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좀 길지만 제발 읽고 조언좀부탁드릴께요 제가 2년을좋아하고 지금 현재 한 팔개월째 사귀고 있는 제여자친구 얘기입니다.. 솔직히 이런얘기는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곤란하고 누구한테 털어놓을수있는방법이 없습니다. 처음에 제가 그누나를 좋아하고 사귈때는 그냥 다 너무좋았으니깐 누나가 화를내도 그냥 헤헤헤였고 그냥 좋았습니다. 화나는행동을해도 그냥 참고 좋았습니다. 한오십일쯤됫을때 왠 남자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XX랑 지금 현재 만나고 있는사람이냐구요 제여자친구이름을 대서요 그래서 맞다고하니깐 자기가 몇월몇일부터 몇일까지 만났다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저랑사귀는 중에 양다리를 걸친셈이죠. 그러면서 덧붙이듯 말하면서 저에게 나 게랑잤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군요.. 저도 성격이있는지라 너무화가나고 그냥 가서 제껴버릴까 생각도했지만.. 내가 내여자친구에대해서 더많이 알려면 일단 참고 물어보기로했습니다. 그래서 참고 참고 물어봣는데 잤다느니 동영상이있다느니 하는말을하더군요 그러던중 더화가나는건 내여자친구가 그중에 그사람한테 문자를 그만해라고 보냈다더군요 그러자 그사람이 XX가 그만하라내 ?이러는거였습니다. 그런 이야기가 끝나고 여자친구한테는 연락이없었습니다.. 그날저녁에 술이 완전 취해서 여자친구와 그남자를 불러서 얘기를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솔직하게 집에대려가서 잤는데 자기는 아무짖도안했다고 자기도 너무술취해서 데려온거라고 하고 그남자도 그냥 아무일없었다고 그렇게 말을하더군요.. 솔직히 집에 데려갔다는것도 잤지만 아무일없었다고해도 너무 화가나고 둘다 싸잡해서 죽이고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여자친구를 너무많이 좋아해서 참을수밖에 없었습니다. 내가 진짜 저여자를 어떻게해서든지 똑바로 만들고싶고 고쳐주고 싶다는생각 뿐이였습니다. 누나랑 저랑은 한살차이가 나는데 정말 제가 오빠가된기분입니다.. 정말 그일이있고나서는 나는 의심도 많아졌고 믿음이 조금 사라지는듯했습니다.. 그일이있구 백일이 좀지난다음.. 여자친구는 예전에 하던일을 계속한다고 강남에서 아로마 스포츠 마사지같은것을을 한다고했습니다. 하루에 일이십만원씩 벌어오더군요 야간에가면 돈을많이준다고 그때 일끝나고 오는 손님 여자손님 남자손님도 많다고 그래서 전 믿었습니다.그냥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벌어오고도 하루에 나랑같이 쓴다는둥 뭐한다는둥 핑계로 돈을 다써버리더라구요핸드폰비가 무려 백만원이 넘게 안내고 그랬는데 ..내가 그렇게 말을해도 자기가알아서한다고 하고 답답하고 멍청하게 진짜 바보같은짖만하구요... 그한두달 하던중 ..여자친구핸드폰으로 자꾸만 전화오는 남자가있었습니다 매일 같은시간때에만전화합니다 새벽 2시 3시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말을했습니다 전화그렇게 오는거 안받을꺼면 애초부터 전화하지말라고 하던지라고하니깐 자기가알아서말한다고 되려 화를내길래 그냥 뻘쭘해서 아무말안하다가 나중엔 도가지나쳐서 먼저전화를했습니다 . 그아저씨 완전 폭 같았습니다. 나이는 서른일곱이구요 여자친구는 그사람 손님이였는데 자기한테 너무잘해주고 그래서 번호를 알려줬답니다.. 그남자는 그러더군요 말을 계속흐리면서 화를내면서 만나자는둥그러면서 어떻게 알게됫는지는 가르쳐주지않고 그냥 뭐소개로 만났다는둥 그러더군요. 너무화가나서 여자친구가 일한다는 그 ez 샵이라는곳에 전화를해서 제가 오늘 예약하고가려는데 어떤서비스를 받죠 라고 물었습니다 . 이러더군요 삼십분 안마쳐주고 립서비스 해드립니다. 립서비스가뭐죠 ? 자위 해드리고 입으로 뭐 그러더군요.. 