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7세의 결혼을 어느정도 염두해두고 있는 자타공인 동안의 어여쁜 여성입니다^^;;;(너그럽게 봐주세요) 전 남들이 귀엽다고 하는 정도의 덧니를 가지고 있어요 얼굴이 많이 동안인데다가 덧니가 일조를 해서 더욱더 귀여운 인상이죠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나이가 들수록 덧니가 많이 보기좋지 않다는 것을 느꼈구요 저두 30대 중반이 되기 전에 꼭 치아교정을 할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작년 그러니까 제가 26세일때는 금전적인 문제로 교정을 포기해야 했었고 지금은 자금은 모아두었는데, 남녀의 만남에 있어서 중요한 시기인 27~29세에 교정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치아 안으로 하는 교정인 설측교정을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치과에서 추천하지 않구요, 제 생각에도 설측은 많은 애로 사항이 있는것 같습니다. 만약 하게 된다면 순측(이 위에)으로 치아색상의 세라믹으로 하게 될듯해요 아, 본론으로 들어가서 문제는....주위사람들의 80%가 반대를 해요 이유는 위에서 설명했듯이 27~29세에 보철이 미관상 좋지 않으니 만남의 기회(선, 소개팅)가 줄어들것이고 좋은사람이 나타났을때 좋지않은 인상을 보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ㅠㅠ 그리고 지금도 좋은 인상인데, 왜 마이너스 되는 짓을 하려고 하느냐이죠.. 결혼하고 하라는 의견이 다수인데요... 사실 결혼하면 임신하게 되고 임신할때 교정하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말이 80%이지 사촌언니한명, 사촌동생 한명, 아는 치과의사 이렇게 세명만 교정에 찬성하고 잇어요 일단 귀여운 인상에서 벗어나서 좀더 세련된 인상을 가질수 있을 것다. 더 예뻐질수 있다는 말이겠죠?(치과의사인 분은 직업병으로 인하여 삐뚤어진 이는 눈뜨고 볼수 없는 경우에요--;;) 그들의 지론은 더 예뻐져서 더 좋은사람을 만나라는 것인데.... 그때 예뻐지면 제 나이는 이미 서른을 눈앞에 두고 있게되네요+.+ 뭐 지금 당장 결혼할 사람도 없고, 당장 결혼하게 될일은 없을 듯 한데... 조금이라도 어릴때 하지 이제와서 왜그러냐고 하시는 분들 계실지 모르겠는데 제가 학생일땐 집안이 많이 기울어서 감히 부모님께 교정얘긴 꺼낼수도 없었어요 그것 감안해서 조언좀 해주시길 바래요
결혼적령기 여성의 치아교정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전 27세의 결혼을 어느정도 염두해두고 있는
자타공인 동안의 어여쁜 여성입니다^^;;;(너그럽게 봐주세요)
전 남들이 귀엽다고 하는 정도의 덧니를 가지고 있어요
얼굴이 많이 동안인데다가 덧니가 일조를 해서 더욱더 귀여운 인상이죠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나이가 들수록 덧니가 많이 보기좋지 않다는 것을
느꼈구요 저두 30대 중반이 되기 전에 꼭 치아교정을 할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작년 그러니까 제가 26세일때는 금전적인 문제로 교정을 포기해야 했었고
지금은 자금은 모아두었는데, 남녀의 만남에 있어서 중요한 시기인 27~29세에
교정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치아 안으로 하는 교정인 설측교정을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치과에서 추천하지 않구요, 제 생각에도 설측은 많은
애로 사항이 있는것 같습니다.
만약 하게 된다면 순측(이 위에)으로 치아색상의 세라믹으로 하게 될듯해요
아, 본론으로 들어가서 문제는....주위사람들의 80%가 반대를 해요
이유는 위에서 설명했듯이 27~29세에 보철이 미관상 좋지 않으니 만남의 기회(선, 소개팅)가
줄어들것이고 좋은사람이 나타났을때 좋지않은 인상을 보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ㅠㅠ
그리고 지금도 좋은 인상인데, 왜 마이너스 되는 짓을 하려고 하느냐이죠..
결혼하고 하라는 의견이 다수인데요...
사실 결혼하면 임신하게 되고 임신할때 교정하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말이 80%이지 사촌언니한명, 사촌동생 한명, 아는 치과의사 이렇게 세명만
교정에 찬성하고 잇어요
일단 귀여운 인상에서 벗어나서 좀더 세련된 인상을 가질수 있을 것다.
더 예뻐질수 있다는 말이겠죠?(치과의사인 분은 직업병으로 인하여 삐뚤어진 이는
눈뜨고 볼수 없는 경우에요--;;)
그들의 지론은 더 예뻐져서 더 좋은사람을 만나라는 것인데....
그때 예뻐지면 제 나이는 이미 서른을 눈앞에 두고 있게되네요+.+
뭐 지금 당장 결혼할 사람도 없고, 당장 결혼하게 될일은 없을 듯 한데...
조금이라도 어릴때 하지 이제와서 왜그러냐고 하시는 분들 계실지 모르겠는데
제가 학생일땐 집안이 많이 기울어서 감히 부모님께 교정얘긴 꺼낼수도 없었어요
그것 감안해서 조언좀 해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