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씀드립니다. 저역시 광우병이 두렵고 충분히 무섭다는걸 알고 있으며 미국이란 나라 자체를 세상에서 어느 누구보다 가장 싫어하며 그 다음이 일본과 북한 입니다. 무작정 광우병 미친소 수입을 하려는 정부를 욕하는건 네티즌들의 정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면도 있습니다. 욕할때 하더라도 어째서 이렇게 되었는가에 대해서 알면서 우리 반대합시다. 그래야 더욱 정확하게 반대 할 수 있으며 대처 할 수 있습니다. 장황해 보이지만 먼저 미국과 우리나라의 관계를 분.명.히 이해해야합니다. 이명박이 현재 알츠하이머 병이 아닌 이상 지금의 상황을 모를리 없으며 이런 여론이 일고 있다는것을 정부관료가 모를리 없습니다. 광우병을 두려워하지 않아서 노무현 정부때도 수입했던건 아닙니다. 20개월이든 10개월이든 정도의 차이 일뿐 수입하는 자체가 이건 문제가 있고 두려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나라의 대통령이 배울만큼 배우고 이해력이 있을만큼 있는데도 불구하고 미쳐서 이런 일을 벌인걸까요? 솔직히 말하면 그런 부분보다는 정황에 대한 문제가 더욱 큽니다. 6.25사변 당시 부산까지 북한군에게 밀리고 적화통일이 99%였습니다. 이건 누가 보아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정말 인정하기 싫지만 자력이 아닌 타력에 의해서 인천상륙작전과 부산 육상 지원등, 미군의 개입으로 수복하였습니다. 그러고나서 50여년이 흘렀습니다. 아직도 자력 방어가 불가능한 우리나라 입니다. 중국과 북한, 일본보다 국방력이 턱없이 약합니다. 이런 와중에 미군이 실제로 주둔하고 있다는건 큰 의미입니다. 즉 우리나라를 선제공격한다는 것은 미국과 전면전을 펼치겠다는 의미이며 어느 나라도 그렇게 하지 못하기에 종전이 아닌 휴전인 상황에서도 우리나라 국민들이 안전함을 느끼는것은 사실입니다. 만약 주한 미군이 철수하면 IMF의 수십배의 타격으로 외자와 투자철회가 일어나며 신용등급은 급하락합니다. 다른 이유 다 빼고 주한미군 하나만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모두 알다시피 미국은 강아지들의 국가입니다. 이새끼들의 국가운영의 기본은 총칼로 약소국을 보호해주고 두고두고 그 댓가를 뽑아갑니다. 전쟁 뿌려진 수십배의 이익을 챙깁니다. 쿠웨이트전에서도, 이란전에서도, 6.25사변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자.. 미국이 우리의 국방에 일조를 한다면, 어떤식으로 미국은 우리에게 그 댓가를 가져가려할까요 미국은 항상 평화로워보이는 외교정책에서 본전뽑아왔습니다. 우리 뿐아니라 다른 국가를 상대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외교협상을 벌여도 미국과 일본, 미국과 중국 등이 벌이는 외교관계보다 더욱 불리한 끌려다니는 외교를 지금까지 해왔고 앞으로도 해갈것입니다. 미군이 주둔하고 , 한 국가의 가장 가장 정말 가장, 광우병보다 수백배 중요한 국방 이라는 ...정말 중요한 일을 자력으로 우리가 못하고 있는 이상 우리는 이런 개같은 꼴을 계속 당해야합니다. 광우병? 이건 시작입니다. 우리가 더욱 두려워해야하는것은 지금 눈앞에 광우병이 들어오는것 이상으로 이런 일이 벌어지게된 과정이 두려운것입니다. 앞으로 수천년을 더 이어나가야할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광우병 이상으로 더욱 무서운 병이나 일들이 생길수있습니다. 힘이 없다는 이유로.. 만약에 말입니다. 미국이나 일본이 국방력과 힘을 앞세워서 그냥 대놓고 광우병 걸린소를 골라서 전부다 수입하라고 한다면 어쩌겠습니까? 