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에서...2mb...

미친쥐새끼2008.05.01
조회149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공익근무를 하고 있는 김 아무개 입니다..

 

뭐 공익이라고 하면 쌍심지 켜고 달려드는거 아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서 글을 올려봅니다..나라꼴이 제대로 돌아가는건지

 

지금 장난아니자나요..

광우병..FTA..전면개방한다면서-

근무시간외에는 거의 공부를 하면서 보냈기에

무슨이야기인지 몰라서

자세하게 찾아보고 인터넷 글들 보고..;

참담하더라구요..

한 나라의 지도자란 사람이 이렇게 까지 생각이 없을줄이야..

중심도 없고 개념도 없고..생각하는거 보면

벌써 뇌에 구멍 나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암튼 이렇게 mb욕하면서 "뭐야 뭐 이딴 xxx가 다 있어 이러고 있는데..

사무실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공익 담당하는 공무원분께서

할거 있다고 6시 퇴근하고 사무실로 오라고..

그래서; 이제 소집해제 할때도 됐고 해서 그일 때문인가하고 있었는데...

이건 무슨....

 

직원들이 사무실에 삥~ 둘러앉아...2mb씨가 나오는 영상을 단체 관람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뭐하는 거에요? 이랬더니..이렇게 해서 사진찍어서 보내줘야 된다구...

저를 오라는 이유도 공익근무요원도 있어야 했다고...

 

이게 맞는건가요?

제가 mb로 바뀌기 전에는 없던일이라 그러는데..

원래 공무원 분들은 그렇게 삥 둘러 앉아서 대통령이 하는말

경청하는척 해야하나요?-_-

아무리 생각해도 명박이가...여론이랑 권력을 모두 자기 발 밑으로 넣으려고 하는거 같은데..

이게 맞는 행동인가요?

 

ps: 여기서 알바생은 별로 못본듯하나...네이버 네이트 다음 찌질이 알바 쉡세들아

     니들도 머리에 구멍나서 뒤지기 시르면 그냥 닥치고 굶어

     니들그 몇천원때문에 ..니 가족이 뒤질수도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