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선 이명박 대통령을 아끼십니다...

끝의 시작...2008.05.02
조회357

하나님께선 이명박 대통령을 아끼십니다...

 

광우가 부릅니다...

 

" 난 널 믿지도..찍지도 않았는데 나라를 콩가 루 를 만들면 어떡하나 이사람아~ "

 

하나님께선 이명박 대통령을 아끼십니다...

하나님께선 이명박 대통령을 아끼십니다...

하나님께선 이명박 대통령을 아끼십니다...

부패한 민주정에서는 언제나 최악의 인물에게 권력이 돌아간다.
정직성이나 애국심은 압박받고 비양심이 성공을 거둔다.

최선의 인물은 바닥에 가라앉고 최악의 인물이 정상에 떠오른다.
악한 자는 더 악한 자에 의해서만 쫓겨날 수 있다.

국민성은 권력을 장악하는 자,
그리하여 결국 존경도 받게 되는 자의 특성을 점차 닮게 마련이어서
국민의 도덕성이 타락한다.


이러한 과정은 기나긴 역사의 파노라마 속에서 수없이 되풀이 되면서,
자유롭던 민족이 노예 상태로전락한다.

가장 미천한 지위의 인간이
부패를 통해 부와 권력에 올라서는 모습을 늘 보게 되는 곳에서는,
부패를 묵인하다가 급기야 부패를 부러워하게 된다.

부패한 민주정부는 결국 국민을 부패시키며,
국민이 부패한 나라는 되살아날 길이 없다.

생명은 죽고 송장만 남으며 나라는
운명이라는 이름의 삽에 의해 땅에 묻혀 사라지고 만다.


- 헨리 조지(Henry George)가 지은 <진보와 빈곤>(Progress and Poverty)

본문 중에서 -

 

 

당신의 임기가 계속 될수록

우리나라는 더욱 혼탁해 질것이고

국민의 의식은 더욱 땅에 떨어질 것이다..

 

불법이라는 단어가 당연시 되는 사회가

될것이고..빈부의 격차 또한 더욱 벌어질 것이다..

 

무개념이 더욱 판을 칠 것이며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는 더욱 굳건하게

다져질 것이다..

 

서민들은 더욱 독해져서 인간성마져 상실하고

서로를 짓밟는 일이 더욱 팽배해질 것이고

절대 나아질수 없는 현실에 죄절 할 것이다..

 

"경제..꼭! 살리겠습니다.."

 

사기꾼인줄 알면서도 뽑는 우리나라 국민성..

훗날의 재앙만이 우리 스스로의 어리석음에

답을 내려줄꺼라 믿는다..........................................

 

 

3 일..토요일에 모이기로 했던 참치家 봉개는 다음으로 미뤄야 할것 같습니다..

2일하고 3일 청계천에서 이명박 탄핵 촛불집회를 한다고 하니..

3일엔 가게를 잠시 비우고 청계천에 좀 가볼까 합니다..

그짝에서 만나서 막걸리나 한사발씩 하등가요~ ㅋ