모두 자결하렵니까? 극단적이긴 하지만 그렇게 한다하여도 힘없는 국가는 일제시대처럼 개같은 꼴을 당하는것입니다. 일제시대때, 서명운동안해서 침략 당한거 아닙니다. 일본새끼들한테 제발 침략하지 말라고하고, 백성들이 왕한테 제발 지켜달라고 서명운동 안해서 침략당해서 개같은 꼴당한게 아닙니다. 힘 없으면 이딴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보기에 좀더 부드러워보일뿐 이건 침략과 같은겁니다. 이번 사태는 이명박이고 뭐고를 떠나 국민모두와 정부 모두가 정말 챙피한 일입니다. 힘없는 나라이기에 개를 소라고 우겨도 살수밖에 없고 미친소를 대놓고 먹으라해도 살수밖에 없는 현실속에서 모두가 정말 좀 다른 느낌으로 자각해야할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어떤일이 있어도 광우병걸린 소에대해 저는 반대하며, 정말 어느 누구보다 눈물나고 억울하지만, 이번 사태 그 자체에 대해 화가나는것 100배 이상으로 이런 일이 발생된 상황에 정말 창피하고 화가나고 복잡한 기분이 듭니다. 앞으로는 우리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우리나라가.. 위로 중국,러시아, 아래로 일본, 태평양의 미국, 초 강대 4국 사이에서 어.떻.게.살.게.될.까요. 총들이대고 처먹으라면 똥도 먹습니다. 압력을 넣으며 먹지 않아도 좋으니 일단 수입하라고 하는데 여기에 우리는 반대할 힘이 사실 미약합니다. 제가 전문 분야가 국제정세와 특히 주한미군입니다. 이미 오랫동안 지속되서 인식이 힘든것 뿐이지 엄청난 치욕이며 여러분 집을 스스로 못지켜서 옆집 아저씨한테 월급주고 대신 같이 살아달라는것과 같은 것입니다. 월급을 안준다하니 여론에 직접표출은 안되지만 굉장한 압력을 넣습니다. 국방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 일에 대해 간접적일 수 있으나 가장 직접적인 원인임을 곡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주한미군이 철수하고 자국을 스스로 지킬 여건이 되면 일본보다 못한 조건으로 외교를 해야하는 이런 개같은 현실이 사라질 것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하루빨리 경제대국이 되고 국방력을 강화해서 디스어드벤테이지 없이 꿀릴것 없이 빚진것 없이 외교를 하는 날이 와야합니다. 끝도없이 쓸수 있지만 줄이겠습니다. 광우병걸린 미친소를 수입하게하는 비인간적인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 울분을 토합니다. 사실, 정치권의 비애국적인 행동으로 단순히 모는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30개월을 25개월 혹은 20개월소로 줄인다고 문제가 해결되고 기뻐할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불평등한 외교의 정도는 정부에서 잘잘못을 따져야 겠지만 근본적으로 그 이전에 제가 말한 부분들을 꼭 알고는 계셨으면 합니다. 절대. 이명박 편드는 사람도 아니며 조금이라도 광우병걸린 소를 수입하는거에 대해 단 1%도 이해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 이럴 시간에 우리는 정말 이를 악물고 강해져야 앞으로도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지금 이건 마치.. 깡패새끼가 애들한테 쓰레기 한웅큼 주면서, 돈달라고 쓰레기를 돈주고 강제로 파는거와 다름없는 일입니다. 그걸 얼마에 사는지는 그 꼬마애의 능력에 달려있고 이 부분이 현 정부의 문제이며 일단 그걸 팔려고 하는 미친 깡패새끼또한 초점을 분명하게 맞춰야합니다.
