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엄마가게에 제비가 찾아왔어요~!

명수조아ㅋ2008.04.30
조회81,160

우와!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언니가 자고있는데 너 톡에 글올렸냐 하길래

 

에이..설마 하고 톡됬겠어? 하면서 봤떠니 ..메인글이라 깜짝놀랬어요!

 

이런글이 톡이 된거같아 .. 쫌..그렇지만!

 

리플하나하나 봤더니 위치 궁금해 하시는거같아 알려드려요~

 

어제 개업했구요! 위치가 쫌 안좋아서 아는분들이 주로 오셔서 축하해주셨어요^^

 

그 근처 지나가시다가 생각나시면 찾아와주세요~! ㅋㅋ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장곡리 542-4 번지

(통일로 벽제와 봉일천 중간 공릉유원지 입구(하니랜드)700m 앞 전통기와집

 

톡보고 오셨다고 그러면 음료수라도 서비스?^^* ㅋㅋㅋㅋㅋㅋㅋ

저의 엄마가게에 제비가 찾아왔어요~!
↑ 가게입구
저의 엄마가게에 제비가 찾아왔어요~!
↑ 제비집 지어논거 아빠가 떨어지지 말라고 받쳐주셨어요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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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끔 톡을 즐겨보는 20대 여자랍니다~ !

 

저의 엄마께서 여러장사를 하시다가 이번엔 마지막이라고 하시면서(성공하지못했었져..ㅜㅜ)

 

옛날집을 바꿔서 두부집을 개업하시기로 했는데

 

학교도 다니고 바빠서 못가보다가 어제 갔다왔는데 가게가 어느정도 정리되어있는데

 

지붕위로 새가 돌아다니길래 까마귀인가 했더니 제비더라구요!

 

몇년만에 아니 처음본거같기도한 제비.. ㅋㅋ

 

아 봄이왔구나라는 생각도 잠시 엄마에게 엄마! 제비야 제비

 

이러니까 집도 지어놨다면서 좋아하시드라구요 

 

제비는 좋은거라하시면서~  생각해보니 흥부와놀부에서도 제비가 좋은거잖아요?ㅋㅋ

 

신기해하면서 보고있는데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풀?같은걸로 집을지어놓드라구요

 

아빠는 그거보시고서 집떨어지지않게 바쳐줄꺼라고도 하시고

 

금요일날 개업하는데 이번엔 장사가 잘되려나 제비도 찾아오고 ~

 

제비가 x을 쏴나서 바닦이 더러운곳도 있지만

 

봄에 맞게 제비도 보고~ 엄마가게도 잘될꺼같은 예감에 기분이 좋아서

 

정말구린핸드폰이지만 톡커분들도 제비보시라고 사진올려요^^

 

제비가 지어논 집도 찍어노려다 밧데리가 다되서 찍지 못했어요

 

제비집에 제비가 들어가있는것도봤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ㅋㅋㅋ

 저의 엄마가게에 제비가 찾아왔어요~!

저의 엄마가게에 제비가 찾아왔어요~!

저의 엄마가게에 제비가 찾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