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2 0살 대학생입니다. 제친구는 여자애인대요 고등학교때부터 친하다. 같은대학을 왔습니다. 일이 벌어진건 저번주 금요일이었습니다. 저의 어머니가 제 자취방에 오셨었습니다. 반찬해주신다고... 어머니가 그 여자애를 불러서 밥먹고 자고 가라하시더군요. 고등학교다닐때도 저희집자주와서 밥먹고 자구 가곤했습니다. 그래서 전화했더니 왔습니다. 근대 내일(토요일)에 집에 간다는 거입니다. 그래서 전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지요. 자구일어났는데 어디서 자꾸전화가 오는것이었습니다. 그 애가 좋아하는 남자애랑 그 애 어머님 전화였습니다. 전 그애가 좋아하는애 전화만 받고 'XX자니까 있다가전화해조'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친구 어머님 전화를 안받은거는 친구 어머님이 친구가 제방에서 있는걸 싫어 하셨기때문입니다. 아무리 저희 어머니가 있다고해도 같이잤다고하면 분명히 화를 내실꺼 뻔하기때문입니다. 근데 제가 그친구를 좀 늦게깨웠습니다. 왜냐하면 어제 그 남자애랑 전화하는걸 들었을때는 남자애랑 점심먹고 2시쯤에 집에가는 차를 탄다는 거였습니다. 근데 전 저희어머니가 밥차려주신다면서 점심 먹고 가라하셨기때문에 그런줄 알았습니다... 전 그럴줄알고 11시 쯤에 깨웠는데 왜 늦게 깨웠냐고하면서 신경질을 내더군요... 그것도 준비하면서 1시간동안이나 .. 근데 그게 정도를 지나치더군요.. 2년동안봤는데 그러는거처음봤습니다. 저희어머니 뒤에서 가만히 안자계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표정을보니 화나셔서 표정관리가 안되시더군요.. 저도 물론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너 어머니도 계시는데 너무 신경질낸거 아니야?'이렇게 말했는데... 그친구는 '겨우 그거 얘기할려고 전화한거야?' 이러내요.. 그래서 아직도 화났나.. ?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문자로 '그땐 미안했어..' 이러고 보냈습니다.답장이 없더군요.. 그래서 그친구 기숙사 룸메이트를 불러서 술마시면서 물어봤습니다. 왜그러냐고.. 그러더니 룸메이트가 '너가 사과 싸가지없이 했다며..' 이러는 거입니다. 전 좀 당황스럽더군요.. 생각해보니까... 저도 잘못한게있고 그 친구도 잘못한게 있는데... 만나서 풀려고 전화해도 안받더군요.. 문자도 안하고.. 어제는 기숙사 앞에서 점오시간까지 2시간 기다렸는데 안나오던군요.. 고등학교 2년동안 둘이 단짝처럼 붙어다니고.. 대학도 같이와서 매일 같이있다싶이하고... 근데 어떻게 이러죠..? 전 오늘도 기숙사에서 다시 기다려볼 생각입니다. 이럴때 전어떻게 해야되죠 ...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친구가 저랑 얘기하고 싶지 않아하내요...
전 올해2 0살 대학생입니다.
제친구는 여자애인대요 고등학교때부터 친하다.
같은대학을 왔습니다.
일이 벌어진건 저번주 금요일이었습니다.
저의 어머니가 제 자취방에 오셨었습니다. 반찬해주신다고...
어머니가 그 여자애를 불러서 밥먹고 자고 가라하시더군요.
고등학교다닐때도 저희집자주와서 밥먹고 자구 가곤했습니다.
그래서 전화했더니 왔습니다.
근대 내일(토요일)에 집에 간다는 거입니다.
그래서 전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지요.
자구일어났는데 어디서 자꾸전화가 오는것이었습니다.
그 애가 좋아하는 남자애랑 그 애 어머님 전화였습니다.
전 그애가 좋아하는애 전화만 받고 'XX자니까 있다가전화해조'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친구 어머님 전화를 안받은거는 친구 어머님이 친구가 제방에서
있는걸 싫어 하셨기때문입니다. 아무리 저희 어머니가 있다고해도
같이잤다고하면 분명히 화를 내실꺼 뻔하기때문입니다.
근데 제가 그친구를 좀 늦게깨웠습니다.
왜냐하면 어제 그 남자애랑 전화하는걸 들었을때는 남자애랑 점심먹고
2시쯤에 집에가는 차를 탄다는 거였습니다.
근데 전 저희어머니가 밥차려주신다면서 점심 먹고 가라하셨기때문에
그런줄 알았습니다...
전 그럴줄알고 11시 쯤에 깨웠는데 왜 늦게 깨웠냐고하면서 신경질을 내더군요...
그것도 준비하면서 1시간동안이나 ..
근데 그게 정도를 지나치더군요.. 2년동안봤는데 그러는거처음봤습니다.
저희어머니 뒤에서 가만히 안자계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표정을보니 화나셔서 표정관리가 안되시더군요..
저도 물론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너 어머니도 계시는데 너무 신경질낸거 아니야?'이렇게 말했는데...
그친구는 '겨우 그거 얘기할려고 전화한거야?' 이러내요..
그래서 아직도 화났나.. ?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문자로 '그땐 미안했어..' 이러고 보냈습니다.답장이 없더군요..
그래서 그친구 기숙사 룸메이트를 불러서 술마시면서 물어봤습니다.
왜그러냐고.. 그러더니 룸메이트가 '너가 사과 싸가지없이 했다며..'
이러는 거입니다.
전 좀 당황스럽더군요.. 생각해보니까...
저도 잘못한게있고 그 친구도 잘못한게 있는데...
만나서 풀려고 전화해도 안받더군요.. 문자도 안하고..
어제는 기숙사 앞에서 점오시간까지 2시간 기다렸는데 안나오던군요..
고등학교 2년동안 둘이 단짝처럼 붙어다니고.. 대학도 같이와서
매일 같이있다싶이하고... 근데 어떻게 이러죠..?
전 오늘도 기숙사에서 다시 기다려볼 생각입니다.
이럴때 전어떻게 해야되죠 ...
답답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