(필독) 광우병 미친소를 둘러싼 약간 다른 시각.
미리 말씀드립니다.
저역시 광우병이 두렵고
충분히 무섭다는걸 알고 있으며
미국이란 나라 자체를 세상에서 어느 누구보다 가장 싫어하며
그 다음이 일본과 북한 입니다.
무작정 광우병 미친소 수입을 하려는 정부를 욕하는건
네티즌들의 정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면도 있습니다.
욕할때 하더라도 어째서 이렇게 되었는가에 대해서 알면서 우리 반대합시다.
그래야 더욱 정확하게 반대 할 수 있으며 대처 할 수 있습니다.
장황해 보이지만 먼저 미국과 우리나라의 관계를 분.명.히 이해해야합니다.
이명박이 현재 알츠하이머 병이 아닌 이상
지금의 상황을 모를리 없으며 이런 여론이 일고 있다는것을 정부관료가 모를리 없습니다.
광우병을 두려워하지 않아서 노무현 정부때도 수입했던건 아닙니다.
20개월이든 10개월이든 정도의 차이 일뿐 수입하는 자체가 이건 문제가 있고 두려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나라의 대통령이 배울만큼 배우고 이해력이 있을만큼 있는데도 불구하고
미쳐서 이런 일을 벌인걸까요? 솔직히 말하면 그런 부분보다는 정황에 대한 문제가 더욱 큽니다.
6.25사변 당시 부산까지 북한군에게 밀리고 적화통일이 99%였습니다.
이건 누가 보아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정말 인정하기 싫지만 자력이 아닌 타력에 의해서 인천상륙작전과 부산 육상 지원등, 미군의 개입으로 수복하였습니다.
그러고나서 50여년이 흘렀습니다.
아직도 자력 방어가 불가능한 우리나라 입니다.
중국과 북한, 일본보다 국방력이 턱없이 약합니다.
이런 와중에 미군이 실제로 주둔하고 있다는건 큰 의미입니다.
즉 우리나라를 선제공격한다는 것은 미국과 전면전을 펼치겠다는 의미이며
어느 나라도 그렇게 하지 못하기에 종전이 아닌 휴전인 상황에서도
우리나라 국민들이 안전함을 느끼는것은 사실입니다.
만약 주한 미군이 철수하면
IMF의 수십배의 타격으로 외자와 투자철회가 일어나며 신용등급은 급하락합니다.
다른 이유 다 빼고 주한미군 하나만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모두 알다시피 미국은 강아지들의 국가입니다.
이새끼들의 국가운영의 기본은 총칼로 약소국을 보호해주고
두고두고 그 댓가를 뽑아갑니다.
전쟁 뿌려진 수십배의 이익을 챙깁니다.
쿠웨이트전에서도, 이란전에서도, 6.25사변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자.. 미국이 우리의 국방에 일조를 한다면,
어떤식으로 미국은 우리에게 그 댓가를 가져가려할까요
미국은 항상 평화로워보이는 외교정책에서 본전뽑아왔습니다.
우리 뿐아니라 다른 국가를 상대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외교협상을 벌여도
미국과 일본, 미국과 중국 등이 벌이는 외교관계보다 더욱 불리한 끌려다니는
외교를 지금까지 해왔고 앞으로도 해갈것입니다.
미군이 주둔하고 , 한 국가의 가장 가장 정말 가장, 광우병보다 수백배 중요한
국방 이라는 ...정말 중요한 일을 자력으로 우리가 못하고 있는 이상
우리는 이런 개같은 꼴을 계속 당해야합니다.
광우병? 이건 시작입니다.
우리가 더욱 두려워해야하는것은 지금 눈앞에 광우병이 들어오는것 이상으로
이런 일이 벌어지게된 과정이 두려운것입니다.
앞으로 수천년을 더 이어나가야할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광우병 이상으로 더욱 무서운 병이나 일들이 생길수있습니다. 힘이 없다는 이유로..
