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분들 볼때마다 하는 말이 " 냉정하게 생각하세요" 입니다. 그간 두 대통령이 10년간 무녀뜨린 경제 와 국제 대외관계는 심각할 수준 이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제 겨우 대통령 3개월 차입니다. 아직 무언가의 섣부른 판단은 시기상조일 뿐아니라 자신의 무식함을 드러내는 일입니다. 또한 지금 문제시 되고 있는 FTA와 관련된 문제는 이미 노무현 정부에서 일을 벌여 놓은 것 이지. 이명박 대통령이 벌여 놓은 일이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약속된 수순을 이행하고 있는 것일 뿐이죠. 전 대통령은 FTA로 부터 대한민국을 수호 했다고요? 과연 그런지 자료들을 차분히 살펴 보시 기 바랍니다. 해결하지 않고 처리하지 않아 눈덩이 처럼 불어온 사안들을 한꺼번에 처리해야 되는 지금 대 한민국의 상황이 왜 일어났는지 아시겠지요 또한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에 저자세로 나가는 이유는 그간 무리한 대북정책과 어처구니없는 국제관계를 해온 전 정부로 인해 한떄는 북한 정부와 동일시 까지 취급받던 대한민국 정부의 이미지를 씯어내기위한 극간의 모습입니다. (- 여기서 잠깐 - 북한국민들은 분명 우리와 같은 민족이지만 지금은 분명한 적국이며 그 어떤 나라보다 대한민국에 위협이 되는 나라입니다. 한 민족으로서의 동포애와 국제관계는 냉정하게 별개의 문제이면 무엇보다 대한민국과 다르게 북한은 대한민국을 우호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또한 그간 북한의 수법에 놀아나 많은 이권을 북한에게 빼앗겨 온 것도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계관계에서 북한 정부와 동일시 취급 받는다는것은 그냥 말로 최악의 상황을\ 말하는 것이죠 ) 경제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10년간 피폐해진 경제를 3개월만에 바로잡을수 있으면 무슨 걱 정을 하겠습니까? 10년간 물가가 요통쳤 왔는데 3개월 만에 해결이 되는 거라고 생각하십니 까? 그리고 위글에 대두시 되고 있는 광우병 문제 만약에라도 미국이 광우병 소를 "처분"하는 듯 이 우리나라에 그 고기와 소들을 넘겨 온다면 과연 우리나라는 둘째치고 세계 각국이 가만히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미국이 최강국의 나라이기는 하지만 미국이 타 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대한민국이 본보기가 되는 경우를 과연 다른 많은 나라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견제세력인 중국, 러시아 그리고 적국인 북한에게 또 중동 국가들에게 국제경찰 역활로의 입 지를 잃을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 덜미를 잡히는 꼴이 되는 짓입니다. 그들 뿐 아니라 미국의 우방국인 나라들도 더이상 미국과의 관계를 유지하려하지 않을께 불 보듯 뻔합니다. 아직까지 그가 내세우고 있는 정책들은 당장은 효과 없어보이거나 악화시켜보이는 것도 있 지만 몇년 후를 위한 부분도 내정되어 있습니다. 물론 어떤일이던지 장담할수 있다는 건 아 니지만 그런 효과를 가져오는 스타일의 정책을 하고 있지요. 여하튼 가장 중요한것은 시기상조의 판단은 접어두는것이 좋을 것이고 지금 벌어지는 문제가 갑자기 3개월만에 벌어진 현실이 아니라는 것이죠. 뭐 어떻게 글을 쓰다보니 현 대통령의 편에 선 글을 쓰게 됬는데 현 정부와 구 정부의 대한 것은 개인적인 관점과 감정에 의해 풀이한 점이 있지만 일부 표현을 제외하고는 정도를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일단 제일 말하고 싶은것은 정치인들과 그들과 규합되어 있는 언론들의 언론 플레이에 놀 아나는 국민이 아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명박 탄핵? 과연?
