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할아버지가 치매로 입원중이십니다 저희집안에 할아버지를 간호하실분이없어 할머니 혼자 간호하십니다.또 어제 저희 작은아빠도 같은병원에 입원하셔서(작은어머니가없으십니다) 저희집에 아버지도 이혼을하셔서 여자가 없어요.저밖에.. 할머니는 두명을 동시에 간호하십니다. 전 회사직장을 다니고 있는 손녀구요..정말 할머니께 죄송스러워요. 바빠서 병문안도 제대로 못갑니다 근데 오늘 정말 화가나서 회사에서 돌아버리는줄알았습니다. 전 할머니와 하루에 3 ~4번씩 저나 통화 해드리는데요. 할머니 목소리가 훌쩍훌쩍 우시는 목소리시더라구요.저나도 안받으시다가.. 제가 할머니께 왜그러시냐구 추긍하니깐 마지못해 말씀해주셨어요 할머니를 모욕해도 이런모욕은 없더군요. ..할머니 우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제맘이 찢어집니다. 너무죄송하구요 제가 매달 할머니 밥 굶지마시라구 인터넷에서 씨제이몰에서 간식이랑 과일 여러개보냅니다 근데 그 박스들 제가 보내준거라구 버리시기 아까우셨나바요. 그래서 할아버지침대밑에 다 고이고이 모아두셨는데 할아버지께서 하도 대소변 실수를 많이하시니깐 아예 환자복이니 시트니 박스에 한꺼번에 넣어놓쿠 쓰시려했나바요. 근데 할머니가 할아버지 목욕시키시러 자리비우신 후에 침대밑에서 간호사들이 할머니 소지품을 다 펼쳐놓구 맘대로 뒤졌답니다 옷장이니 뭐니 형사들이 집안 뒤지는거 같았답니다. 주위에 사람들도 많은데서 한간호사가 소리치더랍니다 "이거 다 훔쳐가실려고 그래요?" 그러면서 면박을 주더군요 그리구 수간호사가 할머니 상담실에 데리고 가서 없던일로 하겠다. 종교믿는분인데 왜그러냐 이런식으로 말했다네요.. 훔치지않았는데 없던일로 하겠다? 이따구로 말하는 간호사들. 거기다 왜 종교이야기까지 들먹입니까? 항의저나하니깐. 별 방도 없이 죄송하다는 말은 안하고 오해가있었다말만 하고 끊어버립니다 거기다 없었던일로 하겠다하면서 지금 또 뒤지러 확인하러 몇명이 드나들었는지 모릅니다. 환자복이나 시트 훔쳐가서 모합니까?? 참어이가 없습니다. 저희 할머니 진짜 제생명걸구 그런분아니신데. 간호사들이 너 잘걸렸다 이식으로 화풀이하는거 정말화납니다. 이번말고 한두번이 아닙니다./ 지난번에도 목호스줄 끼는거 못하신다구 이런것도 못하면서 어떻게 할아버지 돌보세요? 이따구로 말하는거 저희 할머니 암소리 못하고 참으셨습니다. 간호사 왜 하시는지 이해 안갑니다. 그렇게 짜증나면 떄려치시던지/ 막말로 할머니가 환자복이랑 시트 훔쳤다고 해도 저런 행동 취하면 않되는거 아닙니까? 조용히 불러서 이야길 하던가.. 70 먹은 노인네를 그렇게 면박을 주면 어떻합니까? 지네 화풀이대상도 아니고.. 사람 다 있는데서 구경꺼리난것처럼 소리지르고. 피가 거꾸로 솟아요. 수간호사 또 하는말이 병원에서 도움 받지 않으세요? 이따구로 말한답니다. 저말에 함축적인 의미는 도움받는ㄷ네 왜 시트훔쳐가느냐? 가난해보이면 도둑년 취급받아야대나요? 정말 인성 없는 간호사들입니다. 어떻게 할수없어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병원은 정주영회장이 만든 병원입니다
좀도와주세요!!!!!!!!!!!!!!!!!!!!!!!!어찔할바를모르겠어요
저희할아버지가 치매로 입원중이십니다
저희집안에 할아버지를 간호하실분이없어
할머니 혼자 간호하십니다.또 어제 저희 작은아빠도 같은병원에 입원하셔서(작은어머니가없으십니다)
저희집에 아버지도 이혼을하셔서 여자가 없어요.저밖에..