만약에 말입니다.
미국이나 일본이 국방력과 힘을 앞세워서 그냥 대놓고 광우병 걸린소를 골라서
전부다 수입하라고 한다면 어쩌겠습니까?
모두 자결하렵니까? 극단적이긴 하지만 그렇게 한다하여도 힘없는 국가는
일제시대처럼 개같은 꼴을 당하는것입니다.
일제시대때, 서명운동안해서 침략 당한거 아닙니다.
일본새끼들한테 제발 침략하지 말라고하고, 백성들이 왕한테 제발 지켜달라고
서명운동 안해서 침략당해서 개같은 꼴당한게 아닙니다.
힘 없으면 이딴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보기에 좀더 부드러워보일뿐 이건 침략과 같은겁니다.
이번 사태는 이명박이고 뭐고를 떠나 국민모두와 정부 모두가 정말 챙피한 일입니다.
힘없는 나라이기에 개를 소라고 우겨도 살수밖에 없고 미친소를 대놓고 먹으라해도
살수밖에 없는 현실속에서 모두가 정말 좀 다른 느낌으로 자각해야할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어떤일이 있어도 광우병걸린 소에대해 저는 반대하며, 정말 어느 누구보다
눈물나고 억울하지만, 이번 사태 그 자체에 대해 화가나는것 100배 이상으로
이런 일이 발생된 상황에 정말 창피하고 화가나고 복잡한 기분이 듭니다.
앞으로는 우리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우리나라가.. 위로 중국,러시아, 아래로 일본, 태평양의 미국, 초 강대 4국 사이에서
어.떻.게.살.게.될.까요.
총들이대고 처먹으라면 똥도 먹습니다.
압력을 넣으며 먹지 않아도 좋으니 일단 수입하라고 하는데 여기에 우리는 반대할 힘이 사실 미약합니다.
제가 전문 분야가 국제정세와 특히 주한미군입니다.
이미 오랫동안 지속되서 인식이 힘든것 뿐이지 엄청난 치욕이며
여러분 집을 스스로 못지켜서 옆집 아저씨한테 월급주고 대신 같이 살아달라는것과
같은 것입니다.
월급을 안준다하니 여론에 직접표출은 안되지만 굉장한 압력을 넣습니다.
국방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 일에 대해 간접적일 수 있으나 가장 직접적인 원인임을
곡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주한미군이 철수하고 자국을 스스로 지킬 여건이 되면
일본보다 못한 조건으로 외교를 해야하는 이런 개같은 현실이 사라질 것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하루빨리 경제대국이 되고 국방력을 강화해서 디스어드벤테이지 없이 꿀릴것 없이 빚진것 없이 외교를 하는 날이 와야합니다.
끝도없이 쓸수 있지만 줄이겠습니다.
광우병걸린 미친소를 수입하게하는 비인간적인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 울분을 토합니다.
사실, 정치권의 비애국적인 행동으로 단순히 모는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30개월을 25개월 혹은 20개월소로 줄인다고 문제가 해결되고 기뻐할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불평등한 외교의 정도는 정부에서 잘잘못을 따져야 겠지만 근본적으로 그 이전에 제가 말한 부분들을 꼭 알고는 계셨으면 합니다.
절대. 이명박 편드는 사람도 아니며 조금이라도 광우병걸린 소를 수입하는거에 대해 단 1%도 이해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 이럴 시간에 우리는 정말 이를 악물고 강해져야 앞으로도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지금 이건 마치..
깡패새끼가 애들한테
쓰레기 한웅큼 주면서, 돈달라고 쓰레기를 돈주고 강제로 파는거와 다름없는 일입니다.
그걸 얼마에 사는지는 그 꼬마애의 능력에 달려있고 이 부분이 현 정부의 문제이며
일단 그걸 팔려고 하는 미친 깡패새끼또한 초점을 분명하게 맞춰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