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고객 감동과 최고의 서비스와 기술력(?)...완전엉망

KKH2008.04.29
조회209

저는 샤인이라는 핸드폰을 2006년 11월경에 샀습니다...

 

그러다 10개월정도 사용하다가

 

물에 침수가 됬는데... 아직 할부도 끝나지 않았고 핸드폰도 애착이 가고 해서

 

15만원을 주고 겉만 빼고는 안에 부품을 다 새걸로 갈았습니다...

(그때가 2007년 10월경입니다)

 

그런데 6개월 사용했는데 핸드폰 액정이 고장났던거에요...

 

글서 LG써비스 센터에 가서 확인을 했더니 습기로 인해서

 

액정이 부식이 됬다고 하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담당자분에게 이유를 물어봤더니...

 

담당자분이 (휴대폰을 밖에 안 놓아서 그렇다고하더군요..)

 

답변을 듣고나니 정말 어쳐구니가 없더군요...

 

다음에 또 찾아가서 또 다시 물어봤더니 이젠 손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이 만지고 있어도 습기가 찬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핸드폰을 손으로 잡고 있지 발로 잡고 있나요...)

 

담당자분이 하시는 말이 LG에서는 유상으로받은A/S기간이

 

2개월밖에 안됀다고 하더군요...

 

2개월이 지났으니 LG회사에서는 무조건 책임이 없다는거죠...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LG라는 회사를 믿고 휴대폰을 수리해서 평소와 같이 사용했는데...

 

정말로 억울하더라고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고치지를 안았죠... 2개월이 지났다고

 

LG에서는 나 몰라라 하는 것이 정말로 화가 나더라고요...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습기도 견디지 못하는 부품이 정말로

 

소비자 실수로 생긴 것일까요???LG제품이 좋아도 A/S는 정말믿을게

 

못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