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을 일으키는 프리온이란 변형단백질은 600도의 높은 열을 가하거나 시체를 담그는 포르말린에 넣어도 죽지 않으며, 방사선이나 자외선에도 끄떡없다. 더군다나 후추 한 알의 1000분의 1에 해당하는 0.001g이라는 눈에 보이지도 않은 작은 양으로도 광우병을 옮길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우리 민족은 전 세계에서 인간광우병이 걸릴 확률이 가장 높은 유전자형을 가지고 있다. 사람은 부모로부터 정상 프리온 단백질 유전자를 하나씩 물려받는다. 프리온 유전자는 메치오닌(M)과 발린(V)이라는 두 가지 형태가 있으며, 프리온 유전자형은 MM형, MV형, VV형 3가지가 존재한다. 지금까지 확인된 인간광우병 환자는 모두 MM 유전자형이었다. 유럽이나 미국인의 경우에는 MM 유전자형을 가진 사람이 38%로 알려졌으나, 한국인의 경우 MM 유전자형이 무려 95%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게다가 우리 민족은 머리고기, 설렁탕, 곱창 등 광우병 위험부위를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는 현재 전체 도축소의 0.1%만을 대상으로 광우병 검사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99.9%의 미국산 쇠고기는 광우병에 걸려 있는지 아닌지 확인할 방법이 전혀 없다 그래서 일본이나 다른 국가는 24개월미만의 부분육을 수입하거나 수입을 아예 금지 하고있다
노무현 정부가 지킨 성과를 한순간 조공 외교로 날려버린 2MB
▲ 2003.12 = 미국 워싱턴주에서 광우병에 걸린 소 발견 ▲ 2003.12.27 = 한국, 미국산 쇠고기 수입전면금지 ▲ 2005.2.28 = 한.미 광우병 전문가협의회 개최 ▲ 2005.5 = 국제수역사무국, 30개월 이하 소 살코기 교역 자유화 규약 채택 ▲ 2005.6.10 = 미국 광우병 감염 소 추가 발견 ▲ 2005.12.15 = 박홍수 농림부 장관, 미국과 쇠고기 협상 착수 공식 발언 ▲ 2006.9.8 = 농림부, 2년10개월만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최종 승인 ▲ 2006.10.30 = 미국산 쇠고기 9t 수입 ▲ 2006.11.24 = 수입 미국산 쇠고기서 뼛조각 발견, 전량 반송.폐기. ▲ 2007. 3.5∼6 = 한-미, 쇠고기 검역 관련 한미 농업 고위급 협상 ▲ 2007. 4.2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타결 ▲ 2007. 4.27 = 미국 쇠고기 6.4t 검역통과 ▲ 2007. 5.22 = 국제수역사무국(OIE), 미국.캐나다 광우병위험통제국 판정 ▲ 2007. 5.28 = 권오규 부총리, 미국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상 선언 ▲ 2007. 5.30 = 미 쇠고기서 갈비발견 ▲ 2007. 6.4 = 미 쇠고기 검역 전면 보류 ▲ 2007. 6.8 = 농림부, 미 쇠고기 검역보류 해제 ▲ 2007. 7.13 = 롯데마트, 미 쇠고기 판매 개시 ▲ 2007. 7.25 = 농림부, 가축방역협의회 개최..미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논의 ▲ 2007. 8.1 = 미 쇠고기서 척추뼈 발견 ▲ 2007. 8.2 = 농림부, 미 쇠고기 전면 검역중단 결정,반송 ▲ 2007. 8.2 = 미국,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의 요청 ▲ 2007. 8.24 = 농림부, 미 쇠고기 검역중단 해제..수입 재개 ▲ 2007.10.5 = 미 쇠고기서 등뼈 발견..검역 전면 중단 ▲ 2007.10.5 = 정부, 미국에 소갈비 개방..SRM.내장은 불허 방침 ▲ 2007.10.12 = 한미 쇠고기 수입조건 개정 1차 협상 종료..합의 못해
----이명박 집권----
▲ 2008. 3.5 = 미 무역보고서, 한국에 쇠고기시장 전면개방 촉구 ▲ 2008. 4.11 = 한미, 쇠고기 수입조건 개정 협상 재개 ▲ 2008. 4.18 = 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
-문제점- 1. 세계 누구도 수입하지 않는 고위험부위 뼈쇠고기 전면수입 2. 세계 누구도 심지어 자국민들도 먹지 않는 30개월 이상 사육소 전면수입 3. 미국에서 광우병 발생해도 한국은 즉각 수입,검역중단 할수 없는 굴욕적 불평등협정.
