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있지만 언론이 이러한 우려 여론을 제대로 조명하고 있는지는 생각해볼 일이다. 미국 쇠고기 전면 개방에 따른 문제점 지적보다는 정부 시각을 대변하는데 치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일보는 21일자 8면 <미국산 쇠고기, 이것이 궁금하다>는 기사에서 "미국산 쇠고기에 광우병 우려가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상당수 국가들은 이런 우려를 거의 무시한 채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미국산 쇠고기는 호주 뉴질랜드산보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면서 "미국산은 마지막 사육 단계에서 곡물만 먹여 지방이 고르게 퍼진 육질을 만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유진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은 "지난주 토요일 울산에서 인간 광우병 의심환자가 나타났는데 이를 보도한 것은 MBC와 연합뉴스 정도"라며 "아직 인간 광우병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지만 한국도 광우병 위험에서 안전하지 못한 상황인데 언론들은 국민 건강권에 대한 접근보다 방미 결과 부각에 치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을 우롱하는 이명박 대통령님께.
국민을 무시하는 이명박 대통령.
국민 우습게 보다가 진짜 큰코 다치는 수가 있다.
이번 미국산 쇠고기 발언과 함께 넌 끝났다
국민을 우롱하고 국민의 눈 귀 입 다 막아버리는 현 이명박 대통령.
그리고 지밥그릇 챙기랴 살랑살랑거리는 국회의원 나부랭이들.
어차피 죽을꺼
같이죽자. 그래 힘없는 국민 무식하다.
무식한게 이럴땐 힘이되지.
지무덤 지가 파는 꼴
예이 쥐새끼같은놈.
나라 잘 돌아간다~
리플 잘 봤습니다.
다시한번 올리겠습니다.
조선일보 돈먹었네요.
어디까지 가나 두고 봅시다.ㅋㅋ
웃음만 나오네.
조선일보좀 보시요
조선일보 "미국산 쇠고기, 고소하고 부드러워"
▲ 조선일보 4월21일자 8면.
한미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있지만 언론이 이러한 우려 여론을 제대로 조명하고 있는지는 생각해볼 일이다. 미국 쇠고기 전면 개방에 따른 문제점 지적보다는 정부 시각을 대변하는데 치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일보는 21일자 8면 <미국산 쇠고기, 이것이 궁금하다>는 기사에서 "미국산 쇠고기에 광우병 우려가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상당수 국가들은 이런 우려를 거의 무시한 채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미국산 쇠고기는 호주 뉴질랜드산보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면서 "미국산은 마지막 사육 단계에서 곡물만 먹여 지방이 고르게 퍼진 육질을 만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유진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은 "지난주 토요일 울산에서 인간 광우병 의심환자가 나타났는데 이를 보도한 것은 MBC와 연합뉴스 정도"라며 "아직 인간 광우병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지만 한국도 광우병 위험에서 안전하지 못한 상황인데 언론들은 국민 건강권에 대한 접근보다 방미 결과 부각에 치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