너무화가나서 여자친구한테 막 화를내고 모라고했더니 자기는 정말 그런대인줄몰랐다고 일하면서 그런걸 정말 하나도 몰랐다고 끝까지우기면서 눈물을흘리더군요. 이해안갑니다 솔직히 그런곳에서 그런일을하지않으면 과연 일을시켜줄까요?. 여태 그런일하면서 꾀많이 옮겨다니면서 일했습니다. 제가 정말 여자친구가 뭔일뭔 병신같은짖을 하고다니는지 일찍알앗더라면 못하게했겟죠.. 내가 나쁜놈일 지도모릅니다. 저 .. 그래도 또 여자친구를 믿었습니다 분명 믿음과 신뢰는 거의 빠때리가 없는정도의 간당간당한 수위지만 그래도 믿었습니다. 요새 다시 일을시작해서 열심히 살려고 일을시작했는데 제가 빠텐더와 뭐 잡다한 일을 시작했습니다 저녁 일곱시에서 새벽 네시까지합니다.. 정말 열심히 한번 살아보려구 다시 시작했는데 엊그젠가 여자친구 또 술먹으러나가서 완전 맛이 가서 말도안통하고 집에가라고해도 간다고 거짓말하고 누가 택시비를줫녜서 간다는둥어쩐다는둥 거짓말만늘어놓고 제가 출근할때부터 퇴근할때까지 계속 저를 힘들게하고 걱정시키고 정말 너무 힘이들었습니다. 친구가 조금일찍퇴근해서 친구한테 부탁을해서 여자친구를 만나서 친구가 집에 데려다줬습니다. 다음날일어나서 누구만났엇냐고 다설명하라니깐 또 그날 얘기한것들이 전부 거짓말이더군요... 저 정말 어떻게해야할까요 여자친구가 저를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건 압니다. 요세들어서 저한테 오히려 변했다고만하고 왜그러냐고 저한테 자꾸 그런소리만합니다. 저는 정말 여자친구가 사람이 됫으면좋겠습니다. 내가정말 좋아하고 내첫사랑이니깐 정말 헤어질때헤어지더라도 나는 내여자친구 계속이러면 분명히 다른사람을만나도 그사람도 상처받고 여자친구도 상처받을껄 알기에 제발좀 인간이 됫으면좋겠습니다. 제가정말 계속사귀어야할까요
내여자친구 과연 정상인일까요
글이좀 길지만 제발 읽고 조언좀부탁드릴께요
제가 2년을좋아하고 지금 현재 한 팔개월째 사귀고 있는
제여자친구 얘기입니다..
솔직히 이런얘기는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곤란하고 누구한테 털어놓을수있는방법이
없습니다.
처음에 제가 그누나를 좋아하고 사귈때는 그냥 다 너무좋았으니깐
누나가 화를내도 그냥 헤헤헤였고 그냥 좋았습니다. 화나는행동을해도
그냥 참고 좋았습니다.
한오십일쯤됫을때 왠 남자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XX랑 지금 현재 만나고 있는사람이냐구요 제여자친구이름을 대서요
그래서 맞다고하니깐 자기가 몇월몇일부터 몇일까지 만났다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저랑사귀는 중에 양다리를 걸친셈이죠.
그러면서 덧붙이듯 말하면서 저에게 나 게랑잤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군요..
저도 성격이있는지라 너무화가나고 그냥 가서 제껴버릴까 생각도했지만..
내가 내여자친구에대해서 더많이 알려면 일단 참고 물어보기로했습니다.
그래서 참고 참고 물어봣는데 잤다느니 동영상이있다느니 하는말을하더군요
그러던중 더화가나는건 내여자친구가 그중에 그사람한테 문자를 그만해라고
보냈다더군요 그러자 그사람이 XX가 그만하라내 ?이러는거였습니다.
그런 이야기가 끝나고 여자친구한테는 연락이없었습니다..
그날저녁에 술이 완전 취해서 여자친구와 그남자를 불러서 얘기를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솔직하게 집에대려가서 잤는데 자기는 아무짖도안했다고
자기도 너무술취해서 데려온거라고 하고 그남자도 그냥 아무일없었다고 그렇게
말을하더군요.. 솔직히 집에 데려갔다는것도 잤지만 아무일없었다고해도
너무 화가나고 둘다 싸잡해서 죽이고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여자친구를 너무많이 좋아해서 참을수밖에 없었습니다.
내가 진짜 저여자를 어떻게해서든지 똑바로 만들고싶고 고쳐주고 싶다는생각
뿐이였습니다. 누나랑 저랑은 한살차이가 나는데 정말 제가 오빠가된기분입니다..
