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이라는거 아무리 아파트 잘못지어서 생기는거라지만 최소한 애가 집안에서 뛰어다니지는 않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요새 애들은 잠도 안자는지 어제는 밤11시까지 쿵쿵되던데, 오늘 근로자의 날이라고 모처럼 쉬는날인데 아침부터 쿵쿵... 참다 못해서 가서 얘기하니깐 여자 하는 말이 자기애 별로 안 뛰어 다닌답니다. 그리고 낮에 이정도는 봐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네요.. 기가 차서.. 엄마가 그리 가정교육을 시키니 애가 하그리 버릇없이 다닌건지.. 내가 왜 아랫층에 산다는 죄로 니 딸내미 뛰어다니는 소음을 참아줘야는지, 좋게 얘기하면 죄송하다고 얘길하든가.. 아님 집안에 소음줄이게 매트라도 하나 깔던가...아님 낮에는 놀이터라도 데리고 가서 뛰어다니게 해주던가.. 저번에는 신랑이 술취해가지고 울집을 자기집인줄 알고 문열어달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가지를 않나.. 그런일 있어도 다음날 사과도 없었어요.. 아주 부모부터 시작해서 개념을 안드로메다에 보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담에 또 쿵쿵대면 팔 걷어붙이고 싸워야 할지 어케야 할지 고민입니다.ㅠㅠ
어이없는 윗집여자..
층간소음이라는거 아무리 아파트 잘못지어서 생기는거라지만 최소한 애가 집안에서 뛰어다니지는 않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요새 애들은 잠도 안자는지 어제는 밤11시까지 쿵쿵되던데, 오늘 근로자의 날이라고 모처럼 쉬는날인데 아침부터 쿵쿵...
참다 못해서 가서 얘기하니깐 여자 하는 말이 자기애 별로 안 뛰어 다닌답니다. 그리고 낮에 이정도는 봐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네요.. 기가 차서..
엄마가 그리 가정교육을 시키니 애가 하그리 버릇없이 다닌건지..
내가 왜 아랫층에 산다는 죄로 니 딸내미 뛰어다니는 소음을 참아줘야는지, 좋게 얘기하면 죄송하다고 얘길하든가.. 아님 집안에 소음줄이게 매트라도 하나 깔던가...아님 낮에는 놀이터라도 데리고 가서 뛰어다니게 해주던가..
저번에는 신랑이 술취해가지고 울집을 자기집인줄 알고 문열어달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가지를 않나.. 그런일 있어도 다음날 사과도 없었어요.. 아주 부모부터 시작해서 개념을 안드로메다에 보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담에 또 쿵쿵대면 팔 걷어붙이고 싸워야 할지 어케야 할지 고민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