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되어서 다른분들 많은시간이라 조언을 한번더 구해보자구 다시 글을 올립니다. 여자친구와 서로 사랑하고 많이 아끼고 있습니다. 나이는 26살 동갑이구요.. 하지만 여자친구 어머님께서 저를 너무 맘에 안들어하십니다.. 그래서항상 여친에게 그넘 만나지 말라고 막 엄청 머라하시구요... 그래서 여친이 점점 흔들립니다..부모님과 저 사이에서... 결국 부모님에게로... 하지만 이해가는게 여친은 고등학교교사입니다..저는 일반회사원이구요.. 가장큰 이유가 여친에비해서 제가 부족하다는거죠... 그래서 생각끝에 어제 여자친구집에 무작정 혼자 찾아갔습니다.. 가서 무릎꾾고 두시간동안 앞으로의 저의 계획과 저희회사가 어떤지 등등 열심히 말씀드리고.. 아무것도 안바랄테니까 잠시라도 저에게 기회를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님은 넌 절대 안된다고만 하시네요..저 자존심 모두 버리고 부탁드리고 또 부탁드렸습니다.. 하지만 결국 대답은 못듣고 집을 나왔습니다... 다리가 저려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기어나오듯이 집을 나와서 집앞에 주저앉아있으려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더군요.. 다리가 너무 저리고 아팠지만.. 그보다 몇배는더 가슴이 아프더군요... 그렇게 집을나와 무작정 여친을 기다렸습니다.. 사실 여친이 힘들다고..당분간 연락하지말면서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해서 삼일동안 연락을 안하고 있던터라...무작정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여친을 만났고.. 그냥 집에갔던일 살짝 말했습니다... 솔직히 허락받지 못했기에 말안할까도 했지만.. 제가 이렇게 노력하고 용기낸거보면 흔들리는 여친도 조금이나마 용기를 내지 않을가 싶어서 말해버렸습니다.. 그렇게 잠시본후 헤어졌고 다시온 문자에선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네요... 그렇게 기숙사에들어와 무작정 여친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그냥 그동안 있었던일들 회상하며 쓰다보니 편지지 6장을 다 써버렸더군요.. 오늘 출근해서 수업중일때 학교에가서 여친책상위에 올려놓고왔습니다...솔직히 이제는 제가 어떻게 할수 있는게 없네요 그냥 여친이 생각하고나서 돌아와주기만 바랄뿐이죠..마지막 편지를 쓴거구요... 하지만 저 솔직히 마음비웠습니다.. 여자친구 그동안 많이생각한거 알고.. 돌아오지 못할거란거도 아니까요... 정말 힘드네요.. 이렇게 사랑하는데 헤어져야 한다는현실이...
두시간동안 무릎꾾고 여친부모님께 허락해달라고했어요
톡이 되어서 다른분들 많은시간이라 조언을 한번더 구해보자구 다시 글을 올립니다.
여자친구와 서로 사랑하고 많이 아끼고 있습니다.
나이는 26살 동갑이구요..
하지만 여자친구 어머님께서 저를 너무 맘에 안들어하십니다..
그래서항상 여친에게 그넘 만나지 말라고 막 엄청 머라하시구요...
그래서 여친이 점점 흔들립니다..부모님과 저 사이에서... 결국 부모님에게로...
하지만 이해가는게 여친은 고등학교교사입니다..저는 일반회사원이구요..
가장큰 이유가 여친에비해서 제가 부족하다는거죠...
그래서 생각끝에 어제 여자친구집에 무작정 혼자 찾아갔습니다..
가서 무릎꾾고 두시간동안 앞으로의 저의 계획과 저희회사가 어떤지 등등
열심히 말씀드리고.. 아무것도 안바랄테니까 잠시라도 저에게 기회를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님은 넌 절대 안된다고만 하시네요..저 자존심 모두 버리고 부탁드리고
또 부탁드렸습니다.. 하지만 결국 대답은 못듣고 집을 나왔습니다...
다리가 저려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기어나오듯이 집을 나와서 집앞에 주저앉아있으려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더군요.. 다리가 너무 저리고 아팠지만.. 그보다 몇배는더 가슴이
아프더군요... 그렇게 집을나와 무작정 여친을 기다렸습니다.. 사실 여친이 힘들다고..당분간
연락하지말면서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해서 삼일동안 연락을 안하고 있던터라...무작정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여친을 만났고.. 그냥 집에갔던일 살짝 말했습니다...
솔직히 허락받지 못했기에 말안할까도 했지만.. 제가 이렇게 노력하고 용기낸거보면
흔들리는 여친도 조금이나마 용기를 내지 않을가 싶어서 말해버렸습니다..
그렇게 잠시본후 헤어졌고 다시온 문자에선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네요...
그렇게 기숙사에들어와 무작정 여친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그냥 그동안 있었던일들 회상하며
쓰다보니 편지지 6장을 다 써버렸더군요.. 오늘 출근해서 수업중일때 학교에가서 여친책상위에 올려놓고왔습니다...솔직히 이제는 제가 어떻게 할수 있는게 없네요 그냥 여친이 생각하고나서
돌아와주기만 바랄뿐이죠..마지막 편지를 쓴거구요...
하지만 저 솔직히 마음비웠습니다.. 여자친구 그동안 많이생각한거 알고.. 돌아오지 못할거란거도 아니까요... 정말 힘드네요.. 이렇게 사랑하는데 헤어져야 한다는현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