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두 고소가 되나여

상처투성이2008.04.30
조회499

저는 친오빠와 이마트에 같이  일을 다닙니다

그러니 아는사람도 같아서 같이 일하는사람들과 종종 술자리를 가지곤 합니다

그러다 언제부턴가 사이가 안조아져서

오빠가 있는 술자리에는 잘안가다가 어제  오늘 새벽이겠네여

어쩌다 술자리를  같이 하게됐는데

재미있게 잘놀다가  술자리를 옮기고  얼마안되 서로쌓였던게 말로나오면서

언성이 높아지다가  오빠가 열받아서 화장실로 가버리구 저도 화가나서 가방을 들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같이있던언니가  따라나와서 저를 붙잡았고

밖에있는데 오빠가 술적당히 먹고 들어가라  이러고 문자가 왔는데

그문자조차도 좋게보일리 없는게 당연하죠

답장으로  너나 분위기 잡치지말란식으로 보내고 또바로 답장이 집에가면 죽여버린다라는  문자와함께  계속  그런식으로  싸우다  오빠가 술집에서 나와 길거리에 있는 저한테  따귀를 때리고 쓰러진 저를

제머리를 잡고 따귀를 계속때리다 사람들이 말리는데두 제목을  조르고 머리를 때리며

폭행을 했습니다,,이마에 혹이나고 볼은 팅팅붇고 눈밑은 찢어지고 팔에두 멍이나있었습니다,저두 화가나서 근처에있는  택시를타고 경찰서로 가는데

택시기사아저씨가 왜그러냐고 물어서 친오빠가 때려서 경찰서간다고했더니

형제간 싸움음  경찰서에서 상관두 안한다며 차를세우시더니  경찰서로가자는 저를  한심하다는듯이 계속 빈정대는 말투로 자기두 동생 많이 때렸다면서 그런걸루 고소하면  이세상사람들 다 감옥갔다구....계속 이제 어디루갈까여 이러며  경찰서로 안데려다 줘서 집으로 가달라고하고

가방이 같이 있던 언니한테있어서 택시를 세우고 집에 들어가 아빠를  깨워서  택시비를

주고  아빠는 실신할듯이 울고있는절보고 놀라셔서 왜그러냐구  계속물어서 다얘기했더니

그때 집으로 올라온 오빠에게 막화를내니 저년이 문자로 뭐라그런줄아냐며  아빠랑 지랑 죽어버리라그랬다구 소리치고  저에게 또 욕을하며 소리쳐서 저는 집에서나왔습니다

저희오빠는  학교다닐때부터 오토바이절도및 사고를 쳐서 구치소에있었던적도있고

그로인해 아버지의 퇴직금도 다날리고  오토바이타다 다쳐서 입원하고 이래저래

돈만나가게해서 어려서부터 쌓인것두 많았고 제가 몸이 않조아 입원을해서 부모님이 병원에 와있는틈을타  동생은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했는데 집에 칭구들을 불러 술판을벌이고

밖에나가선 좋은사람인척 온갖가식은 다떨구 집에선 망나니같은모습으로 집에서 하는거랑 밖에서하는거랑 완전틀립니다,,,엄마와 아빠가 헤어지시고 아빠와 잠시만나던 아줌마를찾아가

양복을  사달라고할만큼 27살먹고도 인간같지도 않은게 저희오빠입니다

말할라면  끝도없구요,,,그렇게 같이 일하는사람들앞에서 저를때리고도 뻔뻔스럽게 오늘

출근을 하고 전 맞아서  출근두못했습니다  앞으로도 어떻게 출근을하겠습니까

지금전 눈밑이 찢어지고 머리에 혹이나고 볼이 부은것보다 마음에 생긴상처가 가장 아픕니다

저희오빠를 구속시켜서 인생 망가지게 만들어버리고싶을정도로 싫습니다

저는 중학교3학년때 아파서 학교를그만두고 다시 졸업을하고 또아파서 고등학교를 못가고

검정고시도 학원두 못다닌채 혼자 졸업장을따고  대학에 가려는저에게 돈이 없다며 꼭가야겠냐는아빠의말에 대학두 포기하구  엄마가없어 집안살림을따로하는사람이 없어 설거지라두 쌓여있는날엔  저에게 온갖  욕을해대고 라면하나먹고 설거지한번안하는 오빠에게는 아무말두안하구 일이라두 안하고 집에있으면  다른사람들과비교를하며 저를 깎아내립니다  저라고 다른 애들처럼 부모가주는돈으로 대학다니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싶습니다  제나이에 애들 편하게 돈받아서 학교다니는데 저는 왜 집안일을해야하고  제가 벌어쓰지않으면 돈천원한장 없어야하는지 전 고등학교를 아파서 못간이후로 줄곧 제가 벌어서 쓰고 핸드폰비도 18살때부터 제가 냈습니다

집에서의 스트레스로 원형탈모가 머리에 7개씩이나 생기면서부터 집에서 나가야겠다는생각은 항상했지만  몸이않조아 오래일할수도없어서 방을얻어나갈수도없었습니다....

형제간에는 고소가 안되는건가여?  그렇게까지 할생각은 굴뚝같지만  또 아빠를 생각하면...

이인간  실명에 얼굴까지 올려서 매장시켜버리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