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리고 머하고 없이 있는 그대로 쓸께요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요 그 누나를 알게 된지 5년째 입니다. 알게된 동기는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어떻게 하다 알게되었고 같은 지역 사는 누나라 알게 되었습니다. (2년전쯤 그누난 이사를갔어요 용인으루) 그런데 몇달전 1월 18일쯤 그 누나와 문자하다 뜬금없는 내용의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그 누나 : OO야 나 가출하고 싶어.. 저는 말렸습니다. 그러나 그 누나 는 이렇게 말했어요 "OO야 나 자살시도도 해봤어 그래봣자 소용없는것알지만 그래도 진짜 이대로 살기는싫어" 그래서 전 끝까지 말렸습니다. 그랬더니 "어린 놈이 속이깊구나 늦었다그만자라" 이렇게 문자가왔습니다. 그리구 잤습니다. 근데 2일뒤인가? 그누나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OO야 나가출했어 .. A시 왔어 .."(여기서 A시는 제가사는 시에요) 그래서 저는 만나기로했습니다.(그누나가부터 만나자고했어요) 근데 그누나가 갑자기 연락이안되더군요 ... 그래서 진짜 걱정되게하지말고 전화좀바드라고 문자도보내고 싸이에 글도남겼습니다.. 그랫더니 답장도업고 반응도없더군요. .. 그러다 2주뒤에 싸이에 제발연락좀해달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그랫더니 .. 일촌삭제 ... 네이트온 으로 쪽지를보냈습니다. 왜일촌삭제하냐고 그랫더니 .. 네이트온도 친삭하더군요 .. 그리고도 계속문자를보냈지만 다씹혓습니다. 그리고 1달전쯤 연락이왔습니다. "OO야 나한테마음주지마.." 그래서 저는 알았으니깐 연락좀해달라고했습니다 이제 누나포기한다고 말하면서 .. 그랬더니 이러더군요 .. "그럴순없어 이미 너의 진심을 알았기때문에..밀어내서미안해..." 이래서 저는 부탁햇지만 그누나는 씹었습니다.. 그뒤로 저는 1주일에 한번씩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랫지만 그누나는 다씹구. . 얼마전에 제싸이에 공개글을남겼더군요(일촌삭제된상황이라 비밀글이안됨) "너바보야? 너병신이야?너한테 문자올때 마다 이제소름끼처 왜 사람말을못알아들어 " 이렇게 왔습니다. .. 저는 이말에 충격먹구 눈물이낫고요 .. 이누나 남친은 제가아는형이구요 ... 이제 어떡해야하조 ?... 욕이나 비방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분들이 봤을땐몰라도 저에겐 진짜 심각한문제니까요 ...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요
쪽팔리고 머하고 없이 있는 그대로 쓸께요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요
그 누나를 알게 된지 5년째 입니다.
알게된 동기는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어떻게 하다 알게되었고
같은 지역 사는 누나라 알게 되었습니다.
(2년전쯤 그누난 이사를갔어요 용인으루)
그런데 몇달전 1월 18일쯤
그 누나와 문자하다 뜬금없는 내용의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그 누나 : OO야 나 가출하고 싶어..
저는 말렸습니다.
그러나 그 누나 는 이렇게 말했어요
"OO야 나 자살시도도 해봤어 그래봣자 소용없는것알지만 그래도 진짜 이대로 살기는싫어"
그래서 전 끝까지 말렸습니다.
그랬더니 "어린 놈이 속이깊구나 늦었다그만자라"
이렇게 문자가왔습니다.
그리구 잤습니다.
근데 2일뒤인가? 그누나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OO야 나가출했어 .. A시 왔어 .."(여기서 A시는 제가사는 시에요)
그래서 저는 만나기로했습니다.(그누나가부터 만나자고했어요)
근데 그누나가 갑자기 연락이안되더군요 ...
그래서 진짜 걱정되게하지말고 전화좀바드라고 문자도보내고
싸이에 글도남겼습니다..
그랫더니 답장도업고 반응도없더군요. ..
그러다 2주뒤에 싸이에 제발연락좀해달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그랫더니 .. 일촌삭제 ...
네이트온 으로 쪽지를보냈습니다. 왜일촌삭제하냐고
그랫더니 .. 네이트온도 친삭하더군요 ..
그리고도 계속문자를보냈지만 다씹혓습니다.
그리고 1달전쯤 연락이왔습니다.
"OO야 나한테마음주지마.."
그래서 저는 알았으니깐 연락좀해달라고했습니다 이제 누나포기한다고 말하면서 ..
그랬더니 이러더군요 ..
"그럴순없어 이미 너의 진심을 알았기때문에..밀어내서미안해..."
이래서 저는 부탁햇지만 그누나는 씹었습니다..
그뒤로 저는 1주일에 한번씩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랫지만 그누나는 다씹구. .
얼마전에 제싸이에 공개글을남겼더군요(일촌삭제된상황이라 비밀글이안됨)
"너바보야? 너병신이야?
너한테 문자올때 마다 이제소름끼처
왜 사람말을못알아들어 "
이렇게 왔습니다. ..
저는 이말에 충격먹구 눈물이낫고요 ..
이누나 남친은 제가아는형이구요 ...
이제 어떡해야하조 ?...
욕이나 비방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분들이 봤을땐몰라도 저에겐 진짜 심각한문제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