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참으로 어렵다. 아니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살기가 너무나 힘들다.가뜩이나 태풍등 여러가지 재난으로 인하여 죽어나는건 힘없고 가진것 없는 백성이다. 그런데 하나 웃기는게 있다.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 그리고 신용불량자들에겐 각종 세제혜택이나 채무를 탕감(면제)이 아닌 경감(사실은 갚을 능력도 없다. 먹고 죽을 돈도 없으니)또는 유예변제로 언제가는 갚도록(납부하도록)하면서 북한에 쌀 갔다주고 비료퍼주는것(미국도 걸핏하면 북한에 인도주의 차원에서 쌀을 지원한다고 하더라)인도주의 차원에서 한다는데 인도주의는 그냥 댓가성 없이 주는게 아닌가? 그럼 씨발 넘의 나라(북한은 넘은 아니지 같은 동족이니니까) 그럼 자국민 죽어 나자빠지는것은 인도적차원의 배려를 못하고 딴 나라에만 생색낼려고 인도주의를 베푸는건가. 나라의 존심 위상 때문인가. 여기에 대해서 나는 헷갈립니다. 설명 좀 해 주소. 옛날 우리 선조들 나랏님들은 춘곤기 백성들이 초건목피 할때 쌀을 무상으로 방출하여 나누어 주었다 합디다. 자국민에게 인도주의를 베풀면 세금이 거출이 안되갔죠?
人道主義의 정확한 해석을 좀 알려주시면? 받은열이 식갔네요!
경제가 참으로 어렵다. 아니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살기가 너무나 힘들다.가뜩이나 태풍등 여러가지 재난으로 인하여 죽어나는건 힘없고 가진것 없는 백성이다. 그런데 하나 웃기는게 있다.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 그리고 신용불량자들에겐 각종 세제혜택이나 채무를 탕감(면제)이 아닌 경감(사실은 갚을 능력도 없다. 먹고 죽을 돈도 없으니)또는 유예변제로 언제가는 갚도록(납부하도록)하면서 북한에 쌀 갔다주고 비료퍼주는것(미국도 걸핏하면 북한에 인도주의 차원에서 쌀을 지원한다고 하더라)인도주의 차원에서 한다는데 인도주의는 그냥 댓가성 없이 주는게 아닌가? 그럼 씨발 넘의 나라(북한은 넘은 아니지 같은 동족이니니까) 그럼 자국민 죽어 나자빠지는것은 인도적차원의 배려를 못하고 딴 나라에만 생색낼려고 인도주의를 베푸는건가. 나라의 존심 위상 때문인가. 여기에 대해서 나는 헷갈립니다. 설명 좀 해 주소. 옛날 우리 선조들 나랏님들은 춘곤기 백성들이 초건목피 할때 쌀을 무상으로 방출하여 나누어 주었다 합디다. 자국민에게 인도주의를 베풀면 세금이 거출이 안되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