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중반의 여자구요...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얼마전에.. 같이 근무하다 그만둔 직원들끼리 모여서 술 한잔했어요... 여직원은 저 하나뿐인 회사라 다들 남자였구요.... 넷이 술을 마셨는데 둘은 유부남이었고 한분만 미혼이었어요 그 미혼이신 분... 30대 초반에... 잘생기고 매너도 좋고 물론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랑 동갑일꺼에요. 여자도 많이 만나봤을꺼에요~ 인기도 많구요... 안지는 1년이 넘었구... 잘생긴것두 인정했는데 왠지 남자로 보이진 않더라구요... 연락도 거의 안하구 지내구... 그랬어요... 근데 오랜만에 보니까 정말 너무 반갑고 좋더라구요~ 원래 집에 12시 전에는 들어가야되는데;;; 어쩌다 새벽까지 놀게 됐구요... 밤에 혼자 택시타고 가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버스고 뭐고 다 끊겨서 어쩔 수 없이 택시를 타게 됐어요... 서울에서 만났는데... 저랑 그 분은 경기도민;; 결혼하신 두 분은 서울 사시는 분이었어요... 다들 저를 많이 챙겨주시는데 다른 분이 그 분한테 저랑 택시 같이 타구 가라고 하신거같더라구요 그래서 그 분이 좀 돌아가긴했지만 어차피 방향이 반대는 아니었기 때문에... 좀 돌아가더라두 같이 택시 타구 절 내려주구 집으로 가셨어요... 근데 그 택시를 같이 타고 간게 문제!!! 저도 꽤나 마셨었구... 그 분.. 원래 술 잘 마시는 분이라 취했을꺼라 생각하진 않는데... 택시타구 어쩌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가 품에 안겨있었던거 같구요;;; 밤에 술마시고 택시타면 아무리 취해도 절대 잠 안들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눈 부릅뜨고 가는데.. 그 날은 옆에 그 분이 있으니까... 넘 편하게 기대서 잤어요... 눈은 안떠졌지만 정신은 그래도 있었어요.... 제가 술이 막 올라서 그런지 얼굴이 진짜 뜨겁게 열이 났었거든요.... 근데 그 분이 제 볼에 얼굴 막 갖다대면서 진짜 뜨겁다고 막 그러시더라구요... 전 진짜 정신이 없어서 눈도 못뜨구 그냥 그러고 있구나 느끼기만했구요...;;; 그러구 한참 있다가?? 그 분이 제 입술에 살짝 뽀뽀를 하더라구요... 느낌은 났는데 저도 취해있던 터라 기분나쁘진 않았구요... 정신이 들긴 했지만.... 눈을 떠야 할지 말아야할지... 부끄러워서 그냥 계속 눈 감고 있었어요;; 그냥 그렇게 편하게 계속 기대서 가다가.... 제가 갑자기 술 취해서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한참있다가 일어나서 괜히 반대편쪽으로 막 돌아있으니까 그냥 편하게 기대 있으라고 절 끌더라구요... 그래서 또 다시 그 품에 안겨서 편하게 있었어요;;; 그리구 내려서 원래 그택시 그대로 타구 가시라 했는데... 내려서 집 근처까지 걸어서 같이 가주시더라구요... 근데 그 날 비가 와서 좀 추웠거든요... 제가 워낙 추위를 많이 타서 춥다춥다 하니까.... 겉옷을 벗어 주시더라구요.... 근데 속에 반팔이길래 추운데 그냥 입으라구 했떠니... 남자는 괜찮다시면서 벗어줬는데... 팔에 닭살이 쫙;;;; 넘 미안해서 다시 입으라고 드렸어요.. 근데 예전에도 겨울에 술 마시다가 제가 춥다고 하면 옷 벗어준적이 있거든요... 워낙 매너가 몸에 베서 그런거같긴한데... 그 전에는 못느꼈었는데... 이번에는 갑자기 그 분이 너무 좋아지더라구요... 며칠동안 계속 생각났어요;;; 이 나이되도록 좀 부끄럽긴하지만... 전 처음 해본 뽀뽀였구요;;;;;;;; 그렇게 추운데도 옷 벗어주구 한참 돌아가는데 집도 바래다주구... 그런게 다 그냥 몸에 벤 매너에서 나온 행동일까요?? 남자들은 술마시면 그냥 옆에 있는 여자 누구든 막 뽀뽀할 수 있나요?? 차라리 아무여자라면 모를까 회사사람인데... 나중에 보면 어색할텐데... 그렇게 할 수 있나?? 바람끼에서 나온행동일까... 그냥 술김에 나온 행동일까... 아님 조금이라도 저한테 관심이 있는걸까... 정말 궁금하네요.... 그치만 정말 오래된 여자친구가 있구.... 늘 반지도 끼고 나오는데.... 술자리에서 여자친구랑 통화도 꼭 하던데;;;; 그냥 잊어야 할까요??? 지금보니 글이 너무 길군요,,;;;;;;
남자는 여자친구가 있어도 술마시면 아무여자랑 뽀뽀할 수 있나요?
