니다..싸울때마다 돈 달라고하길래..안줬는데...그땐 잡더니...돈 주고나니...연락도 없습니다... 그사람 날 사랑하긴 한건가요...남자는 돈이 생기면...떠나는건가요...아님 내가 그남자를 많이 구속한건가요... 지금은...지금 맘같아선...다 니맘대로 해도 돼니..내옆에만 있어달라고 하고싶네요..내친구들은 학을띠면 말리겠지만요...ㅜㅜ 너무 괴롭습니다...잘해준것밖에 기억이 나질않습니다... 너무...너무 괴롭습니다...긴글 읽어주신분들..감사합니다...
이별후..자살까지 생각합니다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너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자존심이고 머고..
다 주겠으니... 다시 시작하고싶습니다...그러나 그러질 못하는 내가..
또 한편으로는 너무.... 짜증납니다 ㅜㅜ 어젠 행거를 가만히 뚫어지게 처다
보면서....저기에 목을 매면.... 편안할까?? 한번해봐? 아니지... 다시 돌아올수
도 있으니까.... 좀만 기다려보자... 그러나 2틀동안 전화도 한통 없네요....
괜찬을까요??? 나 정말 괜찬아 질까요??? 여러글을 읽엇습니다..
세월이 약이란말... 더 좋은사람 만나면 된다는말... 그러나 왜이렇게 한개도
나의 마음이 위로가 되질 않는지...모르겠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제발 제발 도와주세요 ㅜㅜ 부탁합니다...제발요....
이별이유는요...
음...24살때 그를 만났어요...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이된 케이스죠...
그남자 집안의 구속과 관섭이싫어 집을 나와버렷습니다...방탄된 생활
아무렇게 사는것같아 너무 불쌍하더군요...그러다 같이 있게된 시간이 길어
어떻게 저떻게 하다보니..같이 살고 있더군요... 네 동거였습니다...
많이 싸웠습니다... 내가 너무 좋아했나봅니다...같이 있어달라~보채기도
많이 보챘습니다...그남자가 너무 잘되길 바랫기때문에 난 그남자가 빨리
좋은 직장을 다니길 바랫습니다.. 그래서 내친구신랑이 좋은 직장에 연관
되있는사람이 있어... 내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주고.... 친한척도 하고...
그랬습니다.. 결국에 1년의 기다림끝에 그남자..그회사 드디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뻣습니다... 나도 금전적인 문제때문에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그남자 잘 버는게 나에 행복이라 생각했죠...그런데 그남자...
그회사 들어가니 술자리가 너무 잦더군요... 선배들도 있는 그런회사기때문에
이해 했습니다..아니 머리로는 이해했지만...남자친구한테 달달볶기도 많이
복고... 한번쯤은 딱 잘라 거절할수도잇는 문제라고 생각햇는데 그러질 못하는
남자친구가 답답하기도 하고..바람이라도 필까 두렵고... 노래방가서 도우미
는 부르지 않는지...집착아닌 집착을 하게 되더군요... 그 회사 남자밖에 업는
회사입니다... 돈도 많이주고...주 5일 근무에 공무원 만만치 않은 복리후생..
너무 좋은 회사였죠... 내가 넣어줬다는 뿌듯함도 좀 있엇구요... 그런데
안산으로 발령이났습니다...난 당연히 같이 갈생각이였는데..혼자 가겟다
더군요... 그것때문에 무릎꿇고 매달렷습니다...같이 가서 살고싶다고..
그런데 난 그냥 올라간다... 몸만가는것이다... 주말마다 내려올께....
돈은 니가 원래 관리하던대로 관리해라... 그러더군요... 그래서 결국 혼자
올라갔습니다... 6~8개월인가? 안산에 머물럿죠...주말마다 내려오는
남자친구가 너무 피곤해 해...주말마다 내가 기차타고 올라가고... 서울에서
여행도 하고... 조은곳도 많이 가보고...햇었죠... 한달전엔 태국여행도
갔답니다... 한달전엔...... 기쁜소식이 들려왔어요... 대구에 다시 발령이 낫다
는 거에요...속으론 너무 기뻣습니다... 그사람도 기뻐하는거 같았습니다..
5월엔 대구에서 일하겠군요... 이번달까지만 거기에 잇다고 햇으니..
그러니까 한 5일 전에...약간의 트러블때문에 싸우다가..
이렇게 된거네요...결혼이란거 하기싫다고 합니다...내가 아닌 어떤여자랑도
결혼하기가 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유롭고 싶다고 합니다....
돈도 쓰고싶은대로 쓰고... 선배들이랑도 새벽까지 술마시고..옷도 자기멋대로
사고싶고... 그렇다고 합니다...갑자기 .... 그런남자를 내가 잡고있는들...
무슨 행복이겟냐 싶어 이별은 내가 먼저 하자고했는데....그남자 알았다고...
행복해라면서..모은돈 반틈 달라고... 하더군요...줬습니다.....
서론결론 다 떠나서.... 결혼은 하기싫다... 돈은 맘대로 쓰고싶다...
술도 마음대로 마시고싶다...그러나 너랑은 살고싶다......
내가 엔조이입니까... 대체 난 그사람한테 뭘 바래왔던건지..모르겠습니다..
싸울때마다 돈 달라고하길래..안줬는데...그땐 잡더니...돈 주고나니...
연락도 없습니다... 그사람 날 사랑하긴 한건가요...남자는 돈이 생기면...
떠나는건가요...아님 내가 그남자를 많이 구속한건가요... 지금은...
지금 맘같아선...다 니맘대로 해도 돼니..내옆에만 있어달라고 하고싶네요..
내친구들은 학을띠면 말리겠지만요...ㅜㅜ 너무 괴롭습니다...
잘해준것밖에 기억이 나질않습니다... 너무...너무 괴롭습니다...
긴글 읽어주신분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