뭐 이런분들 볼때마다 하는 말이 " 냉정하게 생각하세요" 입니다.
그간 두 대통령이 10년간 무녀뜨린 경제 와 국제 대외관계는 심각할 수준 이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제 겨우 대통령 3개월 차입니다.
아직 무언가의 섣부른 판단은 시기상조일 뿐아니라 자신의 무식함을 드러내는 일입니다.
또한 지금 문제시 되고 있는 FTA와 관련된 문제는 이미 노무현 정부에서 일을 벌여 놓은 것
이지.
이명박 대통령이 벌여 놓은 일이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약속된 수순을 이행하고 있는 것일 뿐이죠.
전 대통령은 FTA로 부터 대한민국을 수호 했다고요? 과연 그런지 자료들을 차분히 살펴 보시
기 바랍니다.
해결하지 않고 처리하지 않아 눈덩이 처럼 불어온 사안들을 한꺼번에 처리해야 되는 지금 대
한민국의 상황이 왜 일어났는지 아시겠지요
또한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에 저자세로 나가는 이유는 그간 무리한 대북정책과 어처구니없는
국제관계를 해온 전 정부로 인해 한떄는 북한 정부와 동일시 까지 취급받던 대한민국 정부의 이미지를
씯어내기위한 극간의 모습입니다.
(- 여기서 잠깐 - 북한국민들은 분명 우리와 같은 민족이지만 지금은 분명한 적국이며
그 어떤 나라보다 대한민국에 위협이 되는 나라입니다. 한 민족으로서의 동포애와
국제관계는 냉정하게 별개의 문제이면 무엇보다 대한민국과 다르게 북한은 대한민국을
우호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또한 그간 북한의 수법에 놀아나 많은 이권을 북한에게 빼앗겨
온 것도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계관계에서 북한 정부와 동일시 취급 받는다는것은 그냥 말로 최악의 상황을\
말하는 것이죠 )
경제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10년간 피폐해진 경제를 3개월만에 바로잡을수 있으면 무슨 걱
정을 하겠습니까? 10년간 물가가 요통쳤 왔는데 3개월 만에 해결이 되는 거라고 생각하십니
까?
그리고 위글에 대두시 되고 있는 광우병 문제 만약에라도 미국이 광우병 소를 "처분"하는 듯
이 우리나라에 그 고기와 소들을 넘겨 온다면 과연 우리나라는 둘째치고 세계 각국이 가만히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미국이 최강국의 나라이기는 하지만 미국이 타 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대한민국이 본보기가
되는 경우를 과연 다른 많은 나라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견제세력인 중국, 러시아 그리고 적국인 북한에게 또 중동 국가들에게 국제경찰 역활로의 입
지를 잃을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 덜미를 잡히는 꼴이 되는 짓입니다.
그들 뿐 아니라 미국의 우방국인 나라들도 더이상 미국과의 관계를 유지하려하지 않을께 불
보듯 뻔합니다.
아직까지 그가 내세우고 있는 정책들은 당장은 효과 없어보이거나 악화시켜보이는 것도 있
지만 몇년 후를 위한 부분도 내정되어 있습니다. 물론 어떤일이던지 장담할수 있다는 건 아
니지만 그런 효과를 가져오는 스타일의 정책을 하고 있지요.
여하튼 가장 중요한것은 시기상조의 판단은 접어두는것이 좋을 것이고 지금 벌어지는 문제가
갑자기 3개월만에 벌어진 현실이 아니라는 것이죠.
뭐 어떻게 글을 쓰다보니 현 대통령의 편에 선 글을 쓰게 됬는데
현 정부와 구 정부의 대한 것은 개인적인 관점과 감정에 의해 풀이한 점이 있지만 일부 표현을 제외하고는
정도를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일단 제일 말하고 싶은것은 정치인들과 그들과 규합되어 있는 언론들의 언론 플레이에 놀
아나는 국민이 아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