전 20대중반의 여자구요...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얼마전에.. 같이 근무하다 그만둔 직원들끼리 모여서 술 한잔했어요...
여직원은 저 하나뿐인 회사라 다들 남자였구요....
넷이 술을 마셨는데 둘은 유부남이었고 한분만 미혼이었어요
그 미혼이신 분...
30대 초반에... 잘생기고 매너도 좋고 물론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랑 동갑일꺼에요.
여자도 많이 만나봤을꺼에요~ 인기도 많구요...
안지는 1년이 넘었구... 잘생긴것두 인정했는데 왠지 남자로 보이진 않더라구요...
연락도 거의 안하구 지내구... 그랬어요...
근데 오랜만에 보니까 정말 너무 반갑고 좋더라구요~
원래 집에 12시 전에는 들어가야되는데;;;
어쩌다 새벽까지 놀게 됐구요...
밤에 혼자 택시타고 가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버스고 뭐고 다 끊겨서 어쩔 수 없이 택시를 타게 됐어요...
서울에서 만났는데... 저랑 그 분은 경기도민;;
결혼하신 두 분은 서울 사시는 분이었어요...
다들 저를 많이 챙겨주시는데 다른 분이 그 분한테 저랑 택시 같이 타구 가라고 하신거같더라구요
그래서 그 분이 좀 돌아가긴했지만 어차피 방향이 반대는 아니었기 때문에...
좀 돌아가더라두 같이 택시 타구 절 내려주구 집으로 가셨어요...
근데 그 택시를 같이 타고 간게 문제!!!
저도 꽤나 마셨었구... 그 분.. 원래 술 잘 마시는 분이라 취했을꺼라 생각하진 않는데...
택시타구 어쩌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가 품에 안겨있었던거 같구요;;;
밤에 술마시고 택시타면 아무리 취해도 절대 잠 안들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눈 부릅뜨고 가는데..
그 날은 옆에 그 분이 있으니까... 넘 편하게 기대서 잤어요...
눈은 안떠졌지만 정신은 그래도 있었어요....
제가 술이 막 올라서 그런지 얼굴이 진짜 뜨겁게 열이 났었거든요....
근데 그 분이 제 볼에 얼굴 막 갖다대면서 진짜 뜨겁다고 막 그러시더라구요...
전 진짜 정신이 없어서 눈도 못뜨구 그냥 그러고 있구나 느끼기만했구요...;;;
그러구 한참 있다가??
그 분이 제 입술에 살짝 뽀뽀를 하더라구요...
느낌은 났는데 저도 취해있던 터라 기분나쁘진 않았구요...
정신이 들긴 했지만.... 눈을 떠야 할지 말아야할지... 부끄러워서 그냥 계속 눈 감고 있었어요;;
그냥 그렇게 편하게 계속 기대서 가다가....
제가 갑자기 술 취해서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한참있다가 일어나서 괜히 반대편쪽으로 막 돌아있으니까 그냥 편하게 기대 있으라고 절 끌더라구요... 그래서 또 다시 그 품에 안겨서 편하게 있었어요;;;
그리구 내려서 원래 그택시 그대로 타구 가시라 했는데...
내려서 집 근처까지 걸어서 같이 가주시더라구요...
근데 그 날 비가 와서 좀 추웠거든요...
제가 워낙 추위를 많이 타서 춥다춥다 하니까.... 겉옷을 벗어 주시더라구요....
근데 속에 반팔이길래 추운데 그냥 입으라구 했떠니... 남자는 괜찮다시면서 벗어줬는데...
팔에 닭살이 쫙;;;; 넘 미안해서 다시 입으라고 드렸어요..
근데 예전에도 겨울에 술 마시다가 제가 춥다고 하면 옷 벗어준적이 있거든요...
워낙 매너가 몸에 베서 그런거같긴한데...
그 전에는 못느꼈었는데... 이번에는 갑자기 그 분이 너무 좋아지더라구요...
며칠동안 계속 생각났어요;;;
이 나이되도록 좀 부끄럽긴하지만... 전 처음 해본 뽀뽀였구요;;;;;;;;
그렇게 추운데도 옷 벗어주구 한참 돌아가는데 집도 바래다주구... 그런게 다 그냥 몸에 벤 매너에서 나온 행동일까요??
남자들은 술마시면 그냥 옆에 있는 여자 누구든 막 뽀뽀할 수 있나요??
차라리 아무여자라면 모를까 회사사람인데... 나중에 보면 어색할텐데... 그렇게 할 수 있나??
바람끼에서 나온행동일까...
그냥 술김에 나온 행동일까...
아님 조금이라도 저한테 관심이 있는걸까...
정말 궁금하네요....
그치만 정말 오래된 여자친구가 있구.... 늘 반지도 끼고 나오는데....
술자리에서 여자친구랑 통화도 꼭 하던데;;;;
그냥 잊어야 할까요???
지금보니 글이 너무 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