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의 여자에요.. 고등학교떈 인문계를 갔지만 공부가 넘싫고 0교시부터 야자까지..-_-맨날 도망치고,,ㅜㅜ 그래두 시험기간되면 제 한도내에선 열심히 공부했던거 같애요 꾀 안부리구..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해도 ,,45명/30등정도.ㅠㅠ 이해력이 엄청딸리고 집중력도 없고 공부방법이 잘못된듯 ㅜㅜ 지방에 있는 성적에 맞춰 유아교육과를 갔지만 ,, 이길이 제길인지도 모르겠고. 치위생과나 간호과를 가고싶었지만 성적은 택도없고, 수능을 다시볼려구 공부를 하자니,,,정말 막막 하고 ㅠㅠ 아직 제가 절실하지가 않아서여겠죠???,, 참 제가 봐도 한심해요,,수능공부한다고 1년전부터 생각은 쭈욱 해왔지만. 실천하진않고,,정석을 풀다가 막히면 덮고 하기싫고...ㅜㅜ 이렇게해서 학교를 들어가더라두 보건계열은 공부엄청 빡시다던데.. 국가고시도 못치고 졸업할까 ..걱정이고..그냥 지금 다니는 학교나 졸업할까봐요.. 역시 공부도 때가있나봐요..한살한살 먹어가면서 불안하고 후회도 많이 되지만. 노력은 안하고 끈기가 없는거같애요 전요ㅠㅠ
20초반녀 답답혀요
20대 초반의 여자에요..
고등학교떈 인문계를 갔지만
공부가 넘싫고 0교시부터 야자까지..-_-맨날 도망치고,,ㅜㅜ
그래두 시험기간되면 제 한도내에선 열심히 공부했던거 같애요
꾀 안부리구..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해도 ,,45명/30등정도.ㅠㅠ
이해력이 엄청딸리고 집중력도 없고 공부방법이 잘못된듯 ㅜㅜ
지방에 있는 성적에 맞춰 유아교육과를 갔지만 ,,
이길이 제길인지도 모르겠고. 치위생과나 간호과를 가고싶었지만 성적은 택도없고,
수능을 다시볼려구 공부를 하자니,,,정말 막막 하고 ㅠㅠ
아직 제가 절실하지가 않아서여겠죠???,,
참 제가 봐도 한심해요,,수능공부한다고 1년전부터 생각은 쭈욱 해왔지만.
실천하진않고,,정석을 풀다가 막히면 덮고 하기싫고...ㅜㅜ
이렇게해서 학교를 들어가더라두 보건계열은 공부엄청 빡시다던데..
국가고시도 못치고 졸업할까 ..걱정이고..그냥 지금 다니는 학교나 졸업할까봐요..
역시 공부도 때가있나봐요..한살한살 먹어가면서 불안하고 후회도 많이 되지만.
노력은 안하고 끈기가 없는거같애요 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