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겜상에서 만나서, 실앤으로 만나 사귄지 3달정도 됬네요 . 실제로 만나서 호감이 가는 스탈이라 사겼습니다. 흠~ 제가 원래 딱부러지게 .. 맺고 끊고 하는데. 이번엔 좀 고민이 되네요.. 실재로는 안그러는데 겜상에서 말하면서 느낍니다. 이남자 저남자한테 다 찝쩍대는 모습도 정떨어 지고 제가 보는데도 다른남자한테 넌 내 몇뻔째 애인해라~ 이런말을 하는데 그런말 보면 솔찍히 제가 그런말들 장난인거 아니깐,,넘어가고 약간은 제가 질투하길 바라고 하는말인지도 모르겠는데요 그런말들이 제 생각과 다른애같이 보이고 자꾸 신경쓰이게 만드네요 ~ 맨날 자기가 이쁘다고 ~ 말하고 다니는데 그게 첨엔 자신감 있어보이고 좋았는데 아무한테나 그말을 항상 달고 다니니.. 헤퍼 보이기도 하고 그런말들이 슬슬정떨어 집니다. 제가 너무 아무것도 아닌걸로 이별을 생각하는건가요?
겜에서 만난여자, 어떻게 할까요
먼저~ 겜상에서 만나서, 실앤으로 만나 사귄지 3달정도 됬네요 .
실제로 만나서 호감이 가는 스탈이라 사겼습니다.
흠~ 제가 원래 딱부러지게 .. 맺고 끊고 하는데. 이번엔 좀 고민이 되네요..
실재로는 안그러는데
겜상에서 말하면서 느낍니다. 이남자 저남자한테 다 찝쩍대는 모습도 정떨어 지고
제가 보는데도 다른남자한테 넌 내 몇뻔째 애인해라~ 이런말을 하는데
그런말 보면 솔찍히 제가 그런말들 장난인거 아니깐,,넘어가고
약간은 제가 질투하길 바라고 하는말인지도 모르겠는데요
그런말들이 제 생각과 다른애같이 보이고
자꾸 신경쓰이게 만드네요 ~
맨날 자기가 이쁘다고 ~ 말하고 다니는데 그게 첨엔 자신감 있어보이고 좋았는데
아무한테나 그말을 항상 달고 다니니.. 헤퍼 보이기도 하고 그런말들이 슬슬정떨어 집니다.
제가 너무 아무것도 아닌걸로 이별을 생각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