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질투와오해가 극에달했어요

창리해적단우린A2008.05.01
조회276

안녕하세요 전 지방에 사는 20살  남성입니다.

네이트온들어오면 자주 오늘의톡 잼나는얘기없나 보곤합니다.

맨날 사람사는얘기에 읽기만했지 내가 쓰게에는 처음이네요.

 

이제 이야기를 끄내자면.. 제옆에는 저보다 3살어린 여자친구가있습니다.

17살이죠. 사귄지는 언250일을 바라보고있구요.  처음에 온라인상에서 게임을하다가

만나서 이렇게 발전을하게됫습니다. 사는곳이달라 자주 만나지도못하고 있는실정입니다.

그래도 머 용돈이나 타면 바로 여자친구만나러가곤하지요 이제 타서 쓰기보다는 제가알바라도

해서 돈벌어서 만나곤해야되는데말이예요  자주못만나서그런지 서로 에게 애착이많고 한번만나면

서로죽을라합니다. 근데 여자친구와저는 너무 성격이달라야한다고해야되나? 아니면 내가너무    고리타분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린 사소한것에 자주싸우고 서로에게 상처주는말만 하고 뒷늦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하는시간이벌써 250일입니다.  헉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좀 잘좀지낼라고하면 또일터지고 또좋아질라고하면 일터지고 ..

언젠지모르겠지만 그리오래안된얘기입니다. 제가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컴퓨터를하게되면

들어가서 관리도조금씩하고 일촌평쓰기도좋아하고그러거든요 그래서 그때도 돌아다니면서

남자건 여자건할꺼없이 일촌평을 남겼습니다 그러다가 어떤누나인가?한테 제가

''누나 보고싶다 언제한번보자'' 이런식으로 예의상맨트를 일촌평이나 아님 방명록에 남겼습니다.

그누나도 온라인상으로 만나 현모할때 딱한번본누나고 연락도잘안하는 사이엿거든요 근데

이게 일이커진거죠. 저는 여자친구가 저를의심하는거나 오해하는거 제가 무진장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처음사귈때부터 싸이월드 아이디/비번까지 다알려줬습니다 . 그만큼 오빠믿고 따라오라고

근데 ''누나 보고싶다 언제한번보자'' 저는 이거 아무생각없이 그냥 쓴거거든요

그누나도 역시 반사왔겟죠? ''응 나도보고싶다 안보지 진짜오래됫네'' 이런식으로 진짜 예의상맨트툭~하고 근데 여자친구가 그걸보고선 그누나싸이들어가서 그걸또확인하고 또 저를 밀어부치는겁니다. 진짜 저는 아무생각없이 쓴거거든요. 여자친구마음 충분히이해는가지만 솔직히 그정도는

넘어가줘야되는거아닙니다? 이것만이 끝이아닙니다. 수없이만고요 또 초중고 때 같이나온 친구도있는데 그지지배도 안본지오래되서 가금씩연락하는데 그것도 머라그러고 진짜친구이상으로 생각한전은 눈꼽만큼도없는데 말이예요. 자끔씩만나면 여자친구는 제핸드폰을 확인하는건 기본.
싸이월드 미니홈피 비밀방명록하는건 그것도 기본... 근데오늘일이 또터졌습니다.

오늘도 예의상 툭 ''안본지100000000000000000000년 언제한번봐야지??ㅋㅋㅋ''

이렇게 일촌평남겻습니다. 몇칠전에 말이죠 근데 문자가오는거예요 ㅋㅋㅋ?

오빠 나한테 잘못한거없어??? 이렇게말이죠 ''나 없는거같은데??'' 설마 미니홈피는아니겠지

하고 그냥넘겼는데 그런거같더라고요 ㅋㅋㅋㅋ그래서 해명을했죠 또 오빠가 똑같은말하겠지만

예의상 진짜 안본지 꾀오래되고 중고등나오고 대학도나왔는데 고등학교때한번도못보고 대학때

오랜만에 한번만났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써놨는데 ....말이죠....... 

이게 여자친구를 오해하게 만드는일인가요? 저는진짜 아무사이아닌데말이예요 걔네랑 핸드폰으로문자 해봐야 한달에 한두번 그것도 저한테 연락이와야 답장도해줄까말까인데요...

여자친구랑 지금싸우고 여자친구가 저랑 문자하기싫다고하고 문자씹네요...

여자친구랑 저는 이제 어떡해해야되고 어떡해 해결해야될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오늘의톡 매니아님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