할머니는 두명을 동시에 간호하십니다.
전 회사직장을 다니고 있는 손녀구요..정말 할머니께 죄송스러워요.
바빠서 병문안도 제대로 못갑니다
근데 오늘 정말 화가나서 회사에서 돌아버리는줄알았습니다.
전 할머니와 하루에 3 ~4번씩 저나 통화 해드리는데요.
할머니 목소리가 훌쩍훌쩍 우시는 목소리시더라구요.저나도 안받으시다가..
제가 할머니께 왜그러시냐구 추긍하니깐 마지못해 말씀해주셨어요
할머니를 모욕해도 이런모욕은 없더군요.
..할머니 우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제맘이 찢어집니다. 너무죄송하구요
제가 매달 할머니 밥 굶지마시라구 인터넷에서 씨제이몰에서 간식이랑 과일 여러개보냅니다
근데 그 박스들 제가 보내준거라구 버리시기 아까우셨나바요.
그래서 할아버지침대밑에 다 고이고이 모아두셨는데
할아버지께서 하도 대소변 실수를 많이하시니깐
아예 환자복이니 시트니 박스에 한꺼번에 넣어놓쿠 쓰시려했나바요.
근데 할머니가 할아버지 목욕시키시러 자리비우신 후에 침대밑에서 간호사들이
할머니 소지품을 다 펼쳐놓구 맘대로 뒤졌답니다
옷장이니 뭐니 형사들이 집안 뒤지는거 같았답니다.
주위에 사람들도 많은데서 한간호사가 소리치더랍니다
"이거 다 훔쳐가실려고 그래요?"
그러면서 면박을 주더군요
그리구 수간호사가 할머니 상담실에 데리고 가서 없던일로 하겠다.
종교믿는분인데 왜그러냐 이런식으로 말했다네요..
훔치지않았는데 없던일로 하겠다? 이따구로 말하는 간호사들.
거기다 왜 종교이야기까지 들먹입니까?
항의저나하니깐. 별 방도 없이 죄송하다는 말은 안하고 오해가있었다말만
하고 끊어버립니다
거기다 없었던일로 하겠다하면서 지금 또 뒤지러 확인하러 몇명이 드나들었는지 모릅니다.
환자복이나 시트 훔쳐가서 모합니까??
참어이가 없습니다.
저희 할머니 진짜 제생명걸구 그런분아니신데.
간호사들이 너 잘걸렸다 이식으로 화풀이하는거 정말화납니다.
이번말고 한두번이 아닙니다./
지난번에도 목호스줄 끼는거 못하신다구 이런것도 못하면서 어떻게 할아버지
돌보세요? 이따구로 말하는거 저희 할머니 암소리 못하고 참으셨습니다.
간호사 왜 하시는지 이해 안갑니다.
그렇게 짜증나면 떄려치시던지/
막말로 할머니가 환자복이랑 시트 훔쳤다고 해도 저런 행동 취하면 않되는거 아닙니까?
조용히 불러서 이야길 하던가..
70 먹은 노인네를 그렇게 면박을 주면 어떻합니까?
지네 화풀이대상도 아니고..
사람 다 있는데서 구경꺼리난것처럼 소리지르고.
피가 거꾸로 솟아요.
수간호사 또 하는말이
병원에서 도움 받지 않으세요?
이따구로 말한답니다.
저말에 함축적인 의미는 도움받는ㄷ네 왜 시트훔쳐가느냐?
가난해보이면 도둑년 취급받아야대나요?
정말 인성 없는 간호사들입니다.
어떻게 할수없어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병원은 정주영회장이 만든 병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