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천수라고 합니다. 나이는 33이고 26살 때 일은 하다가 증도장애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뇌병변1급 장애인입니다. 저는 현제 다른 장애인들을 위해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오늘 4월30일 부천시청에서 있던‘장애인 한마당 축제’에 초청을 받아서 가게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저희 식구들도 다 같이 동참하였습니다. 모두들 기분 좋게 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였습니다. 제가 이동을 할 때 전동스쿠터를 탑승하고 이동을 합니다. 현제 부천에 장애인도로가 많지 않은 상태여서 상황이 어려워 인도로 가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차도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동할 때에는 시속 7~8km로 이동을 합니다. 7~8km로 주행을 하는 중이였습니다. 부천순천향병원 앞 송내역방향으로 이동하던 중 앞에 XX여객버스 경기-71아XXXX운전자와 옆에 나란히 차를 대놓은 다른 버스 기사랑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틈이 매우 비좁아서 겨우 통과를 하던 중 버스기사가 저에게 장애인이 도로를 전세 냈냐고 말을 하더니 그냥 앞으로 지나갔습니다. 저는 기분이 매우 상해서 버스를 향해서 전동스쿠터를 타고 갔습니다. 버스는 다행이도 빨간불이여서 신호대기중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버스옆으로가서 기사한테 내가 뭘 잘못했냐고 물어보니 버스가 갑자기 옆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버스 앞으로 가서 버스를 막았습니다. 앞으로 가니까 버스가 후진하려고 했는데 뒤에 차들 때문에 후진을 못하고 버스에서 내려왔습니다. 더 참을 수 없었던 것은 기사분이 저에게 욕설을 하면서 주먹질을 하려고 해서 제가 때려볼테면 때려보라고 하면서 기사 분한테 접근을 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큰 잘못을 한 것도 아니고 도로상에서 버스 기사들끼리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것도 참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장애인들 분들에게 이러한 불상사가 다시는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장애인들을 위한 도로가 많이 생겨서 이런 일들이 다시는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장애는 언제 어떻게 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사고를 당해서 장애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장애를 극복하는 방법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바라보는 시각을 바로 잡아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아는 형님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지금 뇌병변1급 장애인입니다. 저는 현제 다른 장애인들을 위해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오늘 4월30일 부천시청에서 있던‘장애인 한마당 축제’에 초청을 받아서 가게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저희 식구들도 다 같이 동참하였습니다. 모두들 기분 좋게 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였습니다.
제가 이동을 할 때 전동스쿠터를 탑승하고 이동을 합니다.
현제 부천에 장애인도로가 많지 않은 상태여서 상황이 어려워 인도로 가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차도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동할 때에는 시속 7~8km로 이동을 합니다.
7~8km로 주행을 하는 중이였습니다. 부천순천향병원 앞 송내역방향으로 이동하던 중 앞에 XX여객버스 경기-71아XXXX운전자와 옆에 나란히 차를 대놓은 다른 버스 기사랑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틈이 매우 비좁아서 겨우 통과를 하던 중 버스기사가 저에게 장애인이 도로를 전세 냈냐고 말을 하더니 그냥 앞으로 지나갔습니다. 저는 기분이 매우 상해서 버스를 향해서 전동스쿠터를 타고 갔습니다. 버스는 다행이도 빨간불이여서 신호대기중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버스옆으로가서 기사한테 내가 뭘 잘못했냐고 물어보니 버스가 갑자기 옆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버스 앞으로 가서 버스를 막았습니다. 앞으로 가니까 버스가 후진하려고 했는데 뒤에 차들 때문에 후진을 못하고 버스에서 내려왔습니다. 더 참을 수 없었던 것은 기사분이 저에게 욕설을 하면서 주먹질을 하려고 해서 제가 때려볼테면 때려보라고 하면서 기사 분한테 접근을 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큰 잘못을 한 것도 아니고 도로상에서 버스 기사들끼리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것도 참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장애인들 분들에게 이러한 불상사가 다시는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장애인들을 위한 도로가 많이 생겨서 이런 일들이 다시는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장애는 언제 어떻게 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사고를 당해서 장애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장애를 극복하는 방법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바라보는 시각을 바로 잡아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