정말 그일이있고나서는 나는 의심도 많아졌고 믿음이 조금 사라지는듯했습니다..
그일이있구 백일이 좀지난다음.. 여자친구는 예전에 하던일을
계속한다고 강남에서 아로마 스포츠 마사지같은것을을 한다고했습니다.
하루에 일이십만원씩 벌어오더군요
야간에가면 돈을많이준다고 그때 일끝나고 오는 손님 여자손님 남자손님도
많다고 그래서 전 믿었습니다.그냥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벌어오고도 하루에 나랑같이 쓴다는둥 뭐한다는둥
핑계로 돈을 다써버리더라구요핸드폰비가 무려 백만원이 넘게
안내고 그랬는데 ..내가 그렇게 말을해도 자기가알아서한다고 하고
답답하고 멍청하게 진짜 바보같은짖만하구요...
그한두달 하던중 ..여자친구핸드폰으로 자꾸만 전화오는 남자가있었습니다
매일 같은시간때에만전화합니다
새벽 2시 3시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말을했습니다 전화그렇게 오는거
안받을꺼면 애초부터 전화하지말라고 하던지라고하니깐 자기가알아서말한다고
되려 화를내길래 그냥 뻘쭘해서 아무말안하다가 나중엔 도가지나쳐서
먼저전화를했습니다 . 그아저씨 완전 폭 같았습니다.
나이는 서른일곱이구요 여자친구는 그사람 손님이였는데 자기한테
너무잘해주고 그래서 번호를 알려줬답니다.. 그남자는 그러더군요
말을 계속흐리면서 화를내면서 만나자는둥그러면서 어떻게 알게됫는지는
가르쳐주지않고 그냥 뭐소개로 만났다는둥 그러더군요.
너무화가나서 여자친구가 일한다는 그 ez 샵이라는곳에
전화를해서 제가 오늘 예약하고가려는데 어떤서비스를 받죠 라고
물었습니다 . 이러더군요 삼십분 안마쳐주고 립서비스 해드립니다.
립서비스가뭐죠 ? 자위 해드리고 입으로 뭐
그러더군요.. 너무화가나서
여자친구한테 막 화를내고 모라고했더니
자기는 정말 그런대인줄몰랐다고 일하면서
그런걸 정말 하나도 몰랐다고 끝까지우기면서 눈물을흘리더군요.
이해안갑니다 솔직히 그런곳에서 그런일을하지않으면 과연 일을시켜줄까요?.
여태 그런일하면서 꾀많이 옮겨다니면서 일했습니다.
제가 정말 여자친구가 뭔일뭔 병신같은짖을 하고다니는지 일찍알앗더라면
못하게했겟죠.. 내가 나쁜놈일 지도모릅니다.
저 .. 그래도 또 여자친구를 믿었습니다 분명 믿음과 신뢰는 거의 빠때리가 없는정도의
간당간당한 수위지만 그래도 믿었습니다.
요새 다시 일을시작해서 열심히 살려고 일을시작했는데 제가 빠텐더와 뭐 잡다한
일을 시작했습니다 저녁 일곱시에서 새벽 네시까지합니다..
정말 열심히 한번 살아보려구 다시 시작했는데 엊그젠가 여자친구 또 술먹으러나가서
완전 맛이 가서 말도안통하고 집에가라고해도 간다고 거짓말하고
누가 택시비를줫녜서 간다는둥어쩐다는둥 거짓말만늘어놓고 제가 출근할때부터
퇴근할때까지 계속 저를 힘들게하고 걱정시키고 정말 너무 힘이들었습니다.
친구가 조금일찍퇴근해서 친구한테 부탁을해서 여자친구를 만나서 친구가
집에 데려다줬습니다.
다음날일어나서 누구만났엇냐고 다설명하라니깐 또 그날 얘기한것들이
전부 거짓말이더군요...
저 정말 어떻게해야할까요
여자친구가 저를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건 압니다.
요세들어서 저한테 오히려 변했다고만하고 왜그러냐고 저한테
자꾸 그런소리만합니다. 저는 정말 여자친구가 사람이 됫으면좋겠습니다.
내가정말 좋아하고 내첫사랑이니깐 정말 헤어질때헤어지더라도
나는 내여자친구 계속이러면 분명히 다른사람을만나도 그사람도 상처받고
여자친구도 상처받을껄 알기에 제발좀 인간이 됫으면좋겠습니다.
제가정말 계속사귀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