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건 힘들다고, 아픔이라고... 요즘...이 청아한 하늘과 신록을 보면서 느낍니다. 45세가 될때까지 워크홀릭일 정도로..열심히 일하면 살았죠! 경쟁이란 늘 사람을 도구로 전락하게 하잖습니까? 긴장속에서의 경쟁이란건...셀러리맨들이 그 댓가로 일하게 만들고.. 다행인지,운인지,아니면 노력에 대한 보상인지..승승장구하고 많은 보상을 받았고..남들보다 풍요하게 벌었고,성취하였죠! 또,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그나마 인정받고,자리를 잘 지키면서 잘 살아왔었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구요!! 가족이란 울타리를 늘 지켜야되고..부모로서의 권리란게 없다보니 아이중심이었고...그게 행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내도 사람이다보니...불만이 없을리 없었을 것이기에..함께하고, 맛난것,좋은것에..여행에...처가를 살피는것 또한 제대로 했는지 모르지만 제딴에는 열심이었습니다. 근사한 집에..경제적 독립까지 이루었고요!! 아마 국내 상위소득자 0.5%에 들 정도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아닌 듯합니다. 사랑이란...뭔지..ㅎㅎ..갈증이었나 봅니다. 문제가 생겼습니다. 함께 한지, 20여년에...이상한 문자,이상한 메일,,딱 한번씩 들어 왔는데..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예민한 사람이기에 혹시 상처라도 될까봐서요!! 남자들..술집에 가면...명함달라고 합니다.일종의 마케팅이기에 무심코 건네주지요! 술집에서 온 자극적인 문자(오빠 놀러와!)를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또 한번, 야동은 아니지만...야한 사진이 스팸으로 들어왔었죠! 보다가..들켰습니다.^^(무심코 들어온걸 보다가 죄책감에 보여주지 않았음..자존심이었겠지요!) 전 이 두가지가 아무런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문제가 되는군요!! 2개월째 실랑이가 벌어지고...급기야 감정대립까지 생기고...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사랑하는 맘도 없거니와..발생할 수 없는 일이랍니다. 도덕불감증이랍니다. 저는 그럴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남자들의 아니 나의 기준이 상대와 다를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결혼후 20여년을 한남자만 바라보고 산 인생이 허무하다고, 매일밤, 술(약간씩 혹은 간혹폭음)입니다. 사람을 재워주지 않더군요!! 자신을 자책하고,학대하고... 안타깝기 그지 없었지요! 제가...못난 사람이지요!! 많이 자책하고 반성하였죠! 올바른 마음가짐에 오점을 남기기 했으니까요! 이별을 생각나구요. 붙잡을 맘도 없어 지더군요. 남은 인생의 동반자나, 친구가 되기 어려운 상황이 못내 아쉽기만 할 뿐이랍니다. 이것이 요즘 남자들의 모습같아 쓸쓸하기 짝이 없네요!! 서로를 히해해 주는것! 서로에게 관심을 갖는것! 먼 미래의 여정에 동행할 수 있는것! 이것이 부부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부부는 서로에게 못내 아쉬어 하고..그 기대치가 높았나 봅니다. 역시 산다는건..사소한 일에도 최선을 다해야 함을 결혼 18년을 맞이하여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에 들어오신 모든 분들도 서로에게 최선을 다해서..이런 불행이 잉태되지 않았음 합니다 ..반면교사라고 하지요!!!
산다는건~!!
산다는건 힘들다고, 아픔이라고...
요즘...이 청아한 하늘과 신록을 보면서 느낍니다.
45세가 될때까지 워크홀릭일 정도로..열심히 일하면 살았죠!
경쟁이란 늘 사람을 도구로 전락하게 하잖습니까? 긴장속에서의
경쟁이란건...셀러리맨들이 그 댓가로 일하게 만들고..
다행인지,운인지,아니면 노력에 대한 보상인지..승승장구하고
많은 보상을 받았고..남들보다 풍요하게 벌었고,성취하였죠!
또,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그나마 인정받고,자리를 잘 지키면서
잘 살아왔었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구요!!
가족이란 울타리를 늘 지켜야되고..부모로서의 권리란게 없다보니
아이중심이었고...그게 행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내도 사람이다보니...불만이 없을리 없었을 것이기에..함께하고,
맛난것,좋은것에..여행에...처가를 살피는것 또한 제대로 했는지 모르지만
제딴에는 열심이었습니다.
근사한 집에..경제적 독립까지 이루었고요!! 아마 국내 상위소득자 0.5%에
들 정도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아닌 듯합니다.
사랑이란...뭔지..ㅎㅎ..갈증이었나 봅니다.
문제가 생겼습니다.
함께 한지, 20여년에...이상한 문자,이상한 메일,,딱 한번씩 들어
왔는데..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예민한 사람이기에 혹시 상처라도
될까봐서요!!
남자들..술집에 가면...명함달라고 합니다.일종의 마케팅이기에
무심코 건네주지요! 술집에서 온 자극적인 문자(오빠 놀러와!)를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또 한번,
야동은 아니지만...야한 사진이 스팸으로 들어왔었죠!
보다가..들켰습니다.^^(무심코 들어온걸 보다가 죄책감에 보여주지
않았음..자존심이었겠지요!)
전 이 두가지가 아무런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문제가 되는군요!!
2개월째 실랑이가 벌어지고...급기야 감정대립까지 생기고...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사랑하는 맘도 없거니와..발생할 수 없는 일이랍니다.
도덕불감증이랍니다.
저는 그럴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남자들의 아니 나의 기준이
상대와 다를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결혼후 20여년을 한남자만 바라보고 산 인생이 허무하다고,
매일밤, 술(약간씩 혹은 간혹폭음)입니다.
사람을 재워주지 않더군요!! 자신을 자책하고,학대하고...
안타깝기 그지 없었지요!
제가...못난 사람이지요!! 많이 자책하고 반성하였죠!
올바른 마음가짐에 오점을 남기기 했으니까요!
이별을 생각나구요.
붙잡을 맘도 없어 지더군요.
남은 인생의 동반자나, 친구가 되기 어려운 상황이 못내
아쉽기만 할 뿐이랍니다.
이것이 요즘 남자들의 모습같아 쓸쓸하기 짝이 없네요!!
서로를 히해해 주는것!
서로에게 관심을 갖는것!
먼 미래의 여정에 동행할 수 있는것!
이것이 부부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부부는 서로에게 못내 아쉬어 하고..그 기대치가
높았나 봅니다.
역시 산다는건..사소한 일에도 최선을 다해야 함을
결혼 18년을 맞이하여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에 들어오신 모든 분들도 서로에게 최선을 다해서..이런
불행이 잉태되지 않았음 합니다 ..반면교사라고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