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의 미혼직딩입니다. 그간 세금에 큰 의미 안두고 있다가 이번 4월달 급여를 정산해보고 글 한번 남겨봅니다. 직장인들의 월급을 보통 유리지갑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 4월달 총 수령액 8,648,000 세금 1,684,460 실수령액 6,963,540입니다. 세금만 20% 가량 나갔더군요. 사실 소득이 높으면 더 많이 내는건 맞지만 친구들중에 전문직(의사, 변호사, 노무사등.)과 사업하는 애들을 보면 자신의 소득의 1/10 정도만을 신고해서 세금 내는 아이들과 비교하면 너무나도 큰 괴리가 생기네요. 이 세금차이를 1년으로 계산해보면 정말 많아지죠. 그들은 물론 세금으로 또 한번의 높은 소득을 챙기게되는 것이니깐요. 과세의 전산화로 많이 투명해 지고있다고는 하지만 정말 어찌보면 월급쟁이의 과도한 세금으로 고위층과 전문직들의 의료며 각종 보험을 지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탈세와 연루되 있는거 보면 정말 세금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가해지는 징계 같습니다. 사실 국민연금도 제가 보기엔 준조세나 다름 없다고 생각되어지니까요. 모든 국민들 가입시켜서 많이내고 덜 받으라니...그 차액은 어디로 가는 것인지.. 그래도 내일 근로자의 날에는 그 사람들은 못 쉬는걸 위안 삼아야겠네요...
이번달 급여 860만원에 세금이 170만원입니다.. 세금만 20%.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의 미혼직딩입니다. 그간 세금에 큰 의미 안두고 있다가 이번 4월달 급여를
정산해보고 글 한번 남겨봅니다.
직장인들의 월급을 보통 유리지갑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
4월달 총 수령액 8,648,000 세금 1,684,460 실수령액 6,963,540입니다.
세금만 20% 가량 나갔더군요. 사실 소득이 높으면 더 많이 내는건 맞지만
친구들중에 전문직(의사, 변호사, 노무사등.)과 사업하는 애들을 보면 자신의 소득의 1/10 정도만을 신고해서 세금 내는 아이들과 비교하면 너무나도 큰 괴리가 생기네요.
이 세금차이를 1년으로 계산해보면 정말 많아지죠.
그들은 물론 세금으로 또 한번의 높은 소득을 챙기게되는 것이니깐요.
과세의 전산화로 많이 투명해 지고있다고는 하지만 정말 어찌보면 월급쟁이의 과도한 세금으로
고위층과 전문직들의 의료며 각종 보험을 지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탈세와 연루되 있는거 보면 정말 세금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가해지는 징계 같습니다. 사실 국민연금도 제가 보기엔 준조세나 다름 없다고 생각되어지니까요.
모든 국민들 가입시켜서 많이내고 덜 받으라니...그 차액은 어디로 가는 것인지..
그래도 내일 근로자의 날에는 그 사람들은 못 쉬는걸 위안 삼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