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먹고" 죽는 세상 무서울게 뭐가 있겠습니까? "생리대" 차고 죽는세상 무서울게 뭐가 있겠습니까? "화장품" 바르고 죽는세상 무서울게 뭐가 있겠습니까? . . . 언제 죽을지 모르는 세상 열심히 공부해서 뭐하겠습니까? 뭐먹고 죽을지 모르는 세상 먹고 살아서 뭐하겠습니까? . . . . . "...............살아서 뭐하겠습니까?"
저는 19살 여학생입니다. 한 나라의 청소년의 입에서 마치 봇물터지듯 쉬지않고 흘러나온 말이 이러하다면 ............ 대통령님께선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계십니까?
대통령께서 이땅으로 들여보낸 미친소 때문에
나에게 있어 따뜻하고 든든한 후원자가 아닌 무섭고 두려운 존재가 되버린 부모님을 바라볼수 밖에 없는 어린이들이.
꿈을 향해 힘차게 손 한번 뻗어보지 못하고 미처 피지못한 꽃봉오리로 억울하게 삶을 마감하는 청소년들이.
당신 몸조차 가누지 못하고 당신이 세상을 뜬후의 당신 아이를 걱정 하면서도 정신을 차릴수가 없는 무기력한 엄마 아빠들이.
인생에서 모든 고통과 인내를 거쳐 달콤한 결실을 맺을 시기에 그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이 쓰디쓴 결실을 맺고 외로이 죽어가는 노인들이
결코 대한민국에서 발생하지 않게 국민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세요.
학구열에 불타고 있어야할 내일이 시험인 고등학교3학년 수험생이 대통령께서 보지 않으실 것을 잘 알면서도 손놓고 있기에는 너무나도 답답한 마음에 나의 글이 미친소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데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시험공부 할 시간따위는 아끼지 않겠습니다.
19세 한 학생의 마음이 광우병에 걸려 상처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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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먹고" 죽는 세상 무서울게 뭐가 있겠습니까?
"생리대" 차고 죽는세상 무서울게 뭐가 있겠습니까?
"화장품" 바르고 죽는세상 무서울게 뭐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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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죽을지 모르는 세상 열심히 공부해서 뭐하겠습니까?
뭐먹고 죽을지 모르는 세상 먹고 살아서 뭐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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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 뭐하겠습니까?"
저는 19살 여학생입니다.
한 나라의 청소년의 입에서
마치 봇물터지듯 쉬지않고 흘러나온 말이 이러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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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께선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계십니까?
대통령께서
이땅으로 들여보낸 미친소 때문에
나에게 있어 따뜻하고 든든한 후원자가 아닌 무섭고 두려운 존재가 되버린 부모님을 바라볼수 밖에 없는 어린이들이.
꿈을 향해 힘차게 손 한번 뻗어보지 못하고 미처 피지못한 꽃봉오리로 억울하게 삶을 마감하는 청소년들이.
당신 몸조차 가누지 못하고 당신이 세상을 뜬후의 당신 아이를 걱정 하면서도 정신을 차릴수가 없는 무기력한 엄마 아빠들이.
인생에서 모든 고통과 인내를 거쳐 달콤한 결실을 맺을 시기에 그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이 쓰디쓴 결실을 맺고 외로이 죽어가는 노인들이
결코
대한민국에서 발생하지 않게
국민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세요.
학구열에 불타고 있어야할
내일이 시험인 고등학교3학년 수험생이
대통령께서 보지 않으실 것을 잘 알면서도
손놓고 있기에는 너무나도 답답한 마음에
나의 글이 미친소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데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시험공부 할 시간따위는 아끼지 않겠습니다.
대통령님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