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아주 평범하게 생활하고 있는 22살 학생입니다. 내일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된다는 사실도 모르고 오늘 하루 친구들과 헤헤거리며 좋다고 놀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실없이 놀고있을 때 많은 분들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위해 힘을 쓰시고 계셨네요... 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오늘 아침에 분명 뉴스를 보았는데... 왜 내일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된다는걸 몰랐을까요... 오늘 낮에도 네이버검색을 했는데 왜 인기검색어에 올라오지 않아서 전 이런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을까요... 몇몇분들이 올린 글을 보아하니 MB가 언론을 통제하고 있다네요...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나저나 지금 당장 내일 쇠고기가 수입되는 이 마당에 제가 할 수 있는건 서명밖에 없는 건가요? 저 광우병 걸려 죽기 싫습니다... 곱게 죽는 것도 아니고 뇌에 구멍이 뚫려 미친 듯 발광하다가 고통스럽게 죽기 싫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안되게 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솔직히 서명을 하면서도 이렇게 서명한다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MB가 들어줄까 의심스러웠습니다. 국민들의 뜻을 알아줄 사람이라면 진작에 알아주었겠죠... 국민들의 목소리 듣기 싫다고 언론 막아버리고 미니홈피 방명록도 폐쇄하는 사람이 국민들의 서명에 마음을 돌려줄까요? 서명 말고 뭔가 확실하게 우리의 뜻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이렇게 어이없는 상황이 내 나라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속상합니다... 어떻게든 이 상황을 막고 싶지만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속상하고 분해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여러분... 지금 제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이 상황을 막기 위해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너무나도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줄줄줄 글을 쓰긴했습니다만... 이렇게 글을 써 보아도 답답한 마음은 여전하네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결정한 MB,당신은 사천만 국민을 죽음으로 내모는 희대의 살인마와 다름없습니다.
내일 쇠고기수입.... 이 시점에서 내가 할 수 있는건....?
안녕하세요.
아주아주 평범하게 생활하고 있는 22살 학생입니다.
내일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된다는 사실도 모르고
오늘 하루 친구들과 헤헤거리며 좋다고 놀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실없이 놀고있을 때
많은 분들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위해
힘을 쓰시고 계셨네요...
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오늘 아침에 분명 뉴스를 보았는데...
왜 내일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된다는걸 몰랐을까요...
오늘 낮에도 네이버검색을 했는데
왜 인기검색어에 올라오지 않아서 전 이런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을까요...
몇몇분들이 올린 글을 보아하니
MB가 언론을 통제하고 있다네요...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나저나
지금 당장 내일 쇠고기가 수입되는 이 마당에
제가 할 수 있는건 서명밖에 없는 건가요?
저 광우병 걸려 죽기 싫습니다...
곱게 죽는 것도 아니고
뇌에 구멍이 뚫려
미친 듯 발광하다가 고통스럽게 죽기 싫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안되게 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솔직히 서명을 하면서도
이렇게 서명한다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MB가 들어줄까
의심스러웠습니다.
국민들의 뜻을 알아줄 사람이라면 진작에 알아주었겠죠...
국민들의 목소리 듣기 싫다고 언론 막아버리고 미니홈피 방명록도 폐쇄하는 사람이
국민들의 서명에 마음을 돌려줄까요?
서명 말고 뭔가 확실하게 우리의 뜻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이렇게 어이없는 상황이 내 나라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속상합니다...
어떻게든 이 상황을 막고 싶지만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속상하고 분해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여러분...
지금 제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이 상황을 막기 위해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너무나도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줄줄줄 글을 쓰긴했습니다만...
이렇게 글을 써 보아도 답답한 마음은 여전하네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결정한 MB,당신은
사천만 국민을 죽음으로 내모는
희대의 살인마와 다름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