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안전성 입증 안 된 GMO식품, 식탁 오르나

Nakwal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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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은 유전자 변형농산물(GMO)로 만든 가공식품이 이르면 5월부터 식탁에 오를 것으로 예상돼 논란이 예상된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제 곡물시세 폭등으로 곡물수급에 어려움을 겪게 되자, 일부 식품업체들이 과자와 음료수, 빙과 등을 만드는 전분당의 원료를 5월부터 값싼 GMO 옥수수 등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중략)

전분과 물엿, 과당, 포도당 등 전분으로 만든 당류를 통칭하는 전분당은 과자와 음료수, 빙과류 제조와 요리 등 용도로 널리 쓰이고 있다.

전분당업체 관계자는 “최근 국제 옥수수 수급 불균형으로 가격이 폭등하고 비GMO 물량을 구하기 어려워지면서 GMO 옥수수를 수입할 수밖에 없다”며 “심지어 GMO 옥수수까지 가격이 치솟고 있다”고 주장했다.

GMO 가공식품이 식탁을 점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따른 안전성 논란이 증폭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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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들 밥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