노무현 정부가 지킨 성과를 한순간 조공 외교로 날려버린 2MB
광우병을 일으키는 프리온이란 변형단백질은 600도의 높은 열을 가하거나 시체를 담그는 포르말린에 넣어도 죽지 않으며, 방사선이나 자외선에도 끄떡없다. 더군다나 후추 한 알의 1000분의 1에 해당하는 0.001g이라는 눈에 보이지도 않은 작은 양으로도 광우병을 옮길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우리 민족은 전 세계에서 인간광우병이 걸릴 확률이 가장 높은 유전자형을 가지고 있다. 사람은 부모로부터 정상 프리온 단백질 유전자를 하나씩 물려받는다. 프리온 유전자는 메치오닌(M)과 발린(V)이라는 두 가지 형태가 있으며, 프리온 유전자형은 MM형, MV형, VV형 3가지가 존재한다. 지금까지 확인된 인간광우병 환자는 모두 MM 유전자형이었다. 유럽이나 미국인의 경우에는 MM 유전자형을 가진 사람이 38%로 알려졌으나, 한국인의 경우 MM 유전자형이 무려 95%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게다가 우리 민족은 머리고기, 설렁탕, 곱창 등 광우병 위험부위를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는 현재 전체 도축소의 0.1%만을 대상으로 광우병 검사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99.9%의 미국산 쇠고기는 광우병에 걸려 있는지 아닌지 확인할 방법이 전혀 없다
그래서 일본이나 다른 국가는 24개월미만의 부분육을 수입하거나 수입을 아예 금지 하고있다
노무현 정부가 지킨 성과를 한순간 조공 외교로 날려버린 2MB
▲ 2003.12 = 미국 워싱턴주에서 광우병에 걸린 소 발견
▲ 2003.12.27 = 한국, 미국산 쇠고기 수입전면금지
▲ 2005.2.28 = 한.미 광우병 전문가협의회 개최
▲ 2005.5 = 국제수역사무국, 30개월 이하 소 살코기 교역 자유화 규약 채택
▲ 2005.6.10 = 미국 광우병 감염 소 추가 발견
▲ 2005.12.15 = 박홍수 농림부 장관, 미국과 쇠고기 협상 착수 공식 발언
▲ 2006.9.8 = 농림부, 2년10개월만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최종 승인
▲ 2006.10.30 = 미국산 쇠고기 9t 수입
▲ 2006.11.24 = 수입 미국산 쇠고기서 뼛조각 발견, 전량 반송.폐기.
▲ 2007. 3.5∼6 = 한-미, 쇠고기 검역 관련 한미 농업 고위급 협상
▲ 2007. 4.2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타결
▲ 2007. 4.27 = 미국 쇠고기 6.4t 검역통과
▲ 2007. 5.22 = 국제수역사무국(OIE), 미국.캐나다 광우병위험통제국 판정
▲ 2007. 5.28 = 권오규 부총리, 미국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상 선언
▲ 2007. 5.30 = 미 쇠고기서 갈비발견
▲ 2007. 6.4 = 미 쇠고기 검역 전면 보류
▲ 2007. 6.8 = 농림부, 미 쇠고기 검역보류 해제
▲ 2007. 7.13 = 롯데마트, 미 쇠고기 판매 개시
▲ 2007. 7.25 = 농림부, 가축방역협의회 개최..미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논의
▲ 2007. 8.1 = 미 쇠고기서 척추뼈 발견
▲ 2007. 8.2 = 농림부, 미 쇠고기 전면 검역중단 결정,반송
▲ 2007. 8.2 = 미국,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의 요청
▲ 2007. 8.24 = 농림부, 미 쇠고기 검역중단 해제..수입 재개
▲ 2007.10.5 = 미 쇠고기서 등뼈 발견..검역 전면 중단
▲ 2007.10.5 = 정부, 미국에 소갈비 개방..SRM.내장은 불허 방침
▲ 2007.10.12 = 한미 쇠고기 수입조건 개정 1차 협상 종료..합의 못해
----이명박 집권----
▲ 2008. 3.5 = 미 무역보고서, 한국에 쇠고기시장 전면개방 촉구
▲ 2008. 4.11 = 한미, 쇠고기 수입조건 개정 협상 재개
▲ 2008. 4.18 = 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
-문제점-
1. 세계 누구도 수입하지 않는 고위험부위 뼈쇠고기 전면수입
2. 세계 누구도 심지어 자국민들도 먹지 않는 30개월 이상 사육소 전면수입
3. 미국에서 광우병 발생해도 한국은 즉각 수입,검역중단 할수 없는 굴욕적 불평등협정.
[출처] 이명박 광우병 [狂牛病,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작성자 남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