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밤길 조심하세요!!!!

저무다2008.05.01
조회242

 

 

 

 

저는 대학 2학년생인 여자입니다. 올해로 21살인데요

오늘 모든수업이 마치고 후배 어머니의 차를 타고 집으로 오는 길이었습니다

갑자기 조용하시던 어머님께서 밤길 조심해야한다며 요세들어 많이 듣는 이야기를 넌지시 꺼내시더군요.

그래서 전 맞장구를 쳤고 어머님은 계속해서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늦은밤 12시경쯤에 후배의 오빠가 술을 약간 마신 후 사거리를 걸어가고 있었답니다. 그 사거리는 사람들이 평상시때 아주 많이 다니는 곳으로 차들도 많이 지나다녔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그 사거리를 걸어가는데 자신의 앞쪽에 계신 어떤여성분의 옆으로 검은색그렌져가 자꾸만 알짱댄다고 해야할까요? 빠르게달리지도 않고 뭔가 수상쩍은 느낌에 그 여성쪽으로 걸어가자 여태까지 그 여성옆에서 알짱거렸던 차가 빠르게 출발을 했다고 합니다. 만약 그 오빠가 그 여성분에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물론 다른이유로 그랬을수도있겠지만 그 상황을 두눈으로 지켜본 그 오빠는 아무리봐도 납치였을 것 같다는 생각에 동생걱정을 했다며 제게 심각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평상시때 아무렇지도 않게 다니던 그 사거리. 전 깜짝 놀래며 집으로 들어가는 순간까지 긴장을 늦추지않았답니다.

정말 요세는 안좋은일만 계속되는것 같네요.. 미국산 소고기부터 시작해서말이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나로 뭉쳐서 힘을 내야할때인것